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메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라인메탈 Rheinmetall AG | |
기업명 | 라인메탈 그룹 |
설립 | |
소재지 | |
대표 | Klaus Eberhardt |
업종 | 방위산업, 자동차부품 제조 |
기업 분류 | |
상장 여부 | 상장 |
직원 수 | 24,949 명 |
관련 웹사이트 | |
1. 개요 [편집]
2. 사업부문 [편집]
2.1. 방산부문 [편집]
[ (라인메탈 개발 장비 목록) 펼치기 · 접기 ]
전차포로 유명하며 제2차 세계 대전 시기부터 유명했던 MG34[2], 8,8cm FlaK과 5호 전차 판터의 7,5 cm KwK 42 포를 만든 기업이다. 현재 120mm 활강포의 경우 독일의 레오파르트2 계열, 미 육군 M1A1 전차, 한국 육군 K1A1 전차의 주포(같은 전차포이다.) 등이 라인메탈의 것이거나 라이센스 제품으로 서방국가 주력 전차에 장착된 120mm 주포의 표준 같은 무기이다.
라인메탈이 전열화학포 용으로 개발한 신형 탄약을 일반 포에서 쓰면 초기형 전열화학포에 필적하는 성능이 나와서 라인메탈이 개발하던 초기형 전열화학포 사업 자체가 묻혀버리는, 주객이 전도된 사건이 벌어진 적도 있다.
2011년 11월 22일 라인메탈사에서 10kw 출력의 레이저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라인메탈이 선보인 레이저포는 무인비행기 격추에 성공했으며 1kW급 레이저로 IED도 제거하고 박격포탄도 요격했으며 완전 자동화된 시스템으로 원래 요구시간의 50%로 처리했다. 그걸로도 모자라 향후 3~5년이내에 100KW 급 병기를 개발해보겠다고 한다.
북한 무인기 추락사건이 일어난 뒤 정부가 이 레이저포 도입을 검토를 했었다.
2016년 6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동안 파리에서 열린 유로사토리 국제무기전시회에서 51구경장 130mm 활강포를 공개했다. 향후 2025년까지 생산 예정이라고 한다.[3]
또한 MAN과 합작해서 라인메탈-만 이란 이름으로 군용 트럭을 제조해서 독일 연방군에 납품하거나 해외로 수출하고 있다.
35mm 지상 고정형 대공포도 제작했는데, 접근하는 가상의 항공기와 포탄을 완벽하게 요격했다.
2.2. 자동차부문 [편집]
1997년 Kolbenschmidt, Pierburg 등의 기업 합병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독일 네르카줄름에 본거지를 두고 있다. 피스톤 등 엔진 관련 부품을 중심으로 자동차 핵심 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1] 줄여서 Rhm 또는 Rh 라고 부르기도 한다.[2] 이 경우 마우저사와 공동개발을 했다.[3] http://defence-blog.com/army/rheinmetall-represents-new-gun-for-the-future-generation-of-main-battle-tanks-at-eurosator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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