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스급 호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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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원 [편집]
이전 함선 | 가르시아급 호위함/ 브루크급 호위함 | ||
후계 함선 | |||
만재배수량 | 4,260톤 | ||
길이 | 133.5m | ||
폭 | 14.2m | ||
7.5m | |||
동력 | 방식 | ||
기관 | C-E/ 밥콕 & 윌콕스 D타입 증기 보일러 (35,000마력) | ||
추진 | 프로펠러 샤프트 x1 | ||
속도 | 27노트 이상 | ||
항속거리 | |||
승무원 | 240명 | ||
레이더 | 대공 | 레이시온 AN/SPS-40 | |
대수상 | 레이시온 AN/SPS-10 AN/SPS-67 | ||
사격통제 | 레이시온 AN/SPG-53 | ||
소나 | 고정식 | 레이시온 AN/SQS-26 | |
예인식 | 레이시온 AN/SQR-18 TACTASS | ||
기만 장비 | 채프 | Mk.36 SRBOC | |
AN/SLQ-32 | |||
무장 | Mk.16 미사일 런처[1] x1 | ||
공통/기타 | |||
탑재 항공기 | SH-2 시스프라이트 x1 or QH-50 DASH 무인 헬기 | ||
2. 개요 [편집]
녹스급 호위함은 1965년부터 건조되어 미 해군의 가르시아급 호위함을 대체하며, 대잠전을 중점으로 설계된 함선이다. 성냥갑이라고도 불리는 Mk.16 8연장 런처를 채택하여 ASROC과 하푼을 운용 가능하며, 통상 2발의 하푼 미사일이 런처 내부에 장전되어있다고 한다.
3. 특징 [편집]
녹스급은 설계상의 문제로 갑판침수로 인해 많은 비판을 들었으며, 기상이 나쁜 상태에서의 항해를 할 시에는 함수부분의 무장에 대미지가 가해진 경우도 많았다.
이 때문에 1979년에 FF-1069함 부터는 '허리케인 함수'가 적용되었으며 이는 함수부의 높이를 높이고, 불워크[3]와 스트레이크(뱃전판)를 추가하여 함체에 부딫히는 파랑에 함수부가 묻히지 않도록 하여 무장들을 보호하였다.
이 때문에 1979년에 FF-1069함 부터는 '허리케인 함수'가 적용되었으며 이는 함수부의 높이를 높이고, 불워크[3]와 스트레이크(뱃전판)를 추가하여 함체에 부딫히는 파랑에 함수부가 묻히지 않도록 하여 무장들을 보호하였다.
4. 녹스급 호위함 목록 [편집]
함번 | 함명 | 기공일 | 진수일 | 취역일 | 퇴역일 | 상태/공여국 | |
1 | FF-1052 | 녹스 (Knox) | 1965.10.5 | 1966.11.19 | 1969.4.12 | 1992.2.14 | 사격 표적으로 격침 |
2 | FF-1053 | 로아크 (Roark) | 1966.2.2 | 1967.4.27 | 1969.11.22 | 1992.12.14 | 스크랩 |
3 | FF-1054 | 그레이 (Gray) | 1966.11.19 | 1967.11.3 | 1970.4.4 | 1991.6.29 | 스크랩 |
4 | FF-1055 | 헵번 (Hepburn) | 1966.6.1 | 1967.3.25 | 1969.7.3 | 1991.12.20 | 사격 표적으로 격침 |
5 | FF-1056 | 코놀 (Connole) | 1967.3.23 | 1968.7.20 | 1969.8.30 | 1992.8.30 | |
6 | FF-1057 | 레스번 (Rathburne) | 1968.1.8 | 1969.5.2 | 1970.5.16 | 1992.2.14 | 사격 표적으로 격침 |
7 | FF-1058 | 마이어코드 (Meyerkord) | 1966.9.1 | 1967.7.15 | 1969.11.28 | 1991.12.14 | 스크랩 |
8 | FF-1059 | W.S. 심즈 (W. S. Sims) | 1967.4.10 | 1969.1.4 | 1970.1.3 | 1991.9.6 | 터키, 부품용으로 공여 |
9 | FF-1060 | 랭 (Lang) | 1967.3.25 | 1968.2.17 | 1970.3.28 | 1991.12.12 | 스크랩 |
