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dom Access Memories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Random Access Memories》의 주요 수상·기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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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om Access Memories The 4th Album | |||||||||||||||||||||||||||||||||||||||||||||||||||||||||||||||||||||||||||||||||
발매일 | |||||||||||||||||||||||||||||||||||||||||||||||||||||||||||||||||||||||||||||||||
녹음기간 | 2008년 ~ 2012년 | ||||||||||||||||||||||||||||||||||||||||||||||||||||||||||||||||||||||||||||||||
유통사 | |||||||||||||||||||||||||||||||||||||||||||||||||||||||||||||||||||||||||||||||||
곡수 | 13곡 (일본 한정 14곡) | ||||||||||||||||||||||||||||||||||||||||||||||||||||||||||||||||||||||||||||||||
재생시간 | 74:24 | ||||||||||||||||||||||||||||||||||||||||||||||||||||||||||||||||||||||||||||||||
리드 싱글 | Get Lucky | ||||||||||||||||||||||||||||||||||||||||||||||||||||||||||||||||||||||||||||||||
[ 트랙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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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013년 5월 17일에 발매된 다프트 펑크의 네번째 스튜디오 앨범이자 마지막 앨범.
이 앨범은 1970년대 후반과 1980년대 초 미국 음악, 특히 로스 앤젤레스의 음악을 헌사하는 앨범이다.
8년만에 발매된 정식 앨범임에도 팬들뿐 아니라 일반 대중들에게도 폭넓게 인기를 얻었다. 발매와 동시에 미국, 영국, 프랑스를 비롯, 대부분의 유럽 국가와 호주에서 앨범판매 1위에 올랐는데, 대부분의 국가에서 다프트 펑크의 앨범 1위는 이번이 처음이다.
첫 싱글 Get Lucky 역시 대부분의 국가에서 1위에 오르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Get Lucky의 보컬을 맡은 퍼렐 윌리엄스가 피쳐링 했던 로빈 시크와 T.I.의 Blurred Lines가 빌보드 1위, Get Lucky가 2위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전 앨범들이 전자음을 주력으로 하는 하우스/디스코였다면 이 앨범은 대부분의 트랙들이 실제 악기로 녹음된 음향을 강조했다는 큰 차이점이 있다. 나일 로저스와 함께한 트랙들에서는 강렬한 기타 멜로디와 베이스가 강조되고, Within, Touch등의 앨범에서는 이전에는 한 번도 등장한 적이 없는 피아노가 무려 솔로로 등장한다. 그리고 오케스트라를 동원한 현악연주 역시 인상적이다. 그렇다고 전자음을 배제한것은 아닌데, 악기와 전자음의 적절한 조화가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비록 이전 다프트 펑크 스타일보다는 확실히 전자음의 색채가 옅어진 편이나, 감미롭다면 매우 감미롭다고 할 수 있다.
이 앨범 이후 사운드트랙 및 콜라보레이션 작업만 진행을 해왔고 2021년 2월 22일, 해체를 선언하며 다프트 펑크의 마지막 앨범이 되었다.
이 앨범은 1970년대 후반과 1980년대 초 미국 음악, 특히 로스 앤젤레스의 음악을 헌사하는 앨범이다.
8년만에 발매된 정식 앨범임에도 팬들뿐 아니라 일반 대중들에게도 폭넓게 인기를 얻었다. 발매와 동시에 미국, 영국, 프랑스를 비롯, 대부분의 유럽 국가와 호주에서 앨범판매 1위에 올랐는데, 대부분의 국가에서 다프트 펑크의 앨범 1위는 이번이 처음이다.
