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V3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Single Player Version 3
헤일로 전쟁의 서막 구 PC판인 Custom Edition으로 제작된 대형 모드.
이후 시리즈에서 도입된 요소들을 역수입하여 전쟁의 서막을 리메이크하는 것을 표방하고 있다.
2020년 11월 현재 SPV3.3 버전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
헤일로 전쟁의 서막 구 PC판인 Custom Edition으로 제작된 대형 모드.
이후 시리즈에서 도입된 요소들을 역수입하여 전쟁의 서막을 리메이크하는 것을 표방하고 있다.
2020년 11월 현재 SPV3.3 버전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
2. 특징 [편집]
SPV3의 가장 큰 특징은 샌드박스의 확장이다. 이후 타이틀에서 등장한 요소들 중 플레이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들을 전부 전쟁의 서막 시점에 때려박아 캠페인을 확장한 것. 대표적으로 적 중에서 스커미셔와 브루트가 등장하며, 차량으로는 탈취 가능한 대공 레이스가 등장한다. ODST에 등장했던 VISR나 자동 체력 회복, 질주 능력 등의 아머 어빌리티도 등장한다. 또 헌터를 죽여서 그 무기를 노획해 사용할 수 있으며, 일부 캠페인 미션에서는 로드아웃을 선택할 수 있어 반복 플레이 가치가 높아졌다.
또 다른 특징은 탐험의 감각. 크게 일신된 그래픽과 비선형적인 스테이지 구성 및 새로 추가된 지역 덕분에 광활한 헤일로를 탐험한다는 느낌이 강해졌다. 또한 데이터패드나 터미널 등의 수집 요소와 읽을 거리도 늘어나서 정해진 경로에서 벗어나 새로운 지역을 탐험할 인센티브가 더더욱 늘어났다.
공식 헤일로 개발 도중 고려되었다가 폐기된 아이디어나 설정상 있을 법한데 어째 인게임엔 묘사되지 않은 요소들을 많이 집어넣는 것도 특징. 대표적으로 헤일로 곳곳을 돌아다니는 중립 야생 동물들[1]이 있다.
343 인더스트리가 만든 헤일로 캠페인들이 지나치게 선형적이고 경직되어 있으며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떨어져서 염증을 느낀 사람들은 SPV3이 고전 헤일로의 근본 철학을 다시 잘 담아냈다며 호평한다. 심지어 일부 유튜버들은 343 인더스트리가 SPV3을 본받아야 한다는 의견까지 내놓았다. 실제로 SPV3 때문에 헤일로 5 전장 모드에 대공 레이스와 헌터 캐논이 추가되었다는 카더라가 있는데, 사실이라면 343 인더스트리도 이러한 의견을 의식한 것인지도.[2]
하지만 너무 많은 요소들을 한꺼번에 집어넣은 바람에 몇몇 스테이지 볼륨이 지나치게 늘어났고, 밸런스도 다소 난잡한 편이며, 바뀐 그래픽 스타일도 몇몇 구간이 지나치게 어두워서 아예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지경이라 불호 의견도 있다. 혹자는 "자기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거의 무너질 지경(almost collapses under its own weight)"이라고 평하기도. 특히 전쟁의 서막 원작의 심플함을 높게 산 사람들이 SPV3을 싫어하곤 한다. 이건 개인의 취향 문제이니 존중해주자.
또 다른 특징은 탐험의 감각. 크게 일신된 그래픽과 비선형적인 스테이지 구성 및 새로 추가된 지역 덕분에 광활한 헤일로를 탐험한다는 느낌이 강해졌다. 또한 데이터패드나 터미널 등의 수집 요소와 읽을 거리도 늘어나서 정해진 경로에서 벗어나 새로운 지역을 탐험할 인센티브가 더더욱 늘어났다.
