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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 거
부수
나머지 획수
, 14획
총 획수
18획
중학교
일본어 음독
キョ
일본어 훈독
あ-げる, あ-がる
표준 중국어 독음
  • 기울임체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기울임체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목차
1. 개요2. 상세3. 용례4. 유의자5. 반대자6. 모양이 비슷한 한자

1. 개요 [편집]

들 거(擧). '들다', '일으키다', '행하다' 등의 뜻을 나타내는 한자이다.

2. 상세 [편집]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은 다음과 같다.
: 들다
: 거
음독: キョ
훈독: あ-げる, あ-がる
표준어: jǔ
광동어: geoi2
객가어: kí
민남어: kí[1], kú[2]
오어: ky (T2)
cử

유니코드에는 U+64E7에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HCQ(竹金手)나 XHCQ(竹金手)로 입력한다. 한자검정시험에서는 5급으로 분류되어 있다.

뜻을 나타내는 (손 수) 자와 소리를 나타내는 (줄 여) 자가 합쳐진 형성자이다.

이 글자의 이체자(異體字)로는 舉(U+8209, 부수에 10획)의 형태가 있다. 아래쪽의 手 자가 더 뭉개져 ‡와 같은 형태가 된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중국 대륙의 간체자 자형 举의 아래 부분과 동일하다. 비교적 강희자전에 가까운 자형을 고집하는 한국에서는 擧의 형태를 정자로 보나, 대만·홍콩·마카오의 정체자에서는 舉의 형태를 표준자형으로 삼고 있다. 한편 일본의 구자체 역시 한국과 함께 擧의 형태를 표준으로 삼는다.

3. 용례 [편집]

3.1. 단어 [편집]

쓰이는 의미가 굉장히 다양하다.
  • 천거(薦擧), 과거(科擧), 선거(選擧) 등에서처럼 "인재를 들어 올려 쓰다"라는 의미
  • 거사(擧事), 거국(擧國), 대거(大擧) 등에서처럼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다"라는 의미
  • 검거(檢擧)에서처럼 "잡아들이다"라는 의미
  • 거수(擧手)처럼 단순히 "들다"라는 의미
  • 거론(擧論)처럼 "안건을 내놓다"라는 의미

이외에도 다양한 용례들이 존재한다.

3.2. 고사성어/숙어 [편집]

  • 행동거지(行動擧止) - 의외로 한자어이다.
  • 거안제미(擧案齊眉)
  • 경거망동(輕擧妄動)
  • 일거양득(一擧兩得)
이외에도 용례가 굉장히 많다.

3.3. 인명/지명/창작물 [편집]

4. 유의자 [편집]

5. 반대자 [편집]

6. 모양이 비슷한 한자 [편집]

[1] 가오슝 등[2] 대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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