10 | FF-1061 | 패터슨 (Patterson) | 1967.10.12 | 1969.5.3 | 1970.3.14 | 1991.9.30 | 스크랩 |
11 | FF-1062 | 휘플 (Whipple) | 1967.4.24 | 1968.4.12 | 1970.8.22 | 1992.2.14 | |
12 | FF-1063 | 리소너 (Reasoner) | 1969.1.6 | 1970.8.1 | 1971.7.31 | 1993.8.28 | |
13 | FF-1064 | 록우드 (Lockwood) | 1967.11.3 | 1968.9.5 | 1970.12.5 | 1993.9.27 | 스크랩 |
14 | FF-1065 | 스테인 (Stein) | 1970.6.1 | 1970.12.19 | 1972.1.8 | 1992.3.19 | 멕시코 |
15 | FF-1066 | 마빈 쉴즈 (Marvin Shields) | 1968.4.12 | 1969.10.23 | 1971.4.10 | 1992.7.2 | 멕시코 |
16 | FF-1067 | 프랜시스 해먼드 (Francis Hammond) | 1967.7.15 | 1968.5.11 | 1970.7.25 | 1992.7.2 | 스크랩 |
17 | FF-1068 | 브릴랜드 (Vreeland) | 1968.3.20 | 1969.6.14 | 1970.6.13 | 1992.6.30 | 그리스 |
18 | FF-1069 | 배글리 (Bagley) | 1970.9.22 | 1971.4.24 | 1972.5.6 | 1991.9.26 | 스크랩 |
19 | FF-1070 | 다운스 (Downes) | 1968.9.5 | 1969.12.12 | 1971.8.28 | 1992.2.14 | 사격 표적으로 격침 |
20 | FF-1071 | 배저 (Badger) | 1968.2.17 | 1968.12.7 | 1970.12.1 | 1991.12.20 | 사격 표적으로 격침 |
21 | FF-1072 | 블레이클리 (Blakely) | 1968.6.3 | 1969.8.23 | 1970.7.18 | 1991.11.15 | 스크랩 |
22 | FF-1073 | 로버트 E. 피어리 (Robert E. Peary) | 1970.12.20 | 1971.6.23 | 1972.9.23 | 1992.8.7 | |
23 | FF-1074 | 해럴드 E. 홀트 (Harold E. Holt) | 1968.5.11 | 1969.5.3 | 1971.3.26 | 1992.7.2 | 사격 표적으로 격침 |
24 | FF-1075 | 트리프 (Trippe) | 1968.7.29 | 1969.11.1 | 1970.9.19 | 1992.7.30 | 그리스 |
25 | FF-1076 | 패닝 (Fanning) | 198.12.7 | 1970.1.24 | 1971.7.23 | 1993.7.31 | 터키 |
26 | FF-1077 | 우엘레 (Ouellet) | 1969.1.15 | 1970.1.17 | 1970.12.12 | 1993.8.6 | |
27 | FF-1078 | 조셉 휴어스 (Joseph Hewes) | 1969.5.14 | 1970.3.7 | 1971.4.24 | 1994.6.30 | |
28 | FF-1079 | 보웬 (Bowen) | 1969.7.11 | 1970.5.2 | 1971.5.22 | 1994.6.30 | 터키 |
29 | FF-1080 | 폴 (Paul) | 1969.9.12 | 1970.6.20 | 1971.8.14 | 1992.8.14 | 터키, 부품용으로 공여 |
30 | FF-1081 | 아일윈 (Aylwin) | 1969.11.13 | 1970.8.20 | 1971.9.18 | 1992.5.15 | 대만 |
31 | FF-1082 | 엘머 몽고메리 (Elmer Montgomery) | 1970.1.23 | 1970.11.21 | 1971.10.30 | 1993.6.30 | 터키, 부품용으로 공여 |
32 | FF-1083 | 쿡 (Cook) | 1970.3.20 | 1971.1.23 | 1971.12.18 | 1992.4.30 | 대만 |
33 | FF-1084 | 맥캔들레스 (McCandless) | 1970.6.4 | 1971.3.20 | 1972.3.18 | 1994.5.6 | 터키 |
