絲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絲 실 사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糸, 6획 | 총 획수 | 12획 | ||||
중학교 | |||||||
糸 | |||||||
일본어 음독 | シ | ||||||
일본어 훈독 | いと | ||||||
丝 | |||||||
표준 중국어 독음 | sī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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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실 사, 가는 실 멱(絲). 실 따위를 뜻하는 한자다.
2. 상세 [편집]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은 다음과 같다.
훈 : 실 음 : 사 | |
음독 : シ 훈독 : いと | |
tơ, tưa, ty, ti |
유니코드는 7D72[1]에 배당되었으며, 주음부호로는 ㄙ로, 창힐수입법으로는 女火女戈火(VFVIF)[2]로 입력한다. 한자검정시험에서는 읽기 4급, 쓰기 3급으로 분류된다.
糸 두 개가 합쳐진 형상을 한 회의자다.
'실 사'이라는 훈음이 대표적이나 '가는실 멱'이라는 훈음도 있다. 그러나 완성형/중복 한자에 추가되지 않았다.[3] 糸의 훈음과 겹치는데 사실 絲는 신자체에서 糸로 쓴다. 이처럼 신자체로 바꾸면서 기존의 한자와 충돌하게 된 케이스는 臺(돈대 대)[4], 罐(두레박 관)[5] 등이 있다. 현대 들어 糸와 絲이 혼용되어 쓰이고 원래 의미로의 糸는 거의 쓰이지 않았기 때문에 缺[6]처럼 문제가 되는 경우는 없다.
파일:external/glyphwiki.org/u7d72-k.50px.png 파일:external/glyphwiki.org/u7d72-g.50px.png
한국식 자형(좌)과 대만식 자형(우)에 차이가 있다. 우선 실사변 糹가 한국식 자형은 제부수자 모양 그대로이고(糸), 대만은 ㄥ+ム 밑에 점이 세 개가 찍힌 형상인 것(糹)에서 차이가 있다. 그 옆의 糸자도 한국식은 변과 동일하게 く+ム+小(갈고리 없는) 모양인데 반해, 대만식 자형은 ㄥ+ム+小(갈고리 있는) 모양이다.
3. 용례 [편집]
3.1. 낱말 [편집]
3.2. 고사성어 [편집]
- 묵비사염(墨悲絲染)
- 일사불란(一絲不亂)
- 촌사불괘(寸絲不掛)
3.3. 이름 [편집]
- 김자사(金紫絲) - 김주원의 사남.
- 이토시키 노조무(糸色 望)
- 이토이 시게사토(糸井重里)
- 이토이 요시오(糸井嘉男)
- 이토카즈 게이코(糸数慶子) - 오키나와 사회대중당원
3.4. 지명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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