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V3/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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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UNSC 무기
2.1. 매그넘
2.1.1. 황금 권총
2.2. SMG2.3. 어설트 라이플2.4. 배틀 라이플2.5. DMR2.6. 샷건2.7. 머신건2.8. 체인건2.9. 화염방사기2.10. 저격 소총2.11. 로켓 런처2.12. 유탄발사기
3. 코버넌트 무기
3.1. 플라즈마 피스톨
3.1.1. 브루트 플라즈마 피스톨3.1.2. Void's Tear
3.2. 플라즈마 라이플
3.2.1. 브루트 플라즈마 라이플
3.3. 니들러
3.3.1. 슈레더(Shredder)
3.4. 파티클 카빈3.5. 포커스 라이플3.6. 피어서(Piercer)3.7. 브루트 샷3.8. 헌터 캐논3.9. 자칼 실드3.10. 에너지 소드
4. 선조 무기
4.1. 센티널 빔
4.1.1. 센티널 스나이퍼 빔4.1.2. 센티널 라이트 라이플4.1.3. 센티널 볼트샷4.1.4. 센티널 서프레서4.1.5. 센티널 레일건/스파르탄 레이저
4.2. 센티널 화염 사살포 (Incineration Cannon)
5. 수류탄
5.1. 파편 수류탄(Frag grenade)5.2. 플라즈마 수류탄(Plasma grenade)5.3. 중력 수류탄(Gravity grenade)5.4. 클러스터 수류탄(Cluster grenade)5.5. 니들 수류탄(Needle grenade)

1. 개요 [편집]

SPV3에 등장하는 무기들을 정리한 문서.

2. UNSC 무기 [편집]

2.1. 매그넘 [편집]

원작 전쟁의 서막의 매그넘은 전쟁의 서막의 무기 밸런스의 중심을 차지할 정도로 강력하고 범용성 좋은 무기였다. 스코프가 달려 있으며, 정확성이 높고, 한방 한방이 강력한 헤드샷 가능 반자동 정밀 화기라는 점에서 원작 매그넘의 역할은 후속작의 권총보다는 배틀 라이플이나 DMR 등의 무기로 계승되었다고 봐야 한다.

SPV3에서는 배틀 라이플과 DMR 등의 무기가 들어갈 자리를 내주기 위해서인지 그 압도적인 위용은 크게 약화된 상태이다. 우선 장탄수가 8발로 줄었으며, 한발 한발의 대미지도 크게 약화된 상황. 여전히 헤드샷은 가능하고, 줌인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빠르게 난사할 수 있지만 줌을 하면 1초에 2발로 연사가 제한된다. 그래서 더 이상 주무장으로 사용하는 것은 어렵고, 보조무기 정도의 수준으로 격하되었다.

탄약은 포장지 겉면에 매그넘이 그려진 패킷에 보관된다.

2.1.1. 황금 권총 [편집]

SPV3.3에 추가될 예정인, 뭐든지 한방에 죽일 수 있는 특제 권총. 하지만 장탄수가 겨우 한 발이다. 정황상 골든 아이의 황금 권총의 패러디로 추정된다.

SPV3.3부터 추가될 모드인 사생결단에서 키예스 함장이 들고 나온다고 한다.

2.2. SMG [편집]

2.3. 어설트 라이플 [편집]

두가지 종류가 있다. 1편사양의 MA5B와 3편 사양의 MA5C가 있다. 정작 본편은 3편사양의 MA5C 모델이며 루모리아편 한정으로만 MA5B를 쓸 수 있다. MA5C의 성능은 기존 빠른 연사력을 너프시키는 대신 쏘면서 점차 연사력이 빨라지는 형태로 바뀌었다. 게다가 매그넘처럼 2배율 조준도 지원해줘 장거리도 커버하게 바뀌었다. 다만 전체적으로 적 방어력이 높아져 높은 난이도에서 버려지게 된다. 후술할 배틀라이플 같이 언더배럴 유탄발사기가 결합된 모델이 등장한다.

