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着 붙을 착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目, 7획 | 총 획수 | 12획 | ||||
중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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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음독 | チャク, (ジャク) | ||||||
일본어 훈독 | き-る, き-せる, つ-く, つ-け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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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중국어 독음 | zhāo, zháo, zhe, zhuó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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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은 다음과 같다.
훈 : 붙다 음 : 착 | |
음독 : チャク, (ジャク) 훈독 : き-る, き-せる, つ-く, つ-ける | |
trước |
아주 널리 쓰이는 자인데도 자원이 꽤 특이한데, 일단 이 글자는 원래 著(나타날 저)와 같은 글자로, 竹(대 죽)과 者(사람 자)가 합한 것이다. 나중에 竹이 艹(풀 초, 초두머리)로 바뀐 것. 얼핏 보면 명백하게 달라 보이는 着과 著가 왜 같은 글자인지를 알려면 먼저 着에 있는 羊(양 양)이란 글자에 대한 사전지식이 필요하다. 羊의 이체자로 𦍋가 있는데(이게 전서를 최소한 변형해서 해서로 만든 형태다) 얼핏 보면 艹(초두머리)에다 십자가 모양을 합한 모습이다. 이 𦍋→羊이란 변화 원리를 著에 있는 艹+土(흙 토) 모양에도 적용해서 艹+土를 羊으로 바꾸고, 밑의 日(날 일) 위에 점 찍은 것을 目(눈 목)으로 바꾼 것. 이 변형은 이미 예서에서부터 나타난다.
그래서 원래는 著의 동자인데, 우리나라에서는 관습적으로 '붙을 착'이란 음훈으로는 着을, '나타날 저'란 음훈으로는 著를 써서 서로 다른 글자처럼 쓴다. 중국 본토[5]와 홍콩·마카오, 일본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着 자와 著 자를 구별한다. 한편 대만에서는 두 글자를 같은 글자로 인식하며, 著 자만을 표준자형으로 여기고 있다.
어긋날 차(差)와는 目과 工만 다른 비슷한 모양이고 음도 비슷하지만, 자원은 전혀 다르다.
3. 용례 [편집]
3.1. 단어 [편집]
3.2. 일본어 [편집]
- 기모노(着物)
4. 상대자 [편집]
- 發(필 발)
5. 모양이 비슷한 한자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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