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30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제원 [편집]
Maschinengewehr 30 | |
종류 | |
국가 | |
역사 | |
개발자 | 루이스 슈탕게 |
개발 및 생산 | |
개발 년도 | |
생산 년도 | |
생산 수 | 24,271정 (MG17) |
사용 년도 | |
사용 국가 | |
사용된 전쟁 | |
파생형 | MG15, MG17 |
제원 | |
구경 | 7.92mm, 8mm |
탄약 | |
급탄 | 30발 박스탄창 25발 박스탄창 (8x56mmR) 75발 드럼탄창 (MG15) 탄띠 급탄 (MG17) |
작동 방식 | 반동식 |
중량 | 9.5kg 12.4kg (MG15) 10.2kg (MG17) |
전장 | 1,162mm 1,078mm (MG15) 1,175mm (MG17) |
총열 길이 | 600mm 690mm (MG15) |
발사 속도 | 600~800RPM 1,000~1,050RPM (MG15) 1,200RPM (MG17) |
탄속 | 808m/s 755m/s (MG15) 855m/s (MG17) |
2. 개요 [편집]
3. 상세 [편집]
베르사유 조약에 의해 무기와 탄약 생산에 제한을 받고있었던 독일은 조약을 피해 스위스와 오스트리아 등지에서 우회 생산하여 국방군 무장에 이용하려 했으나, MG13을 채용하면서 오스트리아와 헝가리가 대신 채용하였다.
파일:51602.jpg
MG15
Forgotten Weapons의 리뷰 영상
파일:3517.jpg
MG17
Forgotten Weapons의 리뷰 영상
독일에서 항공기 기총으로 MG15와 MG17로 사용되었고, 경기관총으로도 운용이 가능했다. 디자인은 MG34와 MG42를 개발할 때 영향을 끼쳤다.
일본군에서도 MG15를 98식 선회 기관총(九八式旋回機関銃)이란 제식명으로 라이센스 생산했으며, 일본 해군에서 1식 기관총(一式旋回機銃)으로 채용했다. 이 98식 선회 기관총은 한국전쟁 당시 조선인민군에서도 사용했다.
파일:51602.jpg
MG15
Forgotten Weapons의 리뷰 영상
파일:3517.jpg
MG17
Forgotten Weapons의 리뷰 영상
독일에서 항공기 기총으로 MG15와 MG17로 사용되었고, 경기관총으로도 운용이 가능했다. 디자인은 MG34와 MG42를 개발할 때 영향을 끼쳤다.
일본군에서도 MG15를 98식 선회 기관총(九八式旋回機関銃)이란 제식명으로 라이센스 생산했으며, 일본 해군에서 1식 기관총(一式旋回機銃)으로 채용했다. 이 98식 선회 기관총은 한국전쟁 당시 조선인민군에서도 사용했다.
4. 대중매체 [편집]
- 콜 오브 듀티: WWII에서 MG15가 등장. 특유의
쌍방울더블 드럼 탄창을 사용하는데, 항공기용 기관총으로 알려져 있지만 당연하게도 보병용의 MG15가 존재한다. 당장 이 글 위의 MG15사진도 박물관에 전시된 보병용의 MG15이다. 독일 외에 폴란드나 불가리아도 보병장비로 채용한 사례가 있다.
- 배틀필드 V에서 MG30이 S2-200이라는 이름으로 다목적기관총에 추가되었다. 탄창은 30발들이 박스탄창만 주어진다.
- 워썬더에서 MG 17을 Bf 109, Fw 190, He 111 등 많은 독일 기체들이 사용한다.
5. 둘러보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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