게이/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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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근대 이전 인물3. 현대 인물
3.1. 국내3.2. 해외
4. 게이로 잘못 알려져있는 인물5. 가상 인물6. 뮤직비디오

1. 개요 [편집]

게이 문서에 관련 있는 인물을 다루는 하위 문서이다.

2. 근대 이전 인물 [편집]

고대 그리스 시대와 일본 중세 유력자들(☆) 사이에선 양성애가 보편적이었음을 고려해야 한다. 그 외에도 양성애자나 트랜스젠더로 추정되는 인물(★)들도 있다. 다만 과거의 인물일수록 문헌에 의존하여 추측하게 되므로 해당 인물의 성 지향성이 절대적이지 않음에 주의할 것.

3. 현대 인물 [편집]

성소수자에 대한 대우를 생각하면 공식적으로 커밍아웃하고 활동하는 유명인사는 아시아보다 북미나 유럽에 더 많다.[6] 다만 차별문화가 강한 동유럽에는 거의 없다.

3.1. 국내 [편집]

유튜버 목록에서는 컨텐츠가 건설적일거라는 생각을 하지않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동성애자에 대한 전형적인 사회 인식 게이/오해에 쐐기를 박아버리는 영상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시청 조회수보면.. 끼리끼리 아래 목록 외에도 아웃팅 문제로 아예 얼굴을 모자이크 하는 유튜버도 많다. 거긴 그냥 충공깽.

3.2. 해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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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게이로 잘못 알려져있는 인물 [편집]

보통 남성 양성애자들이 같은 남성과 사귈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게이로 오해받고는 한다.
  • 강정호: 이성애자.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야구선수. 팬들 사이에서 각종 절묘한 사진들을 바탕으로 게이 드립이 유행하기에 이런 소문이 돈다. 본인도 여자를 좋아한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 레너드 번스타인: 양성애자.
  • 루 리드: 록밴드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리더. 양성애자.
  • 리처드 1세 : 잉글랜드의 왕. 그 용맹함으로 인해 "사자심왕"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하다. 그가 프랑스의 필리프 2세와 동성애인이었다는 설이 널리 퍼져있으나, 오늘날의 학자들 사이에서는 근거가 취약한 낭설로 취급된다.
  • 리 페이스: 미국의 배우. 본인이 성소수자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지만 여성과 데이트한다고 주장한 걸 보면 이성애자인듯. 여담으로 퀴어 운동에 참여한 적이 있다.
  • 마이클 잭슨: 그의 여성스러운 하이톤 목소리와 외모로 인해 그의 활동기에는 그가 게이가 아니냐는 루머가 많이 돌았다. 그가 게이가 아니라는 사실은 그의 일화를 보면 알 수 있다.[9][10]
  • 맥클모어: 이성애자. 동성애를 혐오하던 힙합계에 동성애를 전폭 지지하는 노래인 Same Love를 내면서 잠깐동안 게이 의혹이 불었다. 그러나 노래에서도 나와있듯이 동성애 운동을 지지하는 이성애자이다.
  • 모리스 라벨: 양성애자이다.
  • MatPat: 하이톤인 목소리 때문에 게이라는 오해를 많이 들었다고 한다.
  • 빌리 헤링턴: 양성애자. 게이 포르노에 출연한 것이 스스로의 동성애 성향을 다스리는 데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한다. 심지어 디시인사이드합성 갤러리의 소스가 되기도 했다.
  • 안드레이 페이치: 보스니아 출신의 오스트레일리아 모델. 트랜스여성이며 성전환 수술 및 커밍아웃 이전엔 여장남자 컨셉이라 게이라고 오해받았었다.
  • 오스카 와일드: 양성애자.
  • 이춘기 - 한때 단군이래 한민족 최초로 커밍 아웃을 한 게이로 유명세를 널리 떨쳤고 성문화가 엄격한 조선에서 동성혼 상소를 올린것에 동정받았었다. 그러나 세종시기의 문신인 이조참판 이형량의 초상화라고 알려진것과 달리 실제로는 영조 50년(1774년)에 열린 등준시 무과급제자 이춘기의 초상화 반신상으로 밝혀졌다. 또한 세종때 이형량이라는 사람에게 이조참판 관직이 수여된적이 없다. 심지어 시대상 관직과 복식도 일치하지 않아 복식에 식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초상화만 보고도 이야기가 허구라는걸 알아차릴 수 있다. 결국 세종시기 이조참판 이형량이라는 인물은 완전히 허구이며 누군가 악의적으로 지어낸 거짓말이였다. 그러나 이미 조선시대 최초의 게이로 널리 알려져 스타크래프트 유즈맵 게이월드에서 살아남기2에서도 등장한다. 즉 이 루머는 2011년이 시초였으나 해당 유즈맵은 2018년에 제작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역사속 게이들이 대거 등장하기 때문에 다시 오해의 소지가 생길수있다. 출처
  • 장국영: 양성애자. 마지막 유산을 상속받은 사람이 남자이기는 하나 양성애자가 맞다. 애초에 장국영이 청소년 때 끈질기게 꼬셔서 사귄 사람도 여성이었고, 배우로 성공 후 같은 영화에 출연한 홍콩 여자 배우와도 사귀었는데 장국영은 그녀에게 결혼 프러포즈까지 했지만 거절당하여 결국 헤어졌다. 모든 장국영의 가족과 지인들도 대부분 남자와 여자 모두 좋아한다고 언급했다.
  • 저스틴 비버: 이성애자. 옛날에 여자같은 목소리, 여자같은 외모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게이로 오해하고 있었다.[11]
  • 타이슨 게이: 미국의 전 육상선수. 이름에 게이라는 단어가 들어갈 뿐 실제로 동성애자라는 사실은 어디에서도 밝혀진 바가 없다.
  • 프레디 머큐리: 영국의 가수. 양성애자.[12]
  • 필리프 2세: 프랑스의 왕. 카페왕조의 기틀을 다져 "존엄왕"이라는 불명이 붙었다. 그가 잉글랜드의 리처드 1세와 동성애인이었다는 설이 널리 퍼져있으나, 오늘날의 학자들 사이에서는 근거가 취약한 낭설로 취급된다.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양성애자. 남자에게 고백했다가 차인 전적도 있으나, 그와 연애 플래그를 세웠던 사람들은 대부분 여성이었다. 사족으로, 안데르센은 남녀 모두에게 인기가 없었던 모양인지, 고백하는 족족 죄다 차였다(...).

