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第 차례 제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竹, 5획 | 총 획수 | 11획 | ||||
중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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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음독 | ダイ | ||||||
일본어 훈독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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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중국어 독음 | d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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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차례 제
어떤 사물이나 절차의 순서, 서열을 가리키는 한자이다. 수사 앞에 접두사처럼 붙어서 사용된다.
어떤 사물이나 절차의 순서, 서열을 가리키는 한자이다. 수사 앞에 접두사처럼 붙어서 사용된다.
2. 상세 [편집]
3. 모양 [편집]
4. 사용법 [편집]
숫자를 의미하는 한자를 가운데에 두고 앞에 第와 뒤에 수량사(단위)를 붙인 형태로써 주로 나타나며, 이럴 때에는 순서나 차례를 세는 용도로써 자주 사용한다. 가령 第●次 라고 쓰면 ●번째 절차를 밟는 어떤 행사나 사건, 회차 등을 말하는 것이다. 이때 반드시 붙여써야 하며 읽는 법도 쉼 없이 연이어 읽어줘야 한다. 제일, 제이, 제삼 이런 식으로.[2] 뒤에 피수식어가 존재할 경우 단위가 생략되는 경우가 있다.
단위를 제외시키면 어떤 대상의 서열이나 등급을 나타내는 데에도 쓰인다. (ex. 전남 목포 산정동성당이 국내 제1의(第1) 가톨릭 성지로 부상하고 있다.)
접두사 외에 의미로서 '집', '저택', '과거'의 의미도 있다.
자주 틀리는 띄어쓰기 중 하나인데, 第는 접두사이기 때문에 반드시 뒤에 따라오는 수사 앞에 붙여서 써야 한다.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은 제와 수사를 띄어 써, 예컨대 “제 1의 시험”, “제 2차 세계 대전” 등으로 쓰는데 이는 틀린 띄어쓰기이다. 옳게 다시 쓰면 “제1의 시험”, “제2 차 세계 대전”이 된다. 여기서 차(次)는 의존명사이기 때문에 띄어 쓰게 되는데 예외 규정상 앞의 수사와 붙일 수도 있다.
단위를 제외시키면 어떤 대상의 서열이나 등급을 나타내는 데에도 쓰인다. (ex. 전남 목포 산정동성당이 국내 제1의(第1) 가톨릭 성지로 부상하고 있다.)
접두사 외에 의미로서 '집', '저택', '과거'의 의미도 있다.
자주 틀리는 띄어쓰기 중 하나인데, 第는 접두사이기 때문에 반드시 뒤에 따라오는 수사 앞에 붙여서 써야 한다.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은 제와 수사를 띄어 써, 예컨대 “제 1의 시험”, “제 2차 세계 대전” 등으로 쓰는데 이는 틀린 띄어쓰기이다. 옳게 다시 쓰면 “제1의 시험”, “제2 차 세계 대전”이 된다. 여기서 차(次)는 의존명사이기 때문에 띄어 쓰게 되는데 예외 규정상 앞의 수사와 붙일 수도 있다.
5. 용례 [편집]
5.1. 단어 [편집]
5.2. 고사성어/숙어 [편집]
5.3. 인명/지명/창작물 [편집]
6. 유의자 [편집]
7. 모양이 비슷한 한자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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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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