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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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ada
1. 스페인어의 단어 '석류' [편집]
2. 스페인 남부에 있던 국가 [편집]
2.1. 그라나다 토후국 [편집]
나스르 왕조 문서 참조.
2.2. 그라나다 왕국 [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Reino_de_Granada_loc_1590.svg.png
1492년 ~ 1833년까지 존재했고 국토 회복 운동이 마무리된 1492년부터 하비에르 데 부르고스의 행정 구역 분할에 의해 여러 주로 나뉜 1833년까지 존재했던 스페인의 작위와 지역 이름. 대대로 스페인 국왕이 겸직했다.
1492년 ~ 1833년까지 존재했고 국토 회복 운동이 마무리된 1492년부터 하비에르 데 부르고스의 행정 구역 분할에 의해 여러 주로 나뉜 1833년까지 존재했던 스페인의 작위와 지역 이름. 대대로 스페인 국왕이 겸직했다.
3. 스페인의 도시 [편집]
4. 니카라과의 주와 도시 [편집]
5. 포드 그라나다 [편집]
포드 그라나다 문서 참조.
6.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에 등장하는 월면 도시 [편집]
월면에 존재하는 2대 도시 중에 하나로 다른 나머지는 폰 브라운. 폰 브라운이 달의 앞면에 건설되고 있어 지구를 향해 있는 도시인 데 비해서 그라나다는 지구에서는 보이지 않는 달의 뒷면에 건설되어 있어 사이드3(지온공국)을 향해 있는 도시가 되어 있다.
달의 궤도의 문제로 폰 브라운의 매스 드라이버가 닿지 않는 지역에 콜로니를 건설하기 위한 거점으로서 만들어졌다. 시설물의 건축에는 폰 브라운의 기재가 사용되었기 때문에 폰 브라운의 뒤를 이은 월면 도시인 셈이다.
그라나다를 거점으로 하여 사이드3을 완성하였고 콜로니 건설의 중계 지점이라는 입지 조건 때문인지 공업 시설이 뛰어나고 경제적인 면에서도 번성해 마침내 큰 도시로 거듭나게 된다. 1년전쟁 기간에는 그 뛰어난 공업력 때문에 지온의 중요한 거점이 되기도 했고 특히 키시리아 자비의 주거점이기도 했다.
한편으로 그라나다에는 지온계의 모빌 슈트를 개발하던 지오닉사뿐만이 아니라 애너하임 일렉트로닉스의 지사가 있고 그 때문에 정치적으로도 매우 민감한 곳이다.
전쟁 당시에는 연방군도 전력상의 문제로 최대한 소모를 피하고 싶었기 때문에 지온 본국이 있는 사이드 3를 공격하는 것을 선택[1]했기 때문에 사이드3와는 멀리 떨어져있는 그라나다는 직접적으로 전화에 노출되는 일이 없이 종전을 맞이했고 지온과 연방이 종전 협정을 맺은 곳도 그라나다였다.
애너하임의 지사가 있기 때문에 그리프스 전역 당시에는 에우고의 중요 거점이기도 했고 티탄즈가 콜로니를 떨어트리려고 한 적도 있다. 제2차 네오지온 항쟁에서 사용된 네오지온 측의 모빌 슈트들도 대부분이 여기서 생산되었다. 천적인 뉴 건담은 건너편인 폰 브라운 공장 출생. 그 외에 라플라스 사변 당시에는 그라나다 공장에서 UC 프로젝트에 의해 극비리에 유니콘 건담과 형제기인 유니콘 밴시가 동시 제조되었다.
그후로도 운좋게 재앙을 피해간 것인지 흑역사의 시대를 지나간 뒤로도 그 자리에 월면 도시로 계속 존재했고 이곳을 지키기 위한 자들이 바로 김 깅가남과 그의 함대이다. 이름은 겡가남으로 바뀌었지만.