루모리아 캠페인 한정으로 나오는 MA5B는 1편의 연사력과 탄약수 그리고 3편의 사격 정확도 합한 완전체 어썰트라이플이 나오게 되었다. 게다가 똑같이 2배율 조준을 지원해준다. 고 난이도에선 배제되었던 어썰트라이플이 다시 채용 할 수 있을 정도로 범용성이 높아졌다. 본편에서 왜 안 주어졌는지 의문이 될 정도

2.4. 배틀 라이플 [편집]

헤드샷과 2배율 줌이 가능한 3점사 전투소총.
헌데 자체 실성능은 미묘한 편. 일반 BR보다는 차라리 DMR이 더 낫다는 평이 많다.

SPV3만의 오리지널 요소로, 3점사와 단발 사격 모드를 전환할 수 있다. 줌인 상태에서 플래시라이트 키를 누르면 전환된다. 사실 설정상으로는 가능했는데 공식 타이틀 인게임에서 구현된 적이 없었을 뿐.

또 SPV3만의 오리지널 요소로, 언더배럴 유탄발사기가 결합된 모델이 등장한다. GL 모델을 꺼내어 들고 있을 때는 다른 수류탄을 사용할 수 없고, 수류탄 키를 누르면 이 유탄이 대신 나간다. 위력은 매우 출중한 수준이나, 유탄 수급이 어렵다. 맵에 떨어져 있는 유탄 보급 상자에서만 얻을 수 있기 때문. 유탄 상자는 마치 로켓런처 탄약 상자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크기가 더 작고 SPNKR이라는 글씨가 적혀 있다. 이 유탄 상자에 가까이 가면 액션 키를 눌러서 유탄을 수급할 수 있는 선택지가 뜬다.

아군 해병 시체나 차량 잔해 근처에 BR 탄 패킷이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다. 마치 MRE처럼 생긴 패킷에 배틀 라이플이 그려져 있으니 구분은 쉽다.

루모리아 리메이크에서는 일반 사격이 4점사이고, 점사/단발 사격 모드 전환 옵션이 사라졌다. 설정상 구형 배틀라이플이라고.

2.5. DMR [편집]

헤일로: 리치에서 처음 등장해서 헤일로 4헤일로 5에도 등장한 단발 반자동 소총.

Installation 04에선 장탄수 15발, 휴행 탄수 105발. 두번째 미션인 헤일로에서 시작부터 얻을 수 있고, 이후 미션에도 상당히 자주 등장한다. 진실과 조화부터 로드아웃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라이브러리부터는 적이 꽤 자주 드랍한다. SPV3에서 배틀라이플과 피스톨이 어딘가 나사 빠진 성능을 보여주기 때문에 이쪽이 범용성 높은 정밀 화기의 포지션을 차지한다.

루모리아 리메이크에서는 설정상 구형 DMR이며, 발당 위력이 대폭 상승한 대신 장탄수 7발, 휴행 탄수 35발로 크게 줄었다. 이는 루모리아 리메이크에서는 저격 소총의 포지션을 담당하기 때문. 그래서인지 원본 저격 소총과 비슷한 양각대와 소음기가 달려 있어서 DMR보다는 저격 소총을 그대로 축소한 것처럼 생겼다. 탄 제한이 빡빡해서 평상시 총격전에 사용하는 범용 무기로 쓰기에는 문제가 많다. 루모리아 리메이크의 어설트 라이플이 유난히 강력한 게 이것 때문일지도. 루모리아 리메이크 캠페인에서 플레이어와 동행하는 NPC인 브랜던의 무장이며, 사생결단에서 영웅 유닛으로 등장할 때도 이걸 들고 나온다.

배틀 라이플이나 어설트 라이플과는 달리 언더배럴 유탄발사기가 달린 버전이 없다.

2.6. 샷건 [편집]

대 플러드 결전병기. 전쟁의 서막의 흉악하기 짝이 없는 공격력과 긴 유효 사정거리를 그대로 가지고 있지만, 장탄수가 8발로 줄었다.

첫 등장이 원작보다 빨라졌는데, 3번째 미션인 순양함 잠입에서 Shotty-Snipes 로드아웃을 고르면 얻을 수 있다. 그런트나 자칼 등은 중거리에서도 한방에 나가 떨어지고 엘리트나 브루트도 두방에 뻗는 흉악하기 짝이 없는 위력을 자랑한다. 대신 함선 진입 이후부턴 특히 탄약 수급이 빡빡해지니 그점은 유의.