첫 싱글 Get Lucky 역시 대부분의 국가에서 1위에 오르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Get Lucky의 보컬을 맡은 퍼렐 윌리엄스가 피쳐링 했던 로빈 시크와 T.I.의 Blurred Lines가 빌보드 1위, Get Lucky가 2위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전 앨범들이 전자음을 주력으로 하는 하우스/디스코였다면 이 앨범은 대부분의 트랙들이 실제 악기로 녹음된 음향을 강조했다는 큰 차이점이 있다. 나일 로저스와 함께한 트랙들에서는 강렬한 기타 멜로디와 베이스가 강조되고, Within, Touch등의 앨범에서는 이전에는 한 번도 등장한 적이 없는 피아노가 무려 솔로로 등장한다. 그리고 오케스트라를 동원한 현악연주 역시 인상적이다. 그렇다고 전자음을 배제한것은 아닌데, 악기와 전자음의 적절한 조화가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비록 이전 다프트 펑크 스타일보다는 확실히 전자음의 색채가 옅어진 편이나, 감미롭다면 매우 감미롭다고 할 수 있다.
이 앨범 이후 사운드트랙 및 콜라보레이션 작업만 진행을 해왔고 2021년 2월 22일, 해체를 선언하며 다프트 펑크의 마지막 앨범이 되었다.
2. 제작 [편집]
우리의 생각은 라이브 드럼에 대한 욕망을 가질뿐만 아니라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정말 샘플의 마법은 무엇일까? 우리에게 그것은 아마도 아주 많은 변수들 일 것입니다. 놀라운 공연, 스튜디오, 녹음된 장소, 공연자, 작품, 장비, 엔지니어, 녹음 엔지니어, 믹싱 엔지니어 등 당시 노력과 시간이 많이 걸렸던 이러한 음악의 전체 제작 과정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토마 방갈테르, 앨범의 개념에 대해
Alive 2006/2007 투어를 마친 직후 다프트 펑크는 2008년에 새로운 음악작업을 시작하여 약 6개월 동안 데모를 기록했다. 그들은 작곡에 만족했지만 샘플링과 루프를 사용하는 것에 만족하지 못했다.
듀오는 몇가지 리프와 악기들을 연주 할 수 있지만 4분 동안 똑바로 유지하지 못했다고 한다. 이후 바로 다프트 펑크는 제작하고 있던 데모를 제쳐두고 트론: 새로운 시작 영화 사운드트랙에 몰두했다.
다프트 펑크는 다음 앨범을 위해 라이브 뮤지션과 광범위하게 작업하기로 결정했다. 다프트 펑크는 기계와 샘플러로 하던 작업을 사람과 함께하고 싶었다고 했다. 그들은 'Contact'곡을 제외하고 샘플링을 하지 않았다.
이후 퍼렐 윌리엄스, 나일 로저스, 조르조 모로더, 줄리안 카사블랑카스 등 여러 뮤지션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하면서 제작하였다.
듀오는 몇가지 리프와 악기들을 연주 할 수 있지만 4분 동안 똑바로 유지하지 못했다고 한다. 이후 바로 다프트 펑크는 제작하고 있던 데모를 제쳐두고 트론: 새로운 시작 영화 사운드트랙에 몰두했다.
다프트 펑크는 다음 앨범을 위해 라이브 뮤지션과 광범위하게 작업하기로 결정했다. 다프트 펑크는 기계와 샘플러로 하던 작업을 사람과 함께하고 싶었다고 했다. 그들은 'Contact'곡을 제외하고 샘플링을 하지 않았다.
이후 퍼렐 윌리엄스, 나일 로저스, 조르조 모로더, 줄리안 카사블랑카스 등 여러 뮤지션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하면서 제작하였다.
3. 평가 [편집]
전문가 평점 | |
매체 | 평점 |
87/100 | |
AllMusic | 4.5/5 |
The A.V. Club | B+ |
The Daily Telegraph | 5/5 |
Entertainment Weekly | A |
The Guardian | 4/5 |
The Independent | 4/5 |
NME | 10/10 |
8.8/10 | |
Rolling Stone | 4/5 |
Spin | 8/10 |
적어도 기존 댄스 음악의 두 배 이상의 가치를 정립한 다프트 펑크 커리어 최고의 앨범
- Q[2]
Random Access Memories는 차트를 지배하는 안전빵의 음악들에 생명을 불어 넣었다.- The Independent[* 역시 음악 전문 잡지이며, 차트를 지배하는 안전빵의 음악들에게 생명을 불어 넣었다는 말은 RAM 앨범의 첫 곡인 Give Life Back To Music의 의미를 두고 한 말이다.]
