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in the woods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제목의 의미는 '숲 속에서'. 1978년작. 유튜브에서 찾을 수 있는 영상은 30분 정도다.
2. 상세 [편집]
<이블 데드>의 프로토타입 격이라 할 수 있는 영화로, 역시 샘 레이미는 그의 이전 단편 영화인 클럭워크에서 영감을 얻어 잠재적인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그의 친구들인 브루스 캠벨과 스콧 스피겔이 찍은 단편 호러 독립 영화이다. 주요 상영 장소는 동네 술집.
1,600달러에 영화를 제작했고 숲 속의 외딴 오두막에서 촬영된, 낮은 예산 때문에 생산은 어려운 과정이었다. 이 영화에서 제시된 몇몇 특수 효과들은 형편없이 낮은 예산으로 이루어졌고, 그 중 일부는 세트장에서 즉흥적으로 만들어졌다. 그 영화는 숲에서 유래한 악마의 소유와 신비한 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1,600달러에 영화를 제작했고 숲 속의 외딴 오두막에서 촬영된, 낮은 예산 때문에 생산은 어려운 과정이었다. 이 영화에서 제시된 몇몇 특수 효과들은 형편없이 낮은 예산으로 이루어졌고, 그 중 일부는 세트장에서 즉흥적으로 만들어졌다. 그 영화는 숲에서 유래한 악마의 소유와 신비한 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지역 극장 매니저에게 로키 호러 픽처 쇼와 함께 영화를 상영하도록 설득했고, 이것은 사소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처음에는 보잘것없는 성공을 거두었지만, 이 영화는 관객을 시험하기 위해 잘 상영되었고 이블 데드의 모티브가 되었다.
3. 스토리 [편집]
스토리는 이블 데드를 최소한도로 간추린 느낌이다. 정확하게는 여기서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 요소들을 이블 데드에서 풀어낸 것이겠지만.
브루스(브루스 캠벨, 이블 데드 시리즈의 애시)가 여자친구 엘렌(엘렌 센드웨이스)[2] 과 함께 숲 속으로 피크닉을 왔다가 브루스가 인디언 매장지에 묻혀 있던 정체불명의 칼을 파내고, 악령에 들려 근처 오두막집에 함께 놀러온 친구들을 하나하나 살해한다는 내용. 후속작과는 달리 브루스 캠벨이 악령이 들리는 주요 악역이다.
상황이 열악했는지 화면 상태나 분장 같은 건 정말 안습. 악령이 되는 게 브루스 하나 뿐이고 다른 친구들은 그냥 죽기만 하는 걸 보면 분장비가 1명분 밖에 없었나보다.(...)
또 이 영화에서 스콧(스콧 스피겔)이 브루스가 온 줄 알고 두려워서 부엌칼을 휘두른 엘렌에게 실수로 찔린 뒤 악령으로 변한 브루스가 집 안으로 들어오려 하자 황급히 문을 닫다가 문 사이에 쓰러진 스콧이 문에 낑겨(...) 고통스러워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엉성하게 느끼는 사람도 있지만 이블데드 2에 그 장면이 그대로(...)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아마도 의도한 코미디일 수 있다. 아래 항목에서 설명된 대로 1편부터 이미 장난기가 약간 있던 시리즈라..0편의 이 장면은 후에 이블 데드 2에서 더욱 완벽하게 연출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흥미롭게도 이블 데드의 뼈대는 이미 거의 다 갖추어져 있다. 유명한 대사인 "동참하라(Join us)"도 이미 등장했다. 악령의 시점에서 뒤쫓는 연출을 비롯한 호러 연출도 상당히 뛰어나다. 고어의 강도도 대단히 높은 편. 참고로 여기서도 브루스는 짤없이 한 손을 잘린다.
엔딩에서는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여자가 흐느끼고 있는데, 갑자기 악령 스카티가 벌떡 일어나 화면을 향해 "우워억!" 하고 소리를 지르며 끝.
브루스(브루스 캠벨, 이블 데드 시리즈의 애시)가 여자친구 엘렌(엘렌 센드웨이스)[2] 과 함께 숲 속으로 피크닉을 왔다가 브루스가 인디언 매장지에 묻혀 있던 정체불명의 칼을 파내고, 악령에 들려 근처 오두막집에 함께 놀러온 친구들을 하나하나 살해한다는 내용. 후속작과는 달리 브루스 캠벨이 악령이 들리는 주요 악역이다.
상황이 열악했는지 화면 상태나 분장 같은 건 정말 안습. 악령이 되는 게 브루스 하나 뿐이고 다른 친구들은 그냥 죽기만 하는 걸 보면 분장비가 1명분 밖에 없었나보다.(...)
또 이 영화에서 스콧(스콧 스피겔)이 브루스가 온 줄 알고 두려워서 부엌칼을 휘두른 엘렌에게 실수로 찔린 뒤 악령으로 변한 브루스가 집 안으로 들어오려 하자 황급히 문을 닫다가 문 사이에 쓰러진 스콧이 문에 낑겨(...) 고통스러워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엉성하게 느끼는 사람도 있지만 이블데드 2에 그 장면이 그대로(...)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아마도 의도한 코미디일 수 있다. 아래 항목에서 설명된 대로 1편부터 이미 장난기가 약간 있던 시리즈라..
하지만 흥미롭게도 이블 데드의 뼈대는 이미 거의 다 갖추어져 있다. 유명한 대사인 "동참하라(Join us)"도 이미 등장했다. 악령의 시점에서 뒤쫓는 연출을 비롯한 호러 연출도 상당히 뛰어나다. 고어의 강도도 대단히 높은 편. 참고로 여기서도 브루스는 짤없이 한 손을 잘린다.
엔딩에서는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여자가 흐느끼고 있는데, 갑자기 악령 스카티가 벌떡 일어나 화면을 향해 "우워억!" 하고 소리를 지르며 끝.
4.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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