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ve(게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Gustav의 쯔꾸르 호러 게임 | |||
L e a v e[1] | |
제작자 | |
장르 | |
출시일 | |
플랫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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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시놉시스 [편집]
그가 날 기다리고 있어.
붉은 하늘 밤의 어느 날. 아무도 없는 집 안에 있던 주인공은 약속 시간에 늦은 것을 깨달았다. 창문 밖에서는 어떤 남성이 자신을 기다리고 있다.
외출 준비를 하기 위해 집을 나서려던 찰나 주인공의 방 맞은 편 방에서 귀신이 쫓아오기 시작하고 주인공의 행동 역시 어딘가 수상한 낌새가 느껴지기 시작하는데...
3. 등장인물 [편집]
4. 엔딩 [편집]
알 수 없는 행동을 한 끝에 집 현관을 나선 주인공은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남자에게 늦어서 미안하는 말을 전한 뒤 남자를 따라 어두운 밤 길을 걷고 또 걸어간다.
다음 날 아침이 밝고, 주인공의 집에 폴리스 라인이 쳐져 있는 모습을 비춘 후 게임은 끝이 난다.
다음 날 아침이 밝고, 주인공의 집에 폴리스 라인이 쳐져 있는 모습을 비춘 후 게임은 끝이 난다.
4.1. 해석 [편집]
주인공의 아버지는 아내가 죽고 새 아내와 재혼했다. 새 어머니의 딸과 주인공은 사이가 매우 좋지 않았고, 심지어 여동생으로부터 심한 괴롭힘을 받아오던 상태였다. 주인공은 이를 친구에게 이야기했지만 친구는 그저 웃어 넘길 뿐이었고, 부모님도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았다.
결국 주인공은 여동생을 살해한다.[2] 여동생을 살해한 이후부터 붉은 여자가 주인공을 쫓아오기 시작한다. 즉 주인공의 천적이었던 여동생이 죽어서도 쫓아오는 존재로 표현된 것이다.
이후 자신을 도와주지 않은 아버지에게 수면제를 먹인 후 식칼로 살해한다.[3] 이렇게 여동생과 아버지를 살해한 후, 눈에 잘 띄는 곳에 여동생의 머리를 상징하는 인형의 머리조각을 두고 그 옆에 밧줄을 놔 둠으로써 새 어머니에게 자살을 종용하는 메세지를 남긴다.
모든 일이 끝나고 난 후 주인공은 유서를 작성하고 자살. 집 밖에서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던 남자는 저승사자로 주인공을 지옥으로 데려가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었다.
결국 주인공은 여동생을 살해한다.[2] 여동생을 살해한 이후부터 붉은 여자가 주인공을 쫓아오기 시작한다. 즉 주인공의 천적이었던 여동생이 죽어서도 쫓아오는 존재로 표현된 것이다.
이후 자신을 도와주지 않은 아버지에게 수면제를 먹인 후 식칼로 살해한다.[3] 이렇게 여동생과 아버지를 살해한 후, 눈에 잘 띄는 곳에 여동생의 머리를 상징하는 인형의 머리조각을 두고 그 옆에 밧줄을 놔 둠으로써 새 어머니에게 자살을 종용하는 메세지를 남긴다.
모든 일이 끝나고 난 후 주인공은 유서를 작성하고 자살. 집 밖에서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던 남자는 저승사자로 주인공을 지옥으로 데려가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었다.
5. 기타 [편집]
- 게임의 배경음악이 특히 무서운 편이다. 청각적 공포를 잘 사용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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