5. 가상 인물 [편집]

해당 인물이 이야기 중반 이후에서야 게이임이 밝혀지거나 게이라는 사실 자체가 커다란 스포일러가 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열람 시 주의할 것. 남성 동성애자라는 의미로서의 게이 캐릭터만을 기재하길 바란다.

6. 뮤직비디오 [편집]



[1] 그는 박트리아 유력자의 딸이었던 록사나 등의 여인들과 결혼하고 슬하에 자식도 있었으나 동성애 또한 즐겼다. 그의 가장 충실한 심복이자 친구였던 헤파이스티온은 그의 동성애인으로 추측되며, 바고아스는 알렉산더의 동성연인이었음이 분명하다.[2] 참고로 킹 제임스 성경 유일주의 옹호자들은 제임스 1세가 동성애자였다는 것을 적극 부정하고 있다.[3] 참고로 이 시기는 영국이라는 단일 국가는 없었고, 잉글랜드, 스코틀랜드가 서로 별개의 나라로 존재했다. 제임스 1세의 치세부터 같은 왕을 섬기고 있을 뿐이었고, 법적으로는 서로의 주권이 대등하게 유지되고 있었다.[4] 비록 결혼은 했으나, 이는 사실상 아버지 프리드리히 빌헬름 1세의 강권 때문이었기에 슬하에 자식이 없었다. 더욱이 그는 자신의 궁전에 여자는 거의 두지 않았고, 곁에서 그를 모시는 시종들은 대부분이 젊은 남성들이었다. 때문에 많은 역사학자들은 그가 동성애자였을 것이라고 추측한다.[5] 그는 고대 로마의 황제들 중에서도 가장 확실한 동성애자로 손꼽힌다. 여성과 결혼했지만 일생동안 슬하에 자식이 없었으며, 안티노우스라는 미소년을 총애하였다.[6] 한국은 홍석천과 하리수 등을 극소수의 인물을 제외하고는 공중파보다는 스트리밍 방송 등으로 활동한다.[7] 언론에서는 홍석천에 이은 2번째 커밍아웃이라고 소개하는데, 아래에 있는 홀랜드의 경우는 아예 커밍아웃을 하고 데뷔를 했다. 다만 유명세를 타지 못해 아무도 모를 뿐이다. 전체 성소수자에 대한 커밍아웃을 가지고 논한다면 솜혜인 등도 있기 때문에...[8] 프로레슬러들 중에서 최초로 커밍아웃을 했다.[9] 그는 한 인터뷰를 했는데, 그 인터뷰의 내용은 그가 게이가 아니냐는 내용이었는데 그는 인터뷰를 마치면 대답을 하겠다고 했다. 인터뷰 후 그는 "저는 게이가 아니지만 제 게이 팬들이 저를 게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렇게 생각하라고 해요. 난 상관없어요."라고 대답하였다.[10] 다이애나 로스가 첫사랑이었고, 리사와의 첫 번째 결혼이나 데비와의 두 번째 결혼이나 일상적으로 부부관계를 하는 일반적인 부부였다. 물론 데비에게 얻은 자녀들도 보통의 부부관계로 얻은 자녀들이며, 원래 첫째 출산 후 텀을 두려 했지만 파리 투어 가서 가진 잠자리로 곧바로 임신하여 패리스가 생겼다고. 월드스타도 어쩌다 연년생 생기는건 똑같다 첫사랑이나 연애관계, 사랑을 주재로 하는 자작곡 등을 보면 양성애자도 아닌 확실한 이성애자로 보는게 타당하다. 그에겐 음악이 너무 중요해서 자신은 그보다 뒷전이었다는 듯한 리사의 발언이 있었는데, 이러한 연유로 적어도 여자를 밝히진 않았던게 게이설을 더 확장시킨 듯하다.