전문가 평점만큼은 다프트 펑크의 디스코그래피를 통틀어서 가장 긍정적이다. 아직도 이 앨범에 대한 평가 논쟁이 종종 펼쳐지고 있지만 대체로 '다펑의 음악성은 인정해줄만 하다'라며 결론짓는 분위기. 참고로 대중음악 평론가들의 컨센서스는 아주 뛰어난 앨범이라는 쪽이며, Discovery와의 비교에서는 의견이 좀 갈리는 편.
앨범의 장르는 딱히 뭐라 정의하기가 어렵다. 위키피디아에서는 디스코/일렉트로닉으로 정의하고 있다.
사람들의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이유는 말했듯 뭐라고 확실하게 가를 수 없는 장르 때문이다. 절대로 양산형 EDM도 아니고 그렇다고 2집의 하우스도 아니고 굳이 정의하자면 70년대 디스코를 현대적으로, 아니 오히려 미래적으로 해석한 일렉트로닉 앨범인데, 어찌 되었든 여러가지 장르를 조합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매우 독특한 사운드를 선보인다.[3] 1번 트랙인 Give Life Back To Music은 매우 강렬한 락 비트/멜로디로 시작해 상당히 펑키한데 멜로디는 감미로운 일렉트로닉이 되는 반면, 바로 다음 곡인 Game Of Love는 다운비트 느낌의 R&B로 분위기가 정 반대이다. 그러다가 Giorgio by Moroder에서는 모로더 할아버지의 음악 인생 이야기가 흘러나오다 디스코 비트가 나오는 곡이고, 그 다음 Within은 심오한 가사의 발라드풍 일렉트로닉이 되는 등 '무언가'로 특정하게 정의하기 어려운, 상당히 어렵고 심오한 앨범 구성이 특징이다.
우리나라 내에서 다프트 펑크의 새로운 앨범에 대한 호불호는 계속 갈리는 편인데, 실제로 디시 일갤러들은 물론이고 세계의 많은 일렉 매니아들은 이 앨범에 혹평을 쏟아부었다. 그들의 전작이 바로 그 하드한 EDM으로 가득차 있는 Human After All이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기존의 다펑팬이나 일렉트로닉 음악 매니아들에게 이번 앨범은 분명히 당혹스럽게 들릴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마치 메탈리카가 헤비메탈을 버리고 얼터너티브 록으로 중무장한 Load 앨범을 발표했을 때 메탈헤드들이 느낀 배신감 내지는 당혹감과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다. 이와는 반대로 미국에서는 인기가 상당해서, 첫 싱글 Get Lucky가 미국 빌보드 핫 100에서 수주간 2위를 차지하면서 The Weeknd의 곡 'Starboy'에 참여하여 갱신하기 전까지 자신들이 가진 송 차트 최고 히트곡이 되었다.
그리고 2014년 1월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앨범상, 최고의 전자음악/댄스 앨범상, 최고의 엔지니어드 논 클래시컬 앨범상 무려 3개 항목을 수상한다. 다펑은 이외에도 Get Lucky 로 올해의 레코드상과 최고의 팝 듀오 / 그룹 퍼포먼스 상을 수상하는 등 2014년 그래미의 승리자가 되었다. 이로써 다프트 펑크의 음악성은 사실상 의심의 여지가 없는 것으로 확고하게 굳어진 셈이다.
앨범의 장르는 딱히 뭐라 정의하기가 어렵다. 위키피디아에서는 디스코/일렉트로닉으로 정의하고 있다.