맵에 있는 네모난 탄약 박스가 샷건 탄이다. 저격 소총이나 DMR 탄 상자보단 훨씬 크다.

2.7. 머신건 [편집]

마치 헤일로 4, 5의 SAW와 비슷한 감각으로 쓸 수 있는 기관총. 외형은 헤일로 2의 거치형 기관총을 떼어 놓은 것처럼 생겼다. 한 탄창에 100발이 들어간다. 줌은 불가능.

라이브러리 챕터에서 처음 들고 시작하는 무기 중 하나다. 플러드를 상대로 상당히 좋은 무기. 감염체를 정리할 때 매우 탁월하며, 전투변이 상대로도 그럭저럭 쓸만하다. 굳이 플러드가 아니라도 방어막이 없는 적 상대로 고루고루 쓸만하다.

일부 스테이지나 컷신에서 에이버리 존슨이 저격총 대신 사용하기도 한다.

머즐 플레어가 굉장히 밝아서 어딜 쏘는 건지 잘 보이지 않을 지경. SPV3이 전반적으로 조명 관련 문제가 다소 있긴 하다. SPV3.3에서 고칠 예정이라고 하니 기다려보자?

2.8. 체인건 [편집]

과거 헤일로 1999년 빌드와 SPV1에 있었다가 SPV3.3에서 추가될 예정인, 루모리아 캠페인 한정 무기. 마치 화염방사기에서 일부 부분을 바꾼 것처럼 생겼다.

2.9. 화염방사기 [편집]

2.10. 저격 소총 [편집]

시리즈 대대로 믿음직한 대물 저격총. 여기라고 다를 건 없다. 한 탄창에 4발, 최대 소지 여분 탄약은 16발.

순양함 잠입 챕터 한정으로 소음기가 달린 Spec-ops 변종이 등장한다. 이쪽은 최대 소지 여분 탄약이 24발.

허나 배신 챕터부터 상당한 복병이 되는데, UNSC 저격 소총을 든 자칼 스나이퍼가 나온다! 본작은 리치와 마찬가지로 빔 라이플 대신 포커스 라이플이 있기 때문에 자칼 스나이퍼들이 그걸 들고 나와서 원래는 자칼 스나이퍼가 치명적인 위험 요소는 아니다. 플러드 유출 이후 코버넌트 병력들이 너무 절박해진 나머지 엘리트를 제외한 자칼, 그런트, 브루트들이 UNSC 무기까지 가져다 쓰기 시작했다는 설정. 그리고 자칼 스나이퍼들이 노획한 저격 소총을 들고 나온다. 데미지가 장난이 아니라서 보통 난이도 기준으로 두방에 끔살이다. 이는 헤일로 2 영웅 난이도 자칼 스나이퍼와 동일한 수치이니, 어찌보면 헤일로 2보다도 가혹한 셈. 사실 헤일로 2 자칼 스나이퍼의 악명도 영웅 난이도[1]나 전설 난이도[2]에서나 해당되고 보통 난이도 이하에선 4~5방은 맞아야 방어막이 까인다.

2.11. 로켓 런처 [편집]

매우 든든한 파워 웨폰. 원작에 비해 바뀐 점은 별로 없다. 락온은 불가능.

일부 스테이지에서 로드아웃 중 하나로 선택할 수 있다. 로켓도 꽤 넉넉히 준다. 다만 이러면 보조무기가 상당히 부실해지니 주의. 플레이어에게 처음부터 파워 웨폰을 주는 대신 부과된 페널티라고 한다.

원작에서 가장 짜증나는 적이었던 로켓런처 플러드가 여기서도 등장한다. 그나마 원작보다는 드문 편. 또 배신 챕터부터 로켓 런처를 든 그런트가 가끔 등장하니 주의. 플러드 유출 이후 일부 코버넌트들이 너무 절박해진 나머지 UNSC 무기까지 주워서 쓰기 시작한 결과라는 설정인데, 어찌 보면 원작의 퓨얼 로드 건 그런트와 비슷한 포지션이다.

2.12. 유탄발사기 [편집]

헤일로: 리치에 등장한 유탄발사기와 거의 동일한 외형과 작동 방식을 가진 무기. 루모리아 리메이크 한정으로 등장하며, 해당 캠페인에서 로켓 런처를 대체한다.