[11] 목소리 같은 경우는 이미 변성기가 지나 제법 남자다워졌고, 여자 같은 외모는 본인도 거슬렸는지 남자답게 머리카락을 꾸며 게이로 오해하는 경우는 이미 벗어난 지 오래다.[12] 본인이 성적 지향을 밝힌 적은 없지만 양성애자라는게 기정사실. 메리 오스틴과도 깊게 연애했다가 헤어지고도 잘 지냈고, 폴 프렌터나 짐 허튼 같은 남성 애인도 있었다.[13] 미소년 히아킨토스를 사랑했다. "남자를 사랑한 최초의 남자"라고 한다.[14] 아폴론의 아들인 퀴크노스를 사랑했지만, 퀴크노스는 그의 사랑을 받아주지 않고 계속 무리한 과제를 시켰고, 헤라클레스가 필리오스에게 퀴크노스의 요구를 들어주지 말라고 충고하자 필리오스는 퀴크노스에 대한 마음을 접었고 이에 퀴크노스는 호수에 몸을 던져 스스로 목숨을 끓었다.[15] 국내에서는 동성결혼이 허용되지 않아서 해럴드만 클라이드의 유일한 아빠로 설정되고, 하워드는 삼촌으로 바뀌었다.[16] 바루스 본인이 아닌, 그 안에 있는 카이와 발마. 동성커플이다.[17] 아이언맨 2에서 여기자 꼬실려고 한거 보면 양성애자일 수도 있다.[18] 파트너십을 맺고 아이를 입양한 게이 부부다.[19] 영화판 한정.[20] 이둘은 쥘레카 쿠페, 로즈 라빌용처럼 LGBT의 편견을 깨뜨린 캐릭터다. 거기다 마르크 앙셸은 젠더퀴어다.[21] 극장판 R의 등장인물. 치바 마모루를 친구 이상으로 대했고 츠키노 우사기를 몹시 미워하여 잔혹하게 쳐찢어죽이려 했다.[22] 사이쿄 슈팅게임에서 1명씩은 꼭 집어넣는 게이 캐릭터의 대명사.[23] 가장 압권인것은 승리대사로, 게이삘이 난다.[24] 김호모의 남자친구다.[25] 전 구성원인 덩국맨은 게이가 아니며, 사랑하던 딸 백호의 죽음으로 인해 정신이 이상해져서 게이처럼 행동할 뿐이다.[26] 갈레리안 마론을 짝사랑한다.[27] 2019년 공식 코믹스가 나온 동시에, 작가 마이클 추는 솔저 76이 성소수자라는 설정을 새로 밝혔다.[28] 원작에서는 의심된다고만 언급하는데 애니에서 묘사가 상세해지면서 확정되었다.[29] 이 둘은 공식이 인정한 커플링이다.[30] 다만 제작자 모게코의 말에 의하면, 시랄로스와 같은 몇몇 신들은 성별의 의미가 거의 없다고 한다.[31] 원래 이 작품에는 게이들이 차고 넘친다.[32] 둘 다 게이인데다 BDSM 성향까지 있다. 서로 죽이려고 총격전을 벌이던 부치와 마르셀러스를 납치해서 강간하려고 했으며, 이 중 마르셀러스는 정말로 제드에게 강간당했다(...). 게다가 별도로 테드라는 성노예도 데리고 있다.[33] 독신남 퍽이 있으면 꼬실 수 있다. 이 때 말투도 부드러워진다.[34] 작중에서는 그런 모습을 보인 적이 없고 후에 롤링 여사와의 인터뷰에서 밝혀졌다. 그 대상은 다름아닌 그린델왈드.[35] 역시 작중에서는 동성애자임이 드러나지 않지만, 롤링 여사와의 인터뷰에서 밝혀진 설정이다. 이쪽도 그 대상은 덤블도어다. 다만, 확실하게 게이라고 밝혀진 덤블도어와는 달리, 이 사람은 동성애자인지, 양성애자인지는 논란이 있다.[36] 배우는 서인국, 상대역 배우는 안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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