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고둥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주로 해안가 도시에서 축제가 벌어지면 자주 볼 수 있는 불량식품(?)으로 뒤로 빨면 살이 쏙 나온다. 많이들 고동으로 오해하는데 표준어 표기로는 고둥이 맞다. 번데기를 파는 포장마차 옆에는 거의 필수적으로 붙어있다고 봐도 되는 간식. 주로 종이컵 1컵 단위로 판다. 맛은 갯내음이 살짝 나면서 짭쪼름하다.

2. 여담 [편집]

  • 축제가 벌어지면 오는 포장마차에서 자주 판다.
  • 뒤가 잘려져 있어서 오해하는데 본래는 뾰족한 상태이다. https://goo.gl/images/tEGTyE
  • 고둥 자체는 문제가 없지만 역시 길거리 음식인만큼 위생이 불결한 곳이 있다. 가려가며 사먹도록 하자.
  • 집에서 만들어먹을 수도 있는데 모래가 많다. 해감을 잘 시키고 잘 씻은 뒤에 먹도록 하자.
  • 먹다보면 빈고둥, 모래 심지어 아주 작은 소라게가 벌겋게 익어서 나올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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