3. 코버넌트 무기 [편집]

SPV3에서는 코버넌트 플라즈마 무기를 충전할 수 있는 충전 스테이션이 등장한다. 설정상 코버넌트 플라즈마 화기는 복잡한 유지 보수 없이 충전만 해주면 두고두고 쓸 수 있는 간편함이 고평가받는데 정작 그 어떤 헤일로 정규 타이틀에서도 코버넌트 무기가 충전되는 모습을 인게임이나 컷신에서 직접적으로 묘사한 적이 없었다.[3] 그런데 그게 엉뚱하게도 일개 팬 모드에서 이루어진 것. 덕분에 마음에 드는 플라즈마 무기를 여기서 채워서 두고두고 쓸 수 있다. 당연하지만 헤일로 팬들이 매우 환영한 요소다.

충전 방법은 간단하다. 충전 스테이션에 가까이 가서 충전하려는 무기를 꺼내서 들고 서 있으면 자동으로 원격으로 충전된다. 완전히 충전되면 무기가 과열되어서 식히는 모션이 재생된다. 다행히 무기가 과열되어서 망가지거나 폭발하는 일은 없다. 그 정도 안전장치는 되어 있는 모양.

3.1. 플라즈마 피스톨 [편집]

SPV3에서는 플라즈마 피스톨 차지샷으로 차량을 일시적으로 무력화할 수 있다. 이후 타이틀에서 역수입된 요소 중 하나.

브루트 플라즈마 피스톨과 Void's Tear이라는 변형이 등장한다.

3.1.1. 브루트 플라즈마 피스톨 [편집]

설정상 불안정한 구형 플라즈마 피스톨 모델이라고 한다.

기본 사격이 3점사로 나가는 것이 특징이지만 뭐니뭐니해도 가장 큰 특징은 차지샷. 차지샷이 착탄하면 착탄 지점에 불이 붙는다. 마치 헤일로 3의 화염탄과 비슷한데, 이로 인한 지속 데미지가 보통 난이도에서도 장난이 아니라서 방어막이 없거나 적은 상태에서 브루트 플라즈마 피스톨 차지샷에 맞으면 십중팔구 끔살이다. 심지어 이 화염이 근처의 수류탄을 유폭시키기 때문에 걸음아 나 살려라 하고 도망치다가 재수없게 수류탄이라도 밟으면 그대로 폭사... 덕분에 SPV3에서 가장 짜증나는 무기 중 하나다.

이름이 브루트 플라즈마 피스톨이지만 정작 브루트들은 쓰지 않고, 대신 일부 자칼 병종들만 사용한다.

3.1.2. Void's Tear [편집]

차지샷이 착탄 지점에 중력 수류탄과 동일한 중력 소용돌이를 일으키는 무시무시한 모델. 하지만 차지샷이 엄청나게 배터리를 잡아먹어서 오래 쓰기는 어렵다. 차지샷을 제외한 일반 사격은 그냥 플라즈마 피스톨과 동일해서 별다른 메리트가 없다.

극소수 질럿들이 부무장으로 꺼내들었을 때 죽여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희귀한 무기이다.

충전 스테이션에서 충전할 수 없다. 밸런스 문제인 듯. SPV3 자체 설정상으로는 특수한 미립자를 사용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설명하고 있다.

3.2. 플라즈마 라이플 [편집]

3.2.1. 브루트 플라즈마 라이플 [편집]

3.3. 니들러 [편집]

원작과 비슷한, 유도성이 있고 방어막이 없는 적에 바늘 7개가 박히면 합성 폭발을 일으키는 무기.

탄창은 원작과 마찬가지로 큰 분홍색 블라미트 수정. 지금까지 제대로 묘사된 적이 없어 무수한 추측을 낳은, 니들러 장전 과정이 드디어 제대로 묘사된다. 위쪽 덮개가 둘로 갈라져 열리고 수정 탄창을 통째로 쑤셔넣고 덮개가 닫히면서 알아서 바늘들이 장전된다. 니들러라는 무기가 그렇듯 굉장히 기묘하면서도 그럴듯한 장전 모션이라 굉장한 호평을 받았다. 공식이 아니라는 게 아쉬울 따름.