공식 헤일로 개발 도중 고려되었다가 폐기된 아이디어나 설정상 있을 법한데 어째 인게임엔 묘사되지 않은 요소들을 많이 집어넣는 것도 특징. 대표적으로 헤일로 곳곳을 돌아다니는 중립 야생 동물들[1]이 있다.
343 인더스트리가 만든 헤일로 캠페인들이 지나치게 선형적이고 경직되어 있으며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떨어져서 염증을 느낀 사람들은 SPV3이 고전 헤일로의 근본 철학을 다시 잘 담아냈다며 호평한다. 심지어 일부 유튜버들은 343 인더스트리가 SPV3을 본받아야 한다는 의견까지 내놓았다. 실제로 SPV3 때문에 헤일로 5 전장 모드에 대공 레이스와 헌터 캐논이 추가되었다는 카더라가 있는데, 사실이라면 343 인더스트리도 이러한 의견을 의식한 것인지도.[2]
하지만 너무 많은 요소들을 한꺼번에 집어넣은 바람에 몇몇 스테이지 볼륨이 지나치게 늘어났고, 밸런스도 다소 난잡한 편이며, 바뀐 그래픽 스타일도 몇몇 구간이 지나치게 어두워서 아예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지경이라 불호 의견도 있다. 혹자는 "자기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거의 무너질 지경(almost collapses under its own weight)"이라고 평하기도. 특히 전쟁의 서막 원작의 심플함을 높게 산 사람들이 SPV3을 싫어하곤 한다. 이건 개인의 취향 문제이니 존중해주자.
3. 차량 목록 [편집]
SPV3/차량 항목 참고.
4. 무기 목록 [편집]
SPV3/무기 항목 참고.
5. 아머 어빌리티 및 일회성 아이템 목록 [편집]
SPV3/아머 어빌리티 및 파워업 항목 참고.
6. 해골 목록 [편집]
SPV3.1까지 존재했다가 SPV3.2에서 삭제되었고, 재구상을 거쳐 SPV3.3에서 다시 돌아올 예정. 개발자 인터뷰에 의하면 캠페인과 사생결단에서 종류나 세부적인 효과가 다를 것이라고 하며, 일단 캠페인에는 15개의 해골이 있을 것이라고 한다.
항목 참고.
항목 참고.
7. 미션 목록 [편집]
SPV3.2 기준 캠페인은 크게 04시설을 다루는 Installation 04 부분과 전쟁의 서막의 유명 팬메이드 캠페인의 리메이크인 Lumoria로 나뉘어져 있다. 여기서 Installation 04 부분은 다시 헤일로 상륙 및 제어실 점령까지 이어지는 Landfall과 플러드 등장 이후를 다루는 Outbreak로 나뉘어져 있다.
7.1. Installation 04 [편집]
- Pillar of Autumn: 원작과 동일하게 필라 오브 오톰을 탈출하는 스토리. 하지만 기관실과 워트호그 런 지역 등등 원작에서 지나쳤던 구간들을 많이 들르게 되며, 코버넌트와 교전하는 함내 자동포탑이나 인공중력 이상현상 등의 스테이지 요소들도 많이 추가되었다.
- Halo: 원작과 비슷하게 헤일로에 처음 상륙해서, 헤일로에 착륙한 UNSC 장병들을 집결시키는 미션. 원작보다 추가된 지역이 많아서 다같이 힘을 합쳐 살아남기 위해 생존자들을 끌어모은다는 느낌이 더욱 강해졌다. 특히 헤일로 소설에서만 언급된 알파 베이스(Alpha Base)가 실제 인게임으로 구현되었다! 모더 코멘터리에 따르면 원래는 여기서 미션이 끝나게 하려고 했지만 기술적인 문제로 지나가는 구간 중 하나로 바뀌었다고 한다.
