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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오
부수
나머지 획수
, 4획
총 획수
7획
미배정
일본어 음독
일본어 훈독
くれ
표준중국어 독음
  • 기울임체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기울임체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목차
1. 개요2. 자원3. 서체4. 모양자5. 용례
5.1. 고사성어·숙어5.2. 지명5.3. 기타5.4. 인명


1. 개요 [편집]

吳자는 큰 목소리로 떠듦을 의미하며 고대중국의 왕조 명, 한국과 중국의 성씨로 사용된다.

2. 자원 [편집]

夨(머리가 기울어진 사람) 口(입)의 합자로 입을 벌려 웃는 모양 혹은 제기(祭器)를 짊고 춤추는 모양이라는 설도 있다.
姓也。亦郡也。一曰吳,大言也。从夨、口。
송대
서현 서개
주역
徐鍇曰:“大言,故夨口以出聲。《诗》曰:不吳不揚。今寫《诗》者改吳作㕦,又音乎化切。其謬甚矣。”
청대
단옥재
설문해자주
大言也。
大言之上各本有姓也亦郡也一曰吳八字。乃妄人所增。今𠜂正。檢韵會本正如是。周頌絲衣、魯頌泮水皆曰不吳。傳箋皆云吳、譁也。言部曰。譁者、讙也。然則大言卽謂譁也。孔沖遠詩正義作不娛。史記孝武本紀作不虞。皆叚借字。大言者、吳字之本義也。引伸之爲凡大之偁。方言曰。吳、大也。九章。齊吳榜以擊汏。王注。齊舉大櫂。
从夨口。
大言非正理也。故从夨口。五乎切。五部。何承天改吳作㕦。音胡化反。其繆甚矣。
古文如此。
从口大。

3. 서체 [편집]

4. 모양자 [편집]

  • 그르칠 오
  • 즐길 오

5. 용례 [편집]

5.1. 고사성어·숙어 [편집]

5.2. 지명 [편집]

5.3. 기타 [편집]

5.4. 인명 [편집]


15년 통계청 집계 기준 대한민국 인구 763,281명, 전체 12위의 성씨로 주요 본관으로는 해주(海州)와 보성(寶城)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오(성씨)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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