근접 공격 시 후속작에서처럼 아래쪽 평평한 면으로 내려치는 것이 아니라 거꾸로 잡고 위쪽에 달린 바늘로 내려 찍는다. 전쟁의 서막 원작과 비슷하지만 그쪽은 내려찍기보다는 베는 듯한 동작에 더 가까웠다.

3.3.1. 슈레더(Shredder) [편집]

브루트제 니들러 변종이라는 설정의, SPV3만의 오리지널 창작.

니들러와 구별되는 주황색 블라미트 수정과 강렬한 발사음이 특징이며 니들러와 다르게 유도성이 약하지만 직선으로 나가며 니들러와 마찬가지로 수정이 모이면 폭발하는 무기이다. 연사력이 높고 스코프 없는 니들러 라이플 느낌이다.

3.4. 파티클 카빈 [편집]

코버넌트 카빈과 비슷한 외형과 포지션을 가진 헤드샷 가능 반자동 정밀 화기. 본작의 코버넌트 화기 중 유일하게 헤드샷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쪽은 배터리 충전식이라는 큰 차이점이 존재한다. 코버넌트 카빈보다 훨씬 빠르게 연사할 수 있지만 과열될 수 있다.

일부 엘리트나 자칼이 들고 나온다. 보통 난이도에서도 에임이 상당히 좋아서 은근히 위협적인 상대.

실제 성능 외적인 시각적 문제로, 머즐 플레어 이펙트가 너무 강해서 난사할 때 조준 지점이 잘 보이지 않는 문제가 있다.

3.5. 포커스 라이플 [편집]

헤일로: 리치에 나오는 그것이 맞다. 본작의 자칼 스나이퍼의 주무장.

방어막을 상대로 굉장한 위력을 발휘한다. 고위 엘리트나 브루트의 방어막, 자칼의 방패도 순식간에 벗겨질 정도. 방어막이 없는 적 상대로도 상당히 강해서 그런트나 자칼은 순식간에 삭제당한다. 그래서 고배율 스코프가 달린 저격 무기임에도 근거리에서도 생각보다 괜찮은 무기.

발사음이 불쾌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는 모양이다.

3.6. 피어서(Piercer) [편집]

마울러의 외형에 스파이커의 연사력과 니들러의 유도 능력을 합친 듯한 브루트제 권총. 공식 헤일로에는 등장하지 않는 SPV3만의 고유 창작이다.

SPV3.3에서는 헤일로 인피니트의 맹글러와 비슷하게 리워크될 예정이라고 한다. 그 외에도 부가적인 수정 사항 몇 가지가 더 있을 거라고.

3.7. 브루트 샷 [편집]

3.8. 헌터 캐논 [편집]

그 어떤 헤일로 정규 타이틀에서도 불가능한 것으로, SPV3에서는 헌터를 죽이면 그 무기를 노획할 수 있다. 본작의 헌터는 3종류가 등장하며 그에 따라 헌터 캐논도 3종류가 있다. 하나같이 위력이 인상적이지만 장탄수가 매우 적어서 두고두고 쓸 수는 없다. 헌터가 원작보다 상당히 강해진 만큼 헌터를 상대할 인센티브가 주어진 셈. 덕분에 헤일로 팬들에게 굉장한 호평을 받았다.

안타깝게도 헌터 캐논은 충전 스테이션에서 충전할 수 없다.
  • 헌터 어설트 빔: 헤일로 2, 3, ODST의 헌터가 쓰는 것과 비슷한 직사형 광선포. 경이로운 화력을 자랑하지만 충전 선딜이 있고 배터리 소모율도 센티널 빔 이상으로 경이적이라 순식간에 탄약이 바닥난다.
  • 헌터 퓨얼 로드 캐논: 헤일로 CE와 리치에서 헌터가 쓰는 것과 비슷한 곡사형 퓨얼 로드 캐논. 여타 퓨얼 로드 건과는 달리 발사 이전 충전 선딜이 있는 게 아쉽다. 재장전이 전혀 불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퓨얼 로드 캐논 위를 걸어가도 탄약을 더 얻을 수는 없다. 장탄수는 고작 8발.
  • 헌터 셰이드 캐논: SPV3의 오리지널 요소인 스펙옵스 헌터의 무기. 선딜이 없고 과열도 되지 않기 때문에 헌터 캐논 중에서는 가장 무난하게 사용하기 쉽다. 또한 체감상 그나마 잔탄이 오래가는 헌터 캐논. 가끔 고위 브루트가 이걸 들고 나오기도 한다. 헤일로 3이나 ODST에서 플라즈마 터렛을 들고 나오던 것과 비슷.