사람들의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이유는 말했듯 뭐라고 확실하게 가를 수 없는 장르 때문이다. 절대로 양산형 EDM도 아니고 그렇다고 2집의 하우스도 아니고 굳이 정의하자면 70년대 디스코를 현대적으로, 아니 오히려 미래적으로 해석한 일렉트로닉 앨범인데, 어찌 되었든 여러가지 장르를 조합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매우 독특한 사운드를 선보인다.[3] 1번 트랙인 Give Life Back To Music은 매우 강렬한 락 비트/멜로디로 시작해 상당히 펑키한데 멜로디는 감미로운 일렉트로닉이 되는 반면, 바로 다음 곡인 Game Of Love는 다운비트 느낌의 R&B로 분위기가 정 반대이다. 그러다가 Giorgio by Moroder에서는 모로더 할아버지의 음악 인생 이야기가 흘러나오다 디스코 비트가 나오는 곡이고, 그 다음 Within은 심오한 가사의 발라드풍 일렉트로닉이 되는 등 '무언가'로 특정하게 정의하기 어려운, 상당히 어렵고 심오한 앨범 구성이 특징이다.
우리나라 내에서 다프트 펑크의 새로운 앨범에 대한 호불호는 계속 갈리는 편인데, 실제로 디시 일갤러들은 물론이고 세계의 많은 일렉 매니아들은 이 앨범에 혹평을 쏟아부었다. 그들의 전작이 바로 그 하드한 EDM으로 가득차 있는 Human After All이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기존의 다펑팬이나 일렉트로닉 음악 매니아들에게 이번 앨범은 분명히 당혹스럽게 들릴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마치 메탈리카가 헤비메탈을 버리고 얼터너티브 록으로 중무장한 Load 앨범을 발표했을 때 메탈헤드들이 느낀 배신감 내지는 당혹감과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다. 이와는 반대로 미국에서는 인기가 상당해서, 첫 싱글 Get Lucky가 미국 빌보드 핫 100에서 수주간 2위를 차지하면서 The Weeknd의 곡 'Starboy'에 참여하여 갱신하기 전까지 자신들이 가진 송 차트 최고 히트곡이 되었다.
그리고 2014년 1월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앨범상, 최고의 전자음악/댄스 앨범상, 최고의 엔지니어드 논 클래시컬 앨범상 무려 3개 항목을 수상한다. 다펑은 이외에도 Get Lucky 로 올해의 레코드상과 최고의 팝 듀오 / 그룹 퍼포먼스 상을 수상하는 등 2014년 그래미의 승리자가 되었다. 이로써 다프트 펑크의 음악성은 사실상 의심의 여지가 없는 것으로 확고하게 굳어진 셈이다.
4. 영상 [편집]
4.1. 티저 [편집]
'Get Lucky' Coachella Teaser |
2013년에 버진레코드에서 콜롬비아로 레이블을 옮긴 이후 SNL에 짧게 중간광고로 티저 음악이 나와서 2013년 안에 컴백하는 것이 아닌가 기대심을 자극했다. 이후 2013년 코첼라에서도 공식 티저 영상이 상영되었다.
3월 24일 아이튠즈에 프리오더가 떴고 발매일은 5월 21일로 결정되었다. 그리고 앨범 홍보를 위한 사이트를 개설했다. 이 사이트에선 콜라보레이션 멤버들에 대한 인터뷰를 볼수있다.
Daft Punk - Get Lucky (Radio Edit) (2013. 4. 19.) | Daft Punk - Random Access Memories Unboxed (2013. 5. 13.) |
4월 19일 Radio Edit 버전이 선공개되었다. 그리고 당연하다 싶을 정도로 빠르게 아이튠즈 US차트 1위에 등극하였다.
미국 시각을 기준으로 2013년 5월 13일, "Random Access Memories" 전곡이 유출되었다. 그 전까지 낚시로 유출본이라면서 퍼진 곡들과는 다르게 소니 측에서도 유튜브에 올라오는 글들을 내리는 등 발빠르게 대처했기 때문에 사실상 정식 앨범임이 확정되었다.
이에 대한 다프트 펑크 측의 반응은 "그래? 그럼 우리도 올리지 뭐"(...) 그렇게 아이튠즈를 통해 전 앨범을 공식적으로 스트리밍 하면서 RAM의 발매일은 5월 13일이 되었다. 기사
이후 5월 13일 공식 바이닐 언박싱 영상이 업로드 되며 동시에 음원이 발매되었다.