달의 궤도의 문제로 폰 브라운의 매스 드라이버가 닿지 않는 지역에 콜로니를 건설하기 위한 거점으로서 만들어졌다. 시설물의 건축에는 폰 브라운의 기재가 사용되었기 때문에 폰 브라운의 뒤를 이은 월면 도시인 셈이다.
그라나다를 거점으로 하여 사이드3을 완성하였고 콜로니 건설의 중계 지점이라는 입지 조건 때문인지 공업 시설이 뛰어나고 경제적인 면에서도 번성해 마침내 큰 도시로 거듭나게 된다. 1년전쟁 기간에는 그 뛰어난 공업력 때문에 지온의 중요한 거점이 되기도 했고 특히 키시리아 자비의 주거점이기도 했다.
한편으로 그라나다에는 지온계의 모빌 슈트를 개발하던 지오닉사뿐만이 아니라 애너하임 일렉트로닉스의 지사가 있고 그 때문에 정치적으로도 매우 민감한 곳이다.
전쟁 당시에는 연방군도 전력상의 문제로 최대한 소모를 피하고 싶었기 때문에 지온 본국이 있는 사이드 3를 공격하는 것을 선택[1]했기 때문에 사이드3와는 멀리 떨어져있는 그라나다는 직접적으로 전화에 노출되는 일이 없이 종전을 맞이했고 지온과 연방이 종전 협정을 맺은 곳도 그라나다였다.
애너하임의 지사가 있기 때문에 그리프스 전역 당시에는 에우고의 중요 거점이기도 했고 티탄즈가 콜로니를 떨어트리려고 한 적도 있다. 제2차 네오지온 항쟁에서 사용된 네오지온 측의 모빌 슈트들도 대부분이 여기서 생산되었다. 천적인 뉴 건담은 건너편인 폰 브라운 공장 출생. 그 외에 라플라스 사변 당시에는 그라나다 공장에서 UC 프로젝트에 의해 극비리에 유니콘 건담과 형제기인 유니콘 밴시가 동시 제조되었다.
그후로도 운좋게 재앙을 피해간 것인지 흑역사의 시대를 지나간 뒤로도 그 자리에 월면 도시로 계속 존재했고 이곳을 지키기 위한 자들이 바로 김 깅가남과 그의 함대이다. 이름은 겡가남으로 바뀌었지만.
7. 창세기전 시리즈에 등장하는 상단 [편집]
사이럽스를 거점으로 하고 있는 상단. 주로 육로를 이용한 운송업을 해온 전통 있는 상단. 지리적으로 팬드래건과 게이시르의 중간쯤에 위치했다. 안타리아 대륙이 아직 동부의 에스프리와 서부의 데블족으로 나뉘어 대립을 거듭할 때 그들 사이에서 중계 무역을 통해 크게 번성하고 있었다. 팬드래건 왕국의 다카마를 거점으로 한 아미고 상단과 양대 산맥이었는데 아미고 상단이 해양의 상권을 장악했다면 그라나다 상단은 대륙의 상권을 쥐고 있다고 할 정도로 강력했다.
하이텔 창세기전 동호회에 공개된 초기 설정에 따르면 창세기전과 창세기전 2 당시의 상주는 '카림'이라는 젊은 여성. 사이럽스가 게이시르 제국령으로 편입된 후 베라딘의 후광을 받아 상단을 인수해 대륙에 퍼진 조직망을 이용해 그의 눈과 귀 역할을 하는 동시에 파괴신(창세기전 시리즈) 고대 유적 관련 자료를 수집하는 역할이었다. 창세기전 2에서는 빠졌지만 이 설정만으로는 범상치 않은 부분이 적지 않다. 창세기전4에서 밝혀진 바에 의하면 당시 상주던 '카림'은 창세전쟁을 통해 진상을 알아차리고 충격을 먹었던 것을 보면 베라딘이 잘 이용해먹은 듯(...).