3.9. 자칼 실드 [편집]

자칼이 들고 다니는 그것. 대신 자칼의 것과는 달리 하얀색이다.

자칼을 죽여서 노획할 수는 없고 따로 무기고 같은데 적재되어 있는 것이나 이미 땅에 떨어져 있는 것만 쓸 수 있다.

배신 챕터에서 처음에 이걸 들고 시작한다.

활용도는 미묘하다. 그 자체가 하나의 무기로 취급되기 때문에 이걸 쓰는 동안에는 공격을 못 하기 때문. 헤일로 4의 하드 라이드 실드 아머 어빌리티와 비슷하지만 그쪽은 아머 어빌리티인 반면 이쪽은 무기 취급이라 무기 슬롯 하나를 잡아먹는다. 사실 원래는 일종의 아머 어빌리티로 구현하려고 했지만 그러면 무기 애니메이션을 전부 새로 만들어야 하는 등 기술적 난이도가 너무 높아져서 어쩔 수 없이 이런 식으로 구현했다고 한다. 대신 근접 공격이나 수류탄은 사용할 수 있고, 방패의 방어력도 일단 상당한 수준.

헤일로 공식 세계관에서 마스터 치프가 최초로 조우한 코버넌트 종족은 자칼이고, 이때 자칼의 에너지 방패를 노획해 온 것이 역설계되어 묠니르 전투복의 에너지 방어막 시스템의 토대가 되었다는 설정이 있다. 그런 면에선 치프와 의외로 미묘한 인연이 있는 장비.

3.10. 에너지 소드 [편집]

엘리트 귀족만이 사용할 수 있는 자격을 얻는다는 강력한 근접전 무기.

주로 적 엘리트들이 들고 나오는 무기로, 보통 난이도에서도 한방만 맞아도 즉사다. 또한 엄청난 위력 덕분에 차량도 손쉽게 파괴할 수 있다. 원작과 달리 에너지 소드를 든 엘리트가 은폐하면 칼날의 불빛도 보이지 않는다. 엘리트 울트라는 방어막이 깨지면 포효 후 에너지 소드를 뽑아들며,[4] 반대로 엘리트 질럿은 방어막이 깨지면 에너지 소드를 집어넣고 Void's Tear을 꺼내드는 경우도 있다.[5]

원작과 달리 플러드도 이걸 들고 나온다. 흔하지는 않지만 에너지 소드를 들고 나오는 엘리트가 등장하며, 살아 있는 소드 엘리트를 감염체가 산채로 감염시켜 소드 전투변이로 바꾸는 일도 가끔 일어난다.

플레이어블 캐릭터 중에서는 SPV3.2에서는 텔 바다미만 사용할 수 있고, SPV3.3부터는 치프도 사용할 수 있다. 분명 무기인데 정작 시스템 상으로는 아머 어빌리티의 일종으로 분류되므로 플레이어가 사용하는 버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고.

4. 선조 무기 [편집]

SPV3.2까지 모든 선조무기는 센티널 빔의 형태를 하고 있다. 어그레서 센티널을 파괴하면 그 무기를 사용할 수 있는데, 이는 헤일로 2부터 추가된 요소가 역수입된 것.

플러드 진압에 특화된 무기 답게, 모든 무기가 타겟에 불을 붙일 수 있다. 덕분에 플러드 등 방어막이 없는 타겟 상대로 원작보다 훨씬 강력해졌지만, 안타깝게도 이는 플레이어에게도 효과가 죽여준다. 덕분에 적 센티널이 원작보다 훨씬 위험해졌다. 이게 특히 배신 챕터의 첫 구간에서 문제가 된다.

SPV3.3 베타부터는 엔포서의 소각포를 주워서 쓸 수 있다는 카더라가 있었고, 공식적으로 확인되었다.

4.1. 센티널 빔 [편집]

어그레서 센티널을 파괴해서 주워 쓸 수 있는 무기.

