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zie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Kenzie | |
이름 | Kenzie |
본명 | 김연정 |
출생 | |
학력 | |
직업 | |
소속 | |
링크 | |
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흔히 켄지로 부르는데 한국인 여성이지만 켄지라는 이국적인 이름으로 인해 일본인 남성, 재일교포, 한일혼혈로 오해하는 사람들도 있다.[1] "Kenzi"나 "Kenzie"라는 이름은 서구권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이름이다. Genji(겐지)나 Kenji(켄지)로 표기하지 않는다.
유래에는 두 개의 설이 있다. 하나는 어렸을 때 백혈병으로 사망한 일본인 소꿉친구를 기리기 위해 그 친구의 이름인 kenzi를 가져와 활동한다는 이야기. 두번째 이야기는 버클리 음대에 다녔을 때 미들네임인 맥켄지(Mackenzie)의 Mac을 제외한 kenzie라는 부분을 지금의 필명으로 쓰게 되었다는 이야기. 도시전설이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아무래도 네티즌들이 두번째 이야기를 더 잘 믿는 듯.
유래에는 두 개의 설이 있다. 하나는 어렸을 때 백혈병으로 사망한 일본인 소꿉친구를 기리기 위해 그 친구의 이름인 kenzi를 가져와 활동한다는 이야기. 두번째 이야기는 버클리 음대에 다녔을 때 미들네임인 맥켄지(Mackenzie)의 Mac을 제외한 kenzie라는 부분을 지금의 필명으로 쓰게 되었다는 이야기. 도시전설이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아무래도 네티즌들이 두번째 이야기를 더 잘 믿는 듯.
3. 생애 [편집]
4. 작업 [편집]
4.1. 스타일 [편집]
K-POP 씬에서 무려 20년 가까이 활동한 베테랑 중의 베테랑이다. 27살의 나이에 SM에 입사하였고, 보아 -Milky Way가 켄지가 28살때 발표되었으니..
곡의 세련된 멜로디를 가수의 장점에 맞게 적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동방신기의 One, 천상지희 The Grace의 한번 더, OK?,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 보아의 My Name, Milky Way 등이 대표적이다. 아이돌에게 곡을 만들어서 팬들도 많고 안티들도 많다.
켄지는 SM의 가수들 중 특히 천상지희, 샤이니, f(x)와 궁합이 매우 좋다는 것은 평론가들이나 팬들이 인정한다. SM엔터테인먼트 아이돌 그룹의 독특하고 미묘하게 대중성과 거리가 먼 이미지가 켄지의 작법과 궁합이 좋다. 이는 SM이 추구하는 스타일로, 켄지라는 작곡가를 지금까지도 메인으로 두고 함께하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그리고 아이돌로지에서는 누가 켄지의 센스를 따라할 수 있겠느냐는 말도 있다. 이 때문에 SM 가수팬들은 유독 켄지 노래를 들으면 심장이 뛴다는 농담이 있을 정도이다.
확실히 이론이 받쳐주는 듯 화성적으로 상당히 꽉찬 스타일의 작법을 보인다. T-S-D-T 처럼 전형적인 진행과 복잡하고 배배 꼬인 코드나 화성도 과감하게 사용하기도 한다. 이는 2000년대 중후반의 보아, 천상지희, 샤이니의 곡들에서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외국의 작곡가와의 협업에서 복잡한 화성이 특히 두드러진다. 대표적으로 f(x)의 MILK나 샤이니의 Love Sick.
켄지는 한국에서도 10여년 넘게 장수하고 있고 현재까지도 꾸준히 히트곡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SM의 송라이팅 캠프가 시작되던 시기(2012년)부터는 작업량이 늘어나 매년 모든 SM의 가수의 앨범에 참여하고 있다.
