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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호
부수
나머지 획수
, 2획
총 획수
8획
중학교
-
일본어 음독
일본어 훈독
とら
-
표준 중국어 독음
  • 기울임체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기울임체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목차
1. 개요2. 상세3. 용례4. 유의자5. 모양이 비슷한 한자6. 여담

1. 개요 [편집]

범 호(虎). '호랑이', '용맹하다' 등의 뜻을 나타내는 한자이다.

2. 상세 [편집]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은 다음과 같다.
: 범
: 호
음독: コ
훈독: とら
표준어: hǔ
광동어: fu2
객가어: fú
민북어: kǔ
민동어: hū
민남어: hó͘
오어: hu (T2)
hổ

유니코드에는 U+864E에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YPHN(卜心竹弓) 또는 YPHU(卜心竹山)로 입력한다. 한자검정시험에서는 준3급으로 분류되어 있다.

호랑이의 모습을 본따 만든 상형자이다. 윗 부분이 호랑이의 얼굴, 아래의 (어진사람 인) 부분이 호랑이의 다리와 꼬리에 해당한다. 부수로 쓰일 때는 아래 부분을 제외한 虍의 형태로 쓰이는데, 虍 자를 부수로 삼는 상용자 중에는 虍가 성부(聲符)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일부 폰트에 따라 儿이 (안석 궤)로 바뀌어 보인다.

3. 용례 [편집]

3.1. 단어 [편집]

3.2. 고사성어/숙어 [편집]

3.3. 인명/지명/창작물 [편집]

4. 유의자 [편집]

5. 모양이 비슷한 한자 [편집]

6. 여담 [편집]

  • '범'은 '호랑이'를 뜻하는 순우리말이다. 호랑이는 '虎狼이'로 쓴다. 흔히 호랑이가 순우리말이고 범이 한자어라는 식으로 착각하기 쉬운데 정확히 그 반대이다.
[1] 훈음은 '이리 랑'이지만 '호랑이'를 한자로 쓰면 '''虎狼이'가 된다.[2] 한자능력검정시험 특급에 수록된 한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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