4.2. 뮤직비디오 [편집]
'Lose Yourself to Dance' Official Version [4] |
'Instant Crush' Official Video |
※ 'Get Lucky' 공식 뮤직비디오는 공식 유튜브에 업로드 되어있지 않고 'Random Access Memories' Deluxe Box Set Edition 에 수록되어 있다. [5]
4.3. 콜라보레이터 인터뷰 [편집]
※ 한국어 자막이 없으므로 시청시 일본어 자막을 한국어로 자동번역시켜 시청하는것을 권장한다.
The Collaborators: Giorgio Moroder Episode 1: Giorgio Moroder |
The Collaborators: Todd Edwards Episode 2: Todd Edwards |
The Collaborators: Nile Rodgers Episode 3: Nile Rodgers |
The Collaborators: Pharrell Williams Episode 4: Pharrell Williams |
The Collaborators: Panda Bear Episode 5: Panda Bear |
The Collaborators: Chilly Gonzales Episode 6: Chilly Gonzales |
The Collaborators: DJ Falcon Episode 7: DJ Falcon |
The Collaborators: Paul Williams Episode 8: Paul Williams |
5. 여담 [편집]
5.1. 마이클 잭슨 오마쥬 [편집]
파일:EDCUws2.jpg파일:FNOvP68.jpg
파일:rSPjo5u.jpg
전체적인 음악 스타일이나 앨범 컨셉 등을 보면 80년대 음악에 대한 강한 향수가 여기저기에서 느껴진다. 앨범아트의 폰트나 시퀸자켓 같은 의상의 컨셉은 마이클 잭슨의 Thriller를 오마쥬했다.
파일:rSPjo5u.jpg
전체적인 음악 스타일이나 앨범 컨셉 등을 보면 80년대 음악에 대한 강한 향수가 여기저기에서 느껴진다. 앨범아트의 폰트나 시퀸자켓 같은 의상의 컨셉은 마이클 잭슨의 Thriller를 오마쥬했다.
5.2. 의상 [편집]
5.3. 머천다이즈 [편집]
5월 22일 오후 4시부터 그 해 11월에 S.H. 피규어아츠로 발매될 다프트 펑크 피규어의 예약을 혼웹 한정으로 받기 시작했다. 초상권 때문인지 헬멧의 도금을 제외하곤 별다른 파츠가 없지만 가격은 멤버 각각 4725엔으로 상당히 비싼 편.보기
파일:attachment/Random Access Memories/pinbutton.jpg
한국 한정으로 4가지 도안이 그려진 한정판 핀 버튼이 2종 들어간 한정 세트가 발매되기도 했다. 또 다른 한국 한정으로 앨범 커버의 이미지가 그려져있는 팝카드가 들어간 한정세트도 있었다.
해외 한정으로는 앨범 커버의 헬멧을 그대로 재현한 3D 헬멧이 들어갔다. 동봉된 페이퍼 크래프트를 조립하고 눈 구멍을 뚫어주면 헬멧처럼 착용할수있도록 만들어졌다.
파일:attachment/Random Access Memories/pinbutton.jpg
한국 한정으로 4가지 도안이 그려진 한정판 핀 버튼이 2종 들어간 한정 세트가 발매되기도 했다. 또 다른 한국 한정으로 앨범 커버의 이미지가 그려져있는 팝카드가 들어간 한정세트도 있었다.
해외 한정으로는 앨범 커버의 헬멧을 그대로 재현한 3D 헬멧이 들어갔다. 동봉된 페이퍼 크래프트를 조립하고 눈 구멍을 뚫어주면 헬멧처럼 착용할수있도록 만들어졌다.
5.4. 앨범 제작 관련 [편집]
관련 글
앨범의 제작 자체는 2008년에 처음 시작되었다고한다. 하지만 결과물이 원하는대로 나오지를 않아서 갈아엎기를 반복하다보니까 제작기간이 길어지게되었다고. 또한 1집부터 3집까지는 방 안에서 노트북을 가지고 단 둘이서만 작업을 했지만 이 앨범을 제작하면서는 트랙들의 피처링들을 보면 알수있듯이 많은 사람들과의 협연을 하게되었다고 밝히고있는데, 이는 트론: 새로운 시작의 OST 앨범 작업을 멤버들 단 둘뿐이 아닌 여러 사람들과 함께 했던 것의 영향을 받았다고한다.