작곡가, 프로듀서 입장에서는 시간이 지날수록 비슷한 곡들을 만들고 있는 돌파구를 해외 작곡가, 프로듀서와의 협업에서 찾은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화성학 등 이론이 잘 받쳐주고 있고 힙합, 발라드, 록, R&B, EDM 등 한가지 장르에 얽힌 스타일이 아니다. 그리고 제이팝과 유로팝에 기반을 둔 상대적으로 이질적인 성향이 있어 해외 프로듀서들과 잘 어울린다.
여성 프로듀서이기 때문에 작곡의 스펙트럼이 매우 넓다고 한다. 특히 켄지가 함께 작업한 프로듀서들과의 궁합과 곡들을 보면
곡의 세련된 멜로디를 가수의 장점에 맞게 적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동방신기의 One, 천상지희 The Grace의 한번 더, OK?,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 보아의 My Name, Milky Way 등이 대표적이다. 아이돌에게 곡을 만들어서 팬들도 많고 안티들도 많다.
켄지는 SM의 가수들 중 특히 천상지희, 샤이니, f(x)와 궁합이 매우 좋다는 것은 평론가들이나 팬들이 인정한다. SM엔터테인먼트 아이돌 그룹의 독특하고 미묘하게 대중성과 거리가 먼 이미지가 켄지의 작법과 궁합이 좋다. 이는 SM이 추구하는 스타일로, 켄지라는 작곡가를 지금까지도 메인으로 두고 함께하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그리고 아이돌로지에서는 누가 켄지의 센스를 따라할 수 있겠느냐는 말도 있다. 이 때문에 SM 가수팬들은 유독 켄지 노래를 들으면 심장이 뛴다는 농담이 있을 정도이다.
확실히 이론이 받쳐주는 듯 화성적으로 상당히 꽉찬 스타일의 작법을 보인다. T-S-D-T 처럼 전형적인 진행과 복잡하고 배배 꼬인 코드나 화성도 과감하게 사용하기도 한다. 이는 2000년대 중후반의 보아, 천상지희, 샤이니의 곡들에서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외국의 작곡가와의 협업에서 복잡한 화성이 특히 두드러진다. 대표적으로 f(x)의 MILK나 샤이니의 Love Sick.
켄지는 한국에서도 10여년 넘게 장수하고 있고 현재까지도 꾸준히 히트곡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SM의 송라이팅 캠프가 시작되던 시기(2012년)부터는 작업량이 늘어나 매년 모든 SM의 가수의 앨범에 참여하고 있다.
작곡가, 프로듀서 입장에서는 시간이 지날수록 비슷한 곡들을 만들고 있는 돌파구를 해외 작곡가, 프로듀서와의 협업에서 찾은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화성학 등 이론이 잘 받쳐주고 있고 힙합, 발라드, 록, R&B, EDM 등 한가지 장르에 얽힌 스타일이 아니다. 그리고 제이팝과 유로팝에 기반을 둔 상대적으로 이질적인 성향이 있어 해외 프로듀서들과 잘 어울린다.
여성 프로듀서이기 때문에 작곡의 스펙트럼이 매우 넓다고 한다. 특히 켄지가 함께 작업한 프로듀서들과의 궁합과 곡들을 보면
앨범 타이틀 곡과 소속 가수들의 팬덤 내에서 인기 높은 수록곡들도 작사, 작곡, 프로듀싱한 것을 보면 켄지의 능력이 특출난 것을 알 수 있다.
4.2. 노래와 슬럼프 [편집]
당시에는 제2의 유영진이라 꼽혔을 정도로 갈수록 난해한 가사로 호불호가 굉장히 갈렸었다.
2011년 들어 슬럼프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 소녀시대나 f(x)의 노래는 곡의 완성도가 높은데 가사가 굉장히 난해해서 흡입력이 떨어진다. 그러나 2011년에 켄지가 작사작곡한 천상지희의 유닛인 <다나&선데이>가 부른 <나 좀 봐줘>라는 곡이 매우 화제가 되었다.좋은 의미는 아니었다 자세한 내용은 천상지희 다나&선데이 문서 참고.
