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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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본래 이들은 물건들이 서로 연속해서 부딪힐 때 나는 소리인 '핑핑', '땅땅' 따위를 한자로 표기하기 위해 만들어진 글자로, '핑(pīng)' 소리와 비슷하면서도 횟수가 적은 편인 兵(bīng)을 변형시킨 것이며, 연속으로 나는 소리를 나타내기 위해 兵 밑의 八 부분에서 각각 丿와 丶를 빼서 서로 같이 쓰였을 때 자연스럽게 같이 읽힐 수 있도록 만들었다.
네이버 한자사전은 乒을 '물건 부딪히는 소리 병' '물건 부딪히는 소리 핑'이라고 훈음을 달았는데 잘못이다. 乒의 한국식 한자음은 '빙' 하나뿐이다. 1919년에 편찬된 <주해어록총람>의 서유기 편에서 乒乒乓乓을 뷩뷩ᄇᆡᆼᄇᆡᆼ이라고 한글로 기록했다. 2008년 단국대에서 완간한 전문가용 한자사전 <한한대사전> 또한 한국음을 '빙'이라고 하였다. '핑'은 중국식 발음, '병'은 원본인 兵(군사 병)의 발음이다.
일본어나 한국어에서는 전혀 쓰이지 않으며,[1] 중국어에서 땅, 팡 정도의 의성어로 쓰이거나 탁구와 관련된 단어에 쓰이며 HSK에서도 비교적 초급 시험에 등장하는 한자이다.
네이버 한자사전은 乒을 '물건 부딪히는 소리 병' '물건 부딪히는 소리 핑'이라고 훈음을 달았는데 잘못이다. 乒의 한국식 한자음은 '빙' 하나뿐이다. 1919년에 편찬된 <주해어록총람>의 서유기 편에서 乒乒乓乓을 뷩뷩ᄇᆡᆼᄇᆡᆼ이라고 한글로 기록했다. 2008년 단국대에서 완간한 전문가용 한자사전 <한한대사전> 또한 한국음을 '빙'이라고 하였다. '핑'은 중국식 발음, '병'은 원본인 兵(군사 병)의 발음이다.
일본어나 한국어에서는 전혀 쓰이지 않으며,[1] 중국어에서 땅, 팡 정도의 의성어로 쓰이거나 탁구와 관련된 단어에 쓰이며 HSK에서도 비교적 초급 시험에 등장하는 한자이다.
- 乒乓: 물건을 부딪치는 소리
- 乒乒乓乓: 빙글뱅글
- 乒乓外交: 핑퐁 외교
- 乒乓球: 탁구
3. 모양이 비슷한 한자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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