- The Truth and Reconciliation: 원작과 동일하게 진실과 조화에 침투하여 키예스를 구출하는 미션. 원작과 마찬가지로 난이도가 장난 아니게 높지만, 무기의 종류가 많아져서 원작마냥 처음에 주어지는 저격 소총 한 정에 의존해야 하는 막장스러움은 없다. 또 한 가지 희소식이 있는데, 키예스 함장이 무적판정이다.
- The Silent Cartographer
- The Silent Cartographer Evolved: 카토그래퍼 미션을 완전히 재해석한 미션으로, 맵 디자인이 완전히 리메이크되었다. 사실 다른 팀이 독자적으로 개발하던 것을 SPV3에 통합시킨 것이라고 한다.
- Assault on the Control Room
- 343 Guilty Spark: 몇몇 연출이 변경된 것을 제외하면 전반적인 레벨 디자인은 원작과 거의 동일하다. 공포에 정신줄을 놓아 버린 해병이 플레이어가 떠나자마자 권총으로 자살하는 연출이 추가되었다.[3]
- The Library: 원작 최악의 극혐 미션이었던 라이브러리가 매우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미션으로 멋지게 재탄생했다. 원작과 가장 큰 차이점은 코버넌트 세력의 존재로, 이후 델타 헤일로에서 벌어진 일과 마찬가지로 신성한 아이콘을 회수하기 위해 코버넌트 병력들이 대거 투입되었다는 오리지널 설정. 덕분에 전투의 버라이어티가 매우 크게 늘어났다. 또한 코버넌트가 이것저것 들고 온 중장비가 많은데, 레이스를 탈취해 쓸 수 있으며 4층 구석에는 고스트도 한 대 숨겨져 있다. 센티널 병력도 원작에 비해 대폭 강화되어서, 엔포서가 아군으로 등장한다. 또한 층마다 조명 색깔이 달라서 맵 디자인의 단조로움이 많이 해소되었다.
- Two Betrayals
- Keyes
- None Left Behind: Halo의 지역을 재방문하는 미션으로, 원작에 없었던 미션이 추가된 것. 알파 베이스의 생존 해병들의 대피를 돕는 미션이다. 지금껏 공식 헤일로에서 시도된 적이 거의 없었던, 레이스를 이용한 차량전 구간이 등장하는데, 스콜피온 탱크와 달리 레이스의 박격포가 곡사라는 점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게 하다 보니 실험적이고 신선한 레벨 디자인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 The Maw
- The Commander: 카토그래퍼 미션과 동일 장소를 재방문하는 미션. 특이하게 텔 바다미를 조종하게 되며, 아군 NPC로 르타스 바두미과 유스체 타하미[4]가 있다. 텔 바다미는 아비터가 되기 이전이기 때문에 헤일로 2 프롤로그에서 잠깐 볼 수 있는 금색 질럿 전투복을 입고 있다. 아머 어빌리티로 에너지 소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고위 엘리트 지휘관급 전투복 답게 방어막이 치프보다 훨씬 강하고, 방어막이 회복될 때마다 자동으로 체력 역시 최대치로 회복된다. 이속 역시 더 빠르며, 무기 종류별로 입는 데미지의 저항성도 약간씩 다르다. 또한 UNSC 무기를 사용할 수 없다. 헤일로 2의 타타루스 미션과 비슷하게 브루트 치프틴 Lepidus를 상대하는 보스전이 존재한다.
- The Commander Evolved: 카토그래퍼 이볼브드 미션의 장소를 재방문한다. 역시 텔 바다미를 조종.
7.2. Lumoria [편집]
- Lumoria Landfall:
- Valley Battle:
8. 사생결단 [편집]
SPV3.3에서 추가될 게임 모드. 다양한 모드와 사용자 지정 설정을 지원한다.
다만 코옵 플레이는 지원하지 않을 예정이며, 스케일도 약간 더 작다.
SPV3.3과 함께 처음에 공개될 맵은 2개, Rockslide와 Engine Room이 있다.
사생결단 한정으로 사용 가능한 무기가 4개 존재한다.