그러나 창세전쟁 이후 이런 대립 구도가 사라지게 되면서 큰 타격을 입었는데 동방과의 무역이 본격화되는 흐름에 참여하지 못해 결국 소규모 상단으로 전락했다.
창세기전 3에서는 상주 마리아 애슬린은 상단을 부흥시킨다는 명목 하에 알케오니아 호수를 무단으로 장악한 뒤 커티스나 흑태자교와 손을 잡고 무기 밀매를 일삼아서 그라나다 상단은 위험한 이미지로 다시 부각되었다. ISS가 흑태자교의 이동 경로를 수색하면서 상단을 강제수색한 바 있고 이듬해 알케오니아 호수에서 아미고 상단의 SOS로 출정한 버몬트 대공의 함대에도 패배한다. 하지만 마리아는 버몬트 대공과 원정 비용을 지원할 테니 알케오니아 호수에서의 상권을 인정해달라는 적절한 거래를 하여 위기를 모면한다.그러나 그라나다와 손 잡았던 커티스는 그 길로 망했어요.
스토리 후반 철가면이 크리스티나 프레데릭을 도와 제국 내의 반란을 진압하려 할 때 분기에 따라 그라나다를 털러 가는 루트가 있다.하지만 카트린느 메디시스와 디안을 동료로 얻을 수 없다.
하이텔 창세기전 동호회에 공개된 초기 설정에 따르면 창세기전과 창세기전 2 당시의 상주는 '카림'이라는 젊은 여성. 사이럽스가 게이시르 제국령으로 편입된 후 베라딘의 후광을 받아 상단을 인수해 대륙에 퍼진 조직망을 이용해 그의 눈과 귀 역할을 하는 동시에 파괴신(창세기전 시리즈) 고대 유적 관련 자료를 수집하는 역할이었다. 창세기전 2에서는 빠졌지만 이 설정만으로는 범상치 않은 부분이 적지 않다. 창세기전4에서 밝혀진 바에 의하면 당시 상주던 '카림'은 창세전쟁을 통해 진상을 알아차리고 충격을 먹었던 것을 보면 베라딘이 잘 이용해먹은 듯(...).
그러나 창세전쟁 이후 이런 대립 구도가 사라지게 되면서 큰 타격을 입었는데 동방과의 무역이 본격화되는 흐름에 참여하지 못해 결국 소규모 상단으로 전락했다.
창세기전 3에서는 상주 마리아 애슬린은 상단을 부흥시킨다는 명목 하에 알케오니아 호수를 무단으로 장악한 뒤 커티스나 흑태자교와 손을 잡고 무기 밀매를 일삼아서 그라나다 상단은 위험한 이미지로 다시 부각되었다. ISS가 흑태자교의 이동 경로를 수색하면서 상단을 강제수색한 바 있고 이듬해 알케오니아 호수에서 아미고 상단의 SOS로 출정한 버몬트 대공의 함대에도 패배한다. 하지만 마리아는 버몬트 대공과 원정 비용을 지원할 테니 알케오니아 호수에서의 상권을 인정해달라는 적절한 거래를 하여 위기를 모면한다.
스토리 후반 철가면이 크리스티나 프레데릭을 도와 제국 내의 반란을 진압하려 할 때 분기에 따라 그라나다를 털러 가는 루트가 있다.
8. 영국의 방송국 그라나다 TV [편집]
9. 이삭 알베니스의 음악 [편집]
10. 아구스틴 라라 작곡의 노래 [편집]
그라나다(아구스틴 라라 작곡) 참조.
[1] 그러나 실제로는 아 바오아 쿠를 먼저 공격하게 된다. 오리진에서는 원래 사이드3로 진군하던 레빌 장군의 본대가 기렌의 솔라 레이로 인해 궤멸당해 원래는 양동이었던 아 바오아 쿠 공략군이 주공이 된 것으로 설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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