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KAS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ШКАС ShKAS | |
종류 | |
국가 | |
역사 | |
개발 | 보리스 슈피탈니 |
개발 년도 | |
생산 년도 | |
생산 수 | 150,000정 |
사용 국가 | |
사용된 전쟁 | |
제원 | |
구경 | |
탄약 | |
급탄 | 벨트 |
작동 방식 | 가스작동식 |
중량 | 10.5Kg |
발사 속도 | 1800RPM |
탄속 | 775~825m/s |
1. 개요 [편집]
소련에서 개발한 항공용 기관총.
정식명칭은 슈피탈니-코마리츠키 항공기용 속사 기관총 시스템(ШКАС - Шпитальный, Комарицкий, Авиационный, Скорострельный)
정식명칭은 슈피탈니-코마리츠키 항공기용 속사 기관총 시스템(ШКАС - Шпитальный, Комарицкий, Авиационный, Скорострельный)
2. 역사 [편집]
1934년에 제식 채용되어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쓰인 기관총이다. I-15, I-16 같은 주력 전투기의 주무장이나 폭격기의 방어무장으로 사용되었다. 다만 대전 후기 전투기들은 발당 화력을 늘리기 위해 12.7mm 베레진 기관총이나 거의 비슷한 작동방식을 가진 20mm ShVAK 기관포 계열로 교체되었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10px-Diagram_of_the_ShKAS_feed_system_operation_-_en.svg.png
큰 특징이 없어 보이지만 발사속도가 분당 1800발이며 개량을 거친 모델은 분당 3000발까지 올라갔다고 한다.[1] 이는 ShKAS 특유의 회전식 급탄 시스템[2] 때문인데 장전 시 총열에 10발 정도의 탄약이 감싸지게 되면서 발사 시 총탄이 부드럽게 장전되는 것이 이유라고 한다. 6.25 전쟁 때 미군이 노획해서 분석한 결과 맥심 기관총 같이 복잡한 구조라고 표현했다. 다만 빠른 발사속도를 내기 위해 기계적으로 복잡해졌고 소련의 낙후된 기계공작능력 때문에 잔고장이 심한 이유가 되기도 했다. 잔고장의 종류가 거의 쉰 가지쯤 되었다고. 실제 독소전쟁 초기 급하게 생산할 때는 좀 쏘면 잼 걸리고 고장나는 기관총으로 제법 악명 높았다고 한다.
일설에 따르면 독일의 리볼버 기관포인 마우저 MG 213의 개발에 영향을 주었을 거라고 본다.[3] 다만 이는 피딩에 한정한 일부 학자의 주장이다. 갈퀴식 장전장치와 리볼버는 완전히 다른 구조기 때문.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10px-Diagram_of_the_ShKAS_feed_system_operation_-_en.svg.png
큰 특징이 없어 보이지만 발사속도가 분당 1800발이며 개량을 거친 모델은 분당 3000발까지 올라갔다고 한다.[1] 이는 ShKAS 특유의 회전식 급탄 시스템[2] 때문인데 장전 시 총열에 10발 정도의 탄약이 감싸지게 되면서 발사 시 총탄이 부드럽게 장전되는 것이 이유라고 한다. 6.25 전쟁 때 미군이 노획해서 분석한 결과 맥심 기관총 같이 복잡한 구조라고 표현했다. 다만 빠른 발사속도를 내기 위해 기계적으로 복잡해졌고 소련의 낙후된 기계공작능력 때문에 잔고장이 심한 이유가 되기도 했다. 잔고장의 종류가 거의 쉰 가지쯤 되었다고. 실제 독소전쟁 초기 급하게 생산할 때는 좀 쏘면 잼 걸리고 고장나는 기관총으로 제법 악명 높았다고 한다.
일설에 따르면 독일의 리볼버 기관포인 마우저 MG 213의 개발에 영향을 주었을 거라고 본다.[3] 다만 이는 피딩에 한정한 일부 학자의 주장이다. 갈퀴식 장전장치와 리볼버는 완전히 다른 구조기 때문.
3. 기타 [편집]
4. 대중 매체에서의 등장 [편집]
워 썬더: 저랭크 소련군 7.62㎜ 기관총으로 등장. 성능은 7㎜대 기관총 중 최강을 자랑하나 탄퍼짐이 높고 좀 쏘다보면 잼이 걸리는 게 단점. 전투기의 경우 2랭크 후반에는 I-16 27식 말고는 볼 수 없지만, 공격기 트리의 경우 BB-1에서부터 쓰여서 IL-10 때까지 우려먹는다.(...)
[1] 항공기용으로 기수에 장착할때는 싱크로나이즈드 기어와의 연동 때문에 1,200~1,400수준으로 제한했다.[2] ShKAS가 이런 회전식 장전구조를 가지게 된 것은 탄띠의 구조에서 기인한 것이다. 7.62×54mmR 탄띠는 탄약을 뒤로 끄집어내고 삽탄 가능한 위치로 옮겨야 하기 때문에 노리쇠 이동거리가 탄약길이+a가 되기에 발사속도를 높이는데 어려움이 있다. 그러나 ShKAS는 탄띠가 총몸을 한바퀴 감으며 조기에 탄약이 탄띠에서 분리되기 때문에 추가적인 후퇴길이를 줄여 발사속도를 대폭 향상시키는 것이 가능했다.[3] 참고로 이걸 기반으로 미국이 개발해서 M39 기관포가 탄생했고, 이걸 항공기에 단 프로젝트가 건발(GunVAL)이 된다.(주로F-86에 달리는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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