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계역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역 정보 [편집]
일제 시대부터 중요한 거점역이었다. 만포선상의 중요 거점역은 순천역 - 개천역 - 희천역 - 강계역 - 만포역. 모두 최소 10분 이상 정차하게 되어 있을 정도였으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심지어 최장 정차 시간은 50분 이상이었다!
만포 방면이 서쪽으로 되어 있고, 강계선이 여기서 분기하여 동쪽으로 뻗어나간다. 하지만 강계선은 협궤이므로 만포와 랑림을 잇는 직결 운행은 불가능. 대부분의 협궤 철도가 그렇듯이 부설 연도는 1940년경이었다고 한다.
역세권이 상당히 크다. 역시 자강도의 도청 소재지이기 때문인지 크기로만 보면 단천시나 김책시와 맞먹거나 그 이상 가는 수준(!). 거의 7km 수준이다. 다만 시가지가 강을 따라서 퍼져있는데다가 강도 만포선 - 강계선이 갈라지듯 Y자로 갈라져서 크게 삼분되어 있다.
만포 방면이 서쪽으로 되어 있고, 강계선이 여기서 분기하여 동쪽으로 뻗어나간다. 하지만 강계선은 협궤이므로 만포와 랑림을 잇는 직결 운행은 불가능. 대부분의 협궤 철도가 그렇듯이 부설 연도는 1940년경이었다고 한다.
역세권이 상당히 크다. 역시 자강도의 도청 소재지이기 때문인지 크기로만 보면 단천시나 김책시와 맞먹거나 그 이상 가는 수준(!). 거의 7km 수준이다. 다만 시가지가 강을 따라서 퍼져있는데다가 강도 만포선 - 강계선이 갈라지듯 Y자로 갈라져서 크게 삼분되어 있다.
3.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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