다만 코옵 플레이는 지원하지 않을 예정이며, 스케일도 약간 더 작다.
SPV3.3과 함께 처음에 공개될 맵은 2개, Rockslide와 Engine Room이 있다.
사생결단 한정으로 사용 가능한 무기가 4개 존재한다.
9. 난이도 [편집]
보통(Normal) - 영웅(Heroic) - 전설(Legendary) - 노블(Noble)의 네 가지 난이도가 존재한다.
난이도가 전반적으로 상당히 높은 편. 애초에 헤일로 시리즈에 상당히 익숙한 플레이어들이 대상이라서 그렇게 했다고 한다. 특기할 점이라면 쉬움 난이도가 아예 없어졌다는 점. 쉬움 난이도는 SPV3의 고유 난이도 컨셉인 노블 난이도로 개조되었는데, 노블 난이도는 적의 숫자는 매우 적은 대신 적의 스펙과 AI가 엄청나게 강화되어서 전설 난이도보다도 죽기가 쉽다. 문제는 쉬움 난이도도 없는데 보통 난이도가 굉장히 가혹하다는 점. SPV3의 보통 난이도가 웬만한 헤일로 캠페인의 영웅 난이도에 맞먹는 수준이다.
사실 보통 난이도가 다른 헤일로의 보통 난이도에 비해 유난히 가혹한 편이라 과대평가되는 것 같다. 정황상 영웅이나 전설 난이도는 다른 헤일로에 비해 특출나게 어렵지는 않은 듯?
초기 버전에서는 맵 상에서 수집할 수 있는 해골이 존재했기 때문에 정식 헤일로의 LASO에 대응되는 컨셉으로 NASO(Noble All Skulls On)가 존재했다. 당시 해본 사람들 말로는 LASO보다는 훨씬 재밌고 할만하다고.[7] 허나 SPV3.1에서 해골이 삭제되면서 이도 옛말이 되었다. SPV3.3에서 해골이 다시 추가될 예정이라고 한다.
플레이어가 원하는 대로 체크포인트를 지정해서 저장할 수 있는데, 그 대신인지 자동으로 주어지는 체크포인트는 매우 적다.
난이도 조절에 실패했다는 의견이 상당히 많다. 보통 난이도에서조차 적의 공격이 너무 거세고 물량이 너무 많아서 머릿수와 화력 빨로 그냥 밀려버리는 일이 너무 많기 때문. 게다가 일부 미션들이 장난 아니게 길어져서 재미있기보다는 피로가 느껴진다는 평가가 많다. 특히 Two Betrayals 미션에서 이 문제가 가장 심각하게 다가오는데, 맵의 미적 디자인이 개선되어 반복적이라는 느낌이나 길찾기 요소가 많이 줄어들고 이것저것 플레이어가 재미있게 쓸 수 있는 요소를 많이 넣어놨음에도 그냥 미션 길이가 끔찍하게 길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반복적인 레벨 디자인 문제점이 많이 해소된 라이브러리 대신 SPV3 최악의 극혐 미션으로 등극했다.
난이도가 전반적으로 상당히 높은 편. 애초에 헤일로 시리즈에 상당히 익숙한 플레이어들이 대상이라서 그렇게 했다고 한다. 특기할 점이라면 쉬움 난이도가 아예 없어졌다는 점. 쉬움 난이도는 SPV3의 고유 난이도 컨셉인 노블 난이도로 개조되었는데, 노블 난이도는 적의 숫자는 매우 적은 대신 적의 스펙과 AI가 엄청나게 강화되어서 전설 난이도보다도 죽기가 쉽다. 문제는 쉬움 난이도도 없는데 보통 난이도가 굉장히 가혹하다는 점. SPV3의 보통 난이도가 웬만한 헤일로 캠페인의 영웅 난이도에 맞먹는 수준이다.