프로듀싱에 참여한 멤버나 세션맨, 피처링 보컬들이 호화롭다. Giorgio Moroder부터 시작해서 마이클 잭슨과 함께 일한 적이 있는 드러머 John Robinson Jr.[7]와 Nile Rodgers, Paul Williams, Pharrell Williams까지, 유수급 멤버들과 작업한 것만 보아도 이전 앨범들과의 차이점이 명확하다.
또한 앨범 커버에 다프트 펑크의 서체로고가 처음으로 들어가지않았다.[8] 대신 멤버들의 헬멧을 반반씩 붙인 그림이 1집에서 3집까지 다프트 펑크의 서체로고가 들어갔던 자리를 차지하고있는데, 자신들의 헬멧 디자인이 서체로고보다도 더 다프트 펑크를 상징하는 요소가 되었는 것 같아서 그렇게하였다고한다.
앨범의 제작 자체는 2008년에 처음 시작되었다고한다. 하지만 결과물이 원하는대로 나오지를 않아서 갈아엎기를 반복하다보니까 제작기간이 길어지게되었다고. 또한 1집부터 3집까지는 방 안에서 노트북을 가지고 단 둘이서만 작업을 했지만 이 앨범을 제작하면서는 트랙들의 피처링들을 보면 알수있듯이 많은 사람들과의 협연을 하게되었다고 밝히고있는데, 이는 트론: 새로운 시작의 OST 앨범 작업을 멤버들 단 둘뿐이 아닌 여러 사람들과 함께 했던 것의 영향을 받았다고한다.
프로듀싱에 참여한 멤버나 세션맨, 피처링 보컬들이 호화롭다. Giorgio Moroder부터 시작해서 마이클 잭슨과 함께 일한 적이 있는 드러머 John Robinson Jr.[7]와 Nile Rodgers, Paul Williams, Pharrell Williams까지, 유수급 멤버들과 작업한 것만 보아도 이전 앨범들과의 차이점이 명확하다.
또한 앨범 커버에 다프트 펑크의 서체로고가 처음으로 들어가지않았다.[8] 대신 멤버들의 헬멧을 반반씩 붙인 그림이 1집에서 3집까지 다프트 펑크의 서체로고가 들어갔던 자리를 차지하고있는데, 자신들의 헬멧 디자인이 서체로고보다도 더 다프트 펑크를 상징하는 요소가 되었는 것 같아서 그렇게하였다고한다.
[1] 이 앨범에서 유일하게 샘플링(The Sherbs - We Ride Tonight)을 사용한 곡이다. 강렬한 사운드와 함께 우주로 날아가는듯한 느낌이 일품. 여담으로 처음에 나오는 음성 부분은 아폴로 17호의 비행사였던 유진 서난(Eugene Cernan)의 실제 임무 녹취록을 발췌한 것이라고.[2] 음악 전문 잡지이다.[3] 이 점 때문에 전문적인 평단에서는 호평일색이었지만, 대중들에게는 호불호가 갈린다. 앨범에서 곡마다 장르가 확확 바뀌는 게 그닥 대중적이지 않기도 하고.[4] 'Random Access Memories' Deluxe Box Set Edition에 수록되어있다. 'Get Lucky'와 다르게 공식 유튜브에 업로드 되어있다.[5] 유튜브에 개인이 업로드한것이 있으니 참고바람[6] 에디 슬리먼은 이전에도 Daft Punk의 자켓을 제작해 준적이 있다. Alive 공연에서 입고 나온 자켓이 바로 그것. Daft Punk는 루이뷔통 패션쇼 음악도 담당한적이 있을 정도로 특유의 트렌디함 때문인지 패션계와 인연이 깊다.[7] Give Life Back to Music, Lose Yourself to Dance 등의 드럼을 맡았다고 한다. 다펑 본인들이 말하길 직접 드럼을 프로그래밍으로 만들었던 예전과는 곡의 느낌 전체가 사뭇 다르고 더 위대한 것 같다고...[8] 뒷면에 조그마하게 있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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