34 | FF-1085 | 도널드 D. 비리 ( Donald B. Beary) | 1970.7.24 | 1971.5.22 | 1972.7.22 | 1994.5.20 | 터키 |
35 | FF-1086 | 브루턴 (Brewton) | 1970.10.2 | 1971.7.24 | 1972.7.8 | 1992.7.2 | 대만 |
36 | FF-1087 | 커크 (Kirk) | 1970.12.4 | 1971.9.25 | 1972.8.27 | 1993.8.6 | 대만 |
37 | FF-1088 | 바비 (Barbey) | 1971.2.5 | 1971.12.4 | 1972.10.15 | 1992.3.20 | 대만 |
38 | FF-1089 | 제시 L. 브라운 (Jesse L. Brown) | 1971.8.8 | 1972.3.18 | 1973.2.17 | 1994.7.27 | |
39 | FF-1090 | 아인워스 (Ainsworth) | 1971.6.11 | 1972.4.15 | 1973.3.31 | 1994.5.27 | 터키 |
40 | FF-1091 | 밀러 (Miller) | 1971.8.6 | 1972.6.3 | 1973.6.30 | 1991.10.15 | 터키, 부품용으로 공여 |
41 | FF-1092 | 토마스 C. 하트 (Thomas C. Hart) | 1971.10.8 | 1972.8.12 | 1973.7.28 | 1993.8.30 | 터키 |
42 | FF-1093 | 카포단노 (Capodanno) | 1971.10.12 | 1972.10.21 | 1973.11.17 | 1993.7.30 | 터키 |
43 | FF-1094 | 파리스 (Pharris) | 1972.2.11 | 1972.12.16 | 1974.1.26 | 1992.4.15 | 멕시코 |
44 | FF-1095 | 트루트 (Truett) | 1972.4.27 | 1973.2.3 | 1974.6.1 | 1994.7.30 | 태국 |
45 | FF-1096 | 발데즈 (Valdez) | 1972.6.30 | 1973.3.24 | 1974.7.27 | 1991.12.16 | 대만 |
46 | FF-1097 | 묀스터 (Moinester) | 1972.8.25 | 1973.5.12 | 1974.11.2 | 1994.7.28 | 이집트 |
5. 기타 국가의 함정 목록 [편집]
5.1. 미국에서 공여 [편집]
5.1.1. 스페인 [편집]
Baleares급으로 개명
5.1.2. 멕시코 [편집]
5.1.3. 이집트 [편집]
5.1.4. 태국 [편집]
5.1.5. 중화민국 [편집]
중화민국의 녹스급/ROCN_Yi_Yang_(FFG-939) |
5.1.6. 터키 [편집]
5.1.7. 그리스 [편집]
6. USS 스타인(FF-1065) 소나돔 파손 사건 [편집]
1978년 USS 스타인은 태평양에서 작전 중 미확인 생명체와 조우했으며 이 생명체의 공격(?)을 받아 소나 시스템이 파손되었다. 이후 소나에 문제가 발생한 것을 인지하고 샌디에이고로 회항하였고, 정비 과정에서 파손원인이 발견되었다. 작전 당시에 해당함의 수병들은 생물과 접촉했음을 인지하지도 못했지만 무언가가 충돌하는 큰 충격을 느꼈다는 증언은 있다.
드라이도크에서 확인한 바에 따르면 AN/SQS-26 소나돔 고무코팅이 코팅 부피의 8% 가까이 찢어졌으며 파손된 부위에선 대왕오징어의 촉수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되는 날카로운 갈고리들이 발견되었다. 그러나 이 갈고리는 그동안 목격된 어떠한 대왕오징어의 것보다도 거대했는데, 해양생물학자들의 계산에 따르면 그 정도 크기의 발톱을 촉수에 달고 다니려면 전체 몸길이가 45m 이상이어야 한다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오면서 대왕오징어가 아닌 신종 두족류의 소행일 가능성도 제기되었다.[6]
선박이 운항 중 바다생물과 조우하거나 충돌하여 파손당하는 것은 매우 흔한 일이며, 잠수함도 외부표면에 존재하는 장비 등이 해양생물로 인해 망가지는 일 밥먹듯 흔히 일어난다. 그래서 미 해군에선 큰 관심을 가지진 않았고, 해양생물의 해군장비 파손에 대한 수많은 사례 중 하나로 평범히 기록되었다.