초기 버전에서는 맵 상에서 수집할 수 있는 해골이 존재했기 때문에 정식 헤일로의 LASO에 대응되는 컨셉으로 NASO(Noble All Skulls On)가 존재했다. 당시 해본 사람들 말로는 LASO보다는 훨씬 재밌고 할만하다고.[7] 허나 SPV3.1에서 해골이 삭제되면서 이도 옛말이 되었다. SPV3.3에서 해골이 다시 추가될 예정이라고 한다.
플레이어가 원하는 대로 체크포인트를 지정해서 저장할 수 있는데, 그 대신인지 자동으로 주어지는 체크포인트는 매우 적다.
난이도 조절에 실패했다는 의견이 상당히 많다. 보통 난이도에서조차 적의 공격이 너무 거세고 물량이 너무 많아서 머릿수와 화력 빨로 그냥 밀려버리는 일이 너무 많기 때문. 게다가 일부 미션들이 장난 아니게 길어져서 재미있기보다는 피로가 느껴진다는 평가가 많다. 특히 Two Betrayals 미션에서 이 문제가 가장 심각하게 다가오는데, 맵의 미적 디자인이 개선되어 반복적이라는 느낌이나 길찾기 요소가 많이 줄어들고 이것저것 플레이어가 재미있게 쓸 수 있는 요소를 많이 넣어놨음에도 그냥 미션 길이가 끔찍하게 길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반복적인 레벨 디자인 문제점이 많이 해소된 라이브러리 대신 SPV3 최악의 극혐 미션으로 등극했다.
[1] 블라인드 울프(Blind wolves)라는 동물종. 헤일로 공식 설정상으로 엄연히 존재하는 생물로, 은하계 곳곳의 선조 시설의 인공 생태계에 서식한다고 한다. 전쟁의 서막에도 집어넣으려 했지만 고유 인공지능 프로그래밍이 너무 어려워서 삭제되었다고. SPV3에서는 평상시에는 온순하지만 두 마리가 죽는 순간 무리 전체가 적대적으로 변하여 자신들을 제외한 모든 것을 전부 공격하는 것으로 묘사된다. 자리를 잘 잡고 저격하면 플레이어가 아닌 애먼 코버넌트에게 화풀이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여담으로 이들은 플러드 유출 이후 안타깝게도 플러드에게 감염되어 마치 순수변이 레인지 폼과 비슷한 플러드로 변하고 만다.[2] 비슷한 사례가 하나 더 있는데, 개발 취소된 헤일로 온라인의 유출된 클라이언트를 팬들이 주워서 개조해 Eldewrito로 내놓은 사건. 사실상 모더들이 헤일로 3 PC판 멀티플레이어를 제작해서 무단으로 유포한 꼴이라 마이크로소프트 측에 저작권 문제로 제재를 받았다. 하지만 당시 헤일로 팬덤이 공식 제작진에 반감이 최고조였던 터라 반발 여론이 폭주했고, 마이크로소프트와 343 인더스트리도 헤일로 시리즈의 PC 이식에 대한 수요를 무시할 수 없게 된 것으로 보인다. 즉, 마스터 치프 컬렉션의 PC 이식이 이 여론을 의식한 결과물로 추정된다.[3] 사실 전쟁의 서막 개발 도중에 원래 제작진들이 고려했던 아이디어 중 하나였지만 구현되지 않은 것을 SPV3 팀이 구현한 것.[4] 헤일로 3의 코옵 플레이 시 4번 플레이어가 조종하는 캐릭터.[5] 코버넌트 카빈의 일종인데, 탄이 퓨얼 로드 건의 연료봉마냥 폭발하는 탄이다![6] 루모리아의 텔레포트 망을 활용한 것. 이걸로 자신이 순간이동하기도 하고, 지원군을 소환하기도 한다.[7] 추측해보자면 해골의 숫자 자체가 전반적으로 매우 적고 노블 난이도에서는 되려 적의 물량이 대폭 줄어들기 때문에 그런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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