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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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도로 주의 표지판[1] |
1. 개요 [편집]
말 그대로 강이나 하천의 변두리에 있는 도로(路)를 말한다. 강변도로라고도 한다.
대도시의 경우 보통 시역 한가운데로 강이 가로지르는 형태이기 때문에 강변로가 주요 간선도로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 이 경우가 바로 매일 막히는 서울 한강의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대전광역시 등 일부 지역에서는 하상도로라고 강, 하천 둔치에 도로가 있으며 신호등이 거의 없어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도시의 개발이 이미 이루어져 간선도로 부지를 확보하기 힘들 때 강변에 도로를 부설하기도 한다. 이렇게 지어진 것이 서울 중랑천변의 동부간선도로. 강변은 아니지만 강변 부지에 기둥을 박고 고가도로로 지어진 것이 내부순환로이다.
예로부터 강은 훌륭한 교통로였고 그 덕에 땅에서도 강을 따라 길이 생기는 일이 많았고 그 변을 따라 도시가 발전하기도 하였다. 현대에 그 도시들을 잇자면 강변을 따라 고속도로를 짓게 된다.
강을 옆에 끼고 있어 경치가 좋고 바람도 불어 드라이브 코스로 애용된다. 밤에는 강 너머 보이는 도시의 야경도 좋다.
장마철이나 태풍이 불 때면 강이 범람하여 도로를 못 쓰게 될 때가 많다. 이럴 경우에는 비 와서 차는 막히는데 주요 도로까지 못 쓰게 되니 온 도시가 헬게이트로 변하기도 한다.
대도시의 경우 보통 시역 한가운데로 강이 가로지르는 형태이기 때문에 강변로가 주요 간선도로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 이 경우가 바로 매일 막히는 서울 한강의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대전광역시 등 일부 지역에서는 하상도로라고 강, 하천 둔치에 도로가 있으며 신호등이 거의 없어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도시의 개발이 이미 이루어져 간선도로 부지를 확보하기 힘들 때 강변에 도로를 부설하기도 한다. 이렇게 지어진 것이 서울 중랑천변의 동부간선도로. 강변은 아니지만 강변 부지에 기둥을 박고 고가도로로 지어진 것이 내부순환로이다.
예로부터 강은 훌륭한 교통로였고 그 덕에 땅에서도 강을 따라 길이 생기는 일이 많았고 그 변을 따라 도시가 발전하기도 하였다. 현대에 그 도시들을 잇자면 강변을 따라 고속도로를 짓게 된다.
강을 옆에 끼고 있어 경치가 좋고 바람도 불어 드라이브 코스로 애용된다. 밤에는 강 너머 보이는 도시의 야경도 좋다.
장마철이나 태풍이 불 때면 강이 범람하여 도로를 못 쓰게 될 때가 많다. 이럴 경우에는 비 와서 차는 막히는데 주요 도로까지 못 쓰게 되니 온 도시가 헬게이트로 변하기도 한다.
2. 국내에 있는 강변 도로 [편집]
2.1. 이름에 강/강변이 들어가는 강변 도로 [편집]
2.2. 그 외 [편집]
[1] 의미가 확장되어 강이 없더라도 낭떠러지 추락 주의로도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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