グラナダの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BEMANI 시리즈 악곡. 극단레코드가 작곡하였다. 그라나다는 스페인 남부의 도시 이름으로 BGA에도 그라나다 도시 사진과 비슷한 풍경들이 나온다. 실루엣 처리된 수인 캐릭터들이 시종일관 뛰어다닌다. 실제로 곡의 장르도 SPANISH GUITAR이고 극단레코드 특유의 서정적이고 민속적인 멜로디를 스페인 풍으로 녹여낸 곡이다.
곡 길이가 1분 40초로 2분 안팎인 다른 수록곡들보다 비교적 짧은 편이다.
곡 길이가 1분 40초로 2분 안팎인 다른 수록곡들보다 비교적 짧은 편이다.
2. beatmania IIDX [편집]
장르명 | SPANISH GUITAR 스패니시 기타 | 130 | ||||
전광판 표기 | GRANADA NO KAZE | |||||
beatmania IIDX 난이도 체계 | ||||||
노멀 | 하이퍼 | 어나더 | ||||
싱글 플레이 | 5 | 414 | 8 | 637 | 10 | 954 |
5 | 426 | 7 | 642 | 10 | 985 | |
- 아케이드 수록 : 26 Rootage ~
극단레코드 곡답게 클리어 난이도 자체가 높은 곡은 아니지만 곡 전반적으로 일명 즈레라고 불리는 엇박 배치가 군데군데 깔려있기 때문에 판정 난이도는 만만치 않다.
2.1. 싱글 플레이 [편집]
SPA 정배치
2.2. 더블 플레이 [편집]
DPA 정배치
2.3. 아티스트 코멘트 [편집]
Sound / BEMANI Sound Team "劇団レコード" 이 곡을 쓰기 조금 전의 이야기지만, 스페인으로 여행을 갔었습니다. 여러 거리를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안달루시아 지방의 그라나다라고 하는 곳에 끌려들었습니다. 그라나다는 알함브라 궁전과 오래된 건물들이 많이 있는 곳으로, 역사 속 공간으로 타임슬립 한 것 같은 느낌마저 듭니다. 그런 그라나다의 언덕에 서서, 광대한 석양을 보았을 때, 끝없는 열정을 조용하게 느꼈습니다. 그 땅에 되돌아가는 뭔가 정념 같은 것이 그렇게 만든 것일지도 모릅니다. 거기서 그냥 떠오른 멜로디를 이번에 형상화했습니다. 부디 스페인의 「그라나다의 바람」을 느껴주세요. Movie / BEMANI Designers "Fukutomi_WAVE" 전란과 멸망을 반복하는 역사, 썩은 잎이 어우러진 영화(栄華)로운 꽃. 그 어지러운 시대의 흐름에 여행자들은 무엇을 보고, 무엇을 생각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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