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M-7 시스패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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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원 및 개요 [편집]
RIM-7 Sea Sparrow | |
길이 | 3.64 m |
직경 | 203 mm |
엔진 | Hercules MK-58 |
속도 | 마하 3.4 |
사거리 | 19km 영문위키 |
탄두 | 파편형 탄두: 40.5 kg |
가격 | 약 16만 5,400 달러 |
발사 플랫폼 | |
AIM-7 기반의 개함방공 미사일. 기존의 스패로우와 유도방식 등 거의 모든 면이 동일하다. 고속 기동하는 시스키밍 대함미사일, 고정익기, 헬리콥터, UAV 등의 요격 능력을 가진다. 사거리 19km.
국내에는 광개토대왕급에 탑재되었다. 본함의 탐지거리나 동시교전능력을 고려하면 적절한 무장으로 보인다. 국내 다른 함정 채용 사례는 없다.[1]
개량형으로 ESSM(Evolved Sea Sparrow Missile)이 있다. 주로 8연장 Mk.29 런처나 Mk.48 VLS, Mk.41 VLS에서 발사한다. 다른 함대공 미사일들이 그러하듯, 대함공격에 쓰일 수도 있다.
국내에는 광개토대왕급에 탑재되었다. 본함의 탐지거리나 동시교전능력을 고려하면 적절한 무장으로 보인다. 국내 다른 함정 채용 사례는 없다.[1]
개량형으로 ESSM(Evolved Sea Sparrow Missile)이 있다. 주로 8연장 Mk.29 런처나 Mk.48 VLS, Mk.41 VLS에서 발사한다. 다른 함대공 미사일들이 그러하듯, 대함공격에 쓰일 수도 있다.
1.1. 사고사례 [편집]
1992년 10월 2일 터키 해군의 프리깃 무아베네트(Muavenet)가 공동훈련 중인 미 해군 항공모함 사라토가에서 실수로 발사된 시스패로우 미사일에 함교를 피격, 함장을 비롯하여 9명의 사망자를 내고 무력화된 바가 있다.[2] 터키군은 이 사고가 미 해군 내의 그리스계 승무원들이 고의로 일으킨 일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미 해군은 배상 차원에서퇴역할 날을 기다리던 녹스급 프리깃 카포다노를 제공했는데, 이게 오히려 터키 해군이 쓰던 무아베네트보다 훨씬 더 좋았다. 제2차 세계대전 때 만들어졌던 구식 전투함이었던 무아베네트에 비해 대잠헬기 운용, ASROC, CIWS, 크기, 1971년에 건조되어 잔여수명 등 모든 면에서 앞섰다. 때문에 터키 해군은 배상에 만족했다. 이후 대파된 무아베네트는 퇴역, 해체되었고 카포다노가 무아베네트란 이름을 물려받아 2010년대에 들어선 현재까지도 터키 해군에서 현역으로 활동한다.
미 해군은 배상 차원에서
2. 채용 국가 [편집]
2.1. 대한민국 해군 [편집]
2.2. 해자대 [편집]
3.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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