하지만 미합중국 해군 드라이도크에서 파손된 소나돔을 확인했다는 점, 그리고 거기서 나온 갈고리가 실제로 해양생물학자들에 의해 분석되었다는 점 등에서 스타인함을 공격한 미확인 두족류는 목격 주체가 확실하고 증거 또한 남아있어 실존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크립티드 연구사에 큰 획을 그은 사건이다.
미국 해군연구소 논문 1978년 8월자 106~107페이지, 존슨, c.스콧. 바다생물과 장비 손상의 문제에 해당 사건 내용이 실려있다.
드라이도크에서 확인한 바에 따르면 AN/SQS-26 소나돔 고무코팅이 코팅 부피의 8% 가까이 찢어졌으며 파손된 부위에선 대왕오징어의 촉수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되는 날카로운 갈고리들이 발견되었다. 그러나 이 갈고리는 그동안 목격된 어떠한 대왕오징어의 것보다도 거대했는데, 해양생물학자들의 계산에 따르면 그 정도 크기의 발톱을 촉수에 달고 다니려면 전체 몸길이가 45m 이상이어야 한다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오면서 대왕오징어가 아닌 신종 두족류의 소행일 가능성도 제기되었다.[6]
선박이 운항 중 바다생물과 조우하거나 충돌하여 파손당하는 것은 매우 흔한 일이며, 잠수함도 외부표면에 존재하는 장비 등이 해양생물로 인해 망가지는 일 밥먹듯 흔히 일어난다. 그래서 미 해군에선 큰 관심을 가지진 않았고, 해양생물의 해군장비 파손에 대한 수많은 사례 중 하나로 평범히 기록되었다.
하지만 미합중국 해군 드라이도크에서 파손된 소나돔을 확인했다는 점, 그리고 거기서 나온 갈고리가 실제로 해양생물학자들에 의해 분석되었다는 점 등에서 스타인함을 공격한 미확인 두족류는 목격 주체가 확실하고 증거 또한 남아있어 실존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크립티드 연구사에 큰 획을 그은 사건이다.
미국 해군연구소 논문 1978년 8월자 106~107페이지, 존슨, c.스콧. 바다생물과 장비 손상의 문제에 해당 사건 내용이 실려있다.
7. 매체에서의 등장 [편집]
톰 클랜시의 대표작 붉은 폭풍에서 대서양 해상전 파트의 주인공인 미 해군 모리스 중령이 지휘하는 배가 녹스급 호위함 팔리스 함이다. 2권 중반에서 소련 잠수함의 뇌격을 당해 침몰은 면했으나 함수가 절단되는 대 피해를 입고 리타이어하며 모리스 중령은 신형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함장으로 옮겨 전쟁이 끝날 때까지 싸운다.
FF-1063 Reasoner함이 빌리지 피플의 "In The Navy"의 MV 배경으로 등장한다.
에어울프 시즌1 에피소드1 마지막에 에어울프에 격침당한다.
FF-1063 Reasoner함이 빌리지 피플의 "In The Navy"의 MV 배경으로 등장한다.
에어울프 시즌1 에피소드1 마지막에 에어울프에 격침당한다.
8. 관련 문서 [편집]
9. 관련 항목 [편집]
[1] ASROC과 하푼을 겸용으로 발사할 수 있다.[2] Basic Point Defense Missile System[3] 선박의 상갑판 및 선루 갑판의 폭로된 부분의 선측에 파도가 갑판 위로 직접 올라오는 것을 방지하고, 선창 입구 등의 갑판구를 보호하며, 갑판 위의 안전한 통행을 위하여 설치하는 구조물[4]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litary_anime&no=9111[5] 알렌 M. 섬너급 구축함 DD-772 USS 그윈[6] 참고로 현재까지 알려진 동물 중 가장 거대한 동물인 대왕고래의 몸길이가 보통 24~33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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