마스터 치프의 HUD에서는 "미확인 소각 광선(UNRECOGNIZED INCINERATION BEAM)"이라고 분류한다. 인류가 과거에 해당 무기를 접했던 적이 없거나, 적어도 분류한 적은 없다는 설정으로 보인다.

4.1.1. 센티널 스나이퍼 빔 [편집]

Installation 04에서만 등장하는 블랙 센티널이 드랍하는 변종.

스코프가 달려 있다. 저배율 줌과 고배율 줌의 두가지 단계가 존재한다. 줌인 상태에서는 발사하면 정확도 높은 집중된 빔으로 압축된다. 노줌 상태에서는 산탄총과 비슷하게 넓게 퍼지는 빔 여러 줄기가 나간다.

마스터 치프의 HUD에서는 "미확인 장거리 소각 광선(UNRECOGNIZED EXTENDED RANGE INCINERATION BEAM)"이라고 분류한다. 인류가 과거에 해당 무기를 접했던 적이 없거나, 적어도 분류한 적은 없다는 설정으로 보인다.

4.1.2. 센티널 라이트 라이플 [편집]

루모리아 리메이크에서만 등장하는 골드 센티널이 드랍하는 변종.

메이의 HUD에서도 미확인 무기로 분류된다.

4.1.3. 센티널 볼트샷 [편집]

SPV3.3 사생결단에 추가될 예정.

데모에서 공개된 모습으로 보아 황금색 몸체에 자주색 내지 분홍색으로 빛나는 부분이 있고, 보라색 에너지탄을 연발로 발사하는 듯하다.

4.1.4. 센티널 서프레서 [편집]

SPV3.3 사생결단에 추가될 예정.

데모에서 공개된 모습으로는 은색 몸체에 하늘색으로 빛나며, 거의 흰색에 가까운 하늘색 에너지탄을 빠르게 연사한다.

4.1.5. 센티널 레일건/스파르탄 레이저 [편집]

SPV3.3 사생결단에 추가될 예정.

데모에서 공개된 모습으로는 충전 후 레이저 빔이 아닌 강력한 에너지탄을 날리는 방식으로 보이며, SPV3 선조 무기 아니랄까 착탄 지점에 불을 붙이는 듯하다.

4.2. 센티널 화염 사살포 (Incineration Cannon) [편집]

SPV3.3 캠페인에 추가될 예정. 센티널 인포서의 잔해에서 얻을 수 있다.

5. 수류탄 [편집]

수류탄의 종류가 4종류로 늘어난 대신, 종류별 최대 소지량이 2개로 감소했다.

5.1. 파편 수류탄(Frag grenade) [편집]

5.2. 플라즈마 수류탄(Plasma grenade) [편집]

5.3. 중력 수류탄(Gravity grenade) [편집]

SPV3 최강의 수류탄.
던지면 착탄 지점에 중력 소용돌이가 발생, 주변의 모든 물체를 끌어당기다가 충격파를 일으켜 날려보낸다.

5.4. 클러스터 수류탄(Cluster grenade) [편집]

5.5. 니들 수류탄(Needle grenade) [편집]

스파이크 수류탄과 파편 수류탄을 결합한 듯한 독특한 수류탄. 적에게 직접 붙이면 엄청난 데미지를 줄 수 있고, 스파이크 수류탄보다 바늘이 퍼지는 각의 범위가 훨씬 넓다.

텔 바다미로 플레이하는 미션에서는 파편 수류탄을 대체하며, 루모리아 리메이크에서는 클러스터 수류탄을 대체한다.

헤일로 인피니트 발매를 앞두고 출간된 외전 소설 섀도우즈 오브 리치에서 배니시드가 블라미트 수류탄을 사용한다는 언급이 있다. 이것과 비슷한 형태일지도?
[1] 한방에 방어막이 전부 까이고 한방 더 맞으면 죽는다. 즉 헤드샷이 아니면 두방을 맞아야 죽는 셈.[2] 부위 상관없이 무조건 즉사[3] 그나마 코버넌트 무기를 적재하는 보급 상자에서 얻을 수 있는 무기의 배터리 잔량이 항상 100%로 고정되기 때문에 그게 충전기 역할을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추측이 도는 정도가 전부였다.[4] 원작, 특히 헤일로 2에서도 보이는 행동이다.[5] 이쪽은 반드시 일어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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