샤이니의 <Life>, 슈퍼주니어의 <폭풍> 등의 발라드 곡에 참여해 켄지 특유의 댄스팝 스타일은 없었다. 하지만 소녀시대의 <The Boys>의 수록곡인 <Oscar>가 정말 호불호가 갈렸다. 캔디팝이나 유로팝 풍의 곡을 주조해왔던 켄지가 갑자기 2000년대 초반 브리트니 스피어스 스타일의 곡을 지급했기 때문이다. 샤이니의 미니앨범인 <Sherlock>의 수록곡 <낯선자>에서는 신디사이저를 쭉쭉 뿜어대는 사운드를 배치했다. 곡은 대체로 좋다고 하지만 강한 사운드가 샤이니답지 않다고 비판했다.
태티서의 <OMG>는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오마주에 가까웠으나, f(x)의 <제트별>로 본래 스타일로 돌아왔다고 한다. <제트별>은 켄지가 작사, 작곡했다.구름 속 헤치고 썬더빔 속으로[2] <제트별>은 4차원 소녀 f(x)의 정체성과 맞닿는 가사와 곡으로 한국대중음악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실제로 평론가들의 블로그나 트위터에서 인상적인 곡이라는 의견이 많이 나왔다.
2013년 첫 곡으로는 소녀시대의 4집 <I GOT A BOY>의 수록곡 <Express 999>가 공개되었다. 이 곡은 소녀시대 팬들 대부분이 사랑하는 곡으로, 김이나 작사가가 꼽은 아이돌곡 중 베스트에 들어가기도 한다. 샤이니의 3집 챕터 2의 타이틀곡 <Why So Serious?>에 참여했고 좀비를 표현한 가사로 화제가 되었다. 하지만 <Dream Girl>의 청량하고 가벼운 이미지와 다르지만 SMP와 유사한 스타일과 별반 다르지 않아 곡은 샤이니의 인지도에 비해 혹평을 받았다.[3] 더군다나 밴드 EXTREME의 노래와 유사하다고 한다.
2013년에 EXO의 정규앨범 타이틀곡인 <늑대와 미녀>로 2013년에 세번째 곡을 만들었다. 작곡과 편곡은 공동으로 했고 작사는 켄지만 담당했다. EXO가 뮤비를 먼저 공개하는 전략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인지도를 더 얻게 되었고, 처음으로 1위에 성공했기 때문에 <늑대와 미녀> 는 여러모로 화제를 낳았다. 그런데 늑대와 미녀는 대중적으로 사랑받은 <으르렁>에 비해 엑소의 팬덤 내에서도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기도 했다. 특히 샤이니와 EXO가 유영진의 전담이었는데 켄지가 이를 물려받았다. SM엔터테인먼트는 Kenzie를 타이틀곡에 쓴 경우가 많지 않아 최근의 행보와 달라진 곡 스타일이 주목받고 있다.
2011년 들어 슬럼프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 소녀시대나 f(x)의 노래는 곡의 완성도가 높은데 가사가 굉장히 난해해서 흡입력이 떨어진다. 그러나 2011년에 켄지가 작사작곡한 천상지희의 유닛인 <다나&선데이>가 부른 <나 좀 봐줘>라는 곡이 매우 화제가 되었다.
샤이니의 <Life>, 슈퍼주니어의 <폭풍> 등의 발라드 곡에 참여해 켄지 특유의 댄스팝 스타일은 없었다. 하지만 소녀시대의 <The Boys>의 수록곡인 <Oscar>가 정말 호불호가 갈렸다. 캔디팝이나 유로팝 풍의 곡을 주조해왔던 켄지가 갑자기 2000년대 초반 브리트니 스피어스 스타일의 곡을 지급했기 때문이다. 샤이니의 미니앨범인 <Sherlock>의 수록곡 <낯선자>에서는 신디사이저를 쭉쭉 뿜어대는 사운드를 배치했다. 곡은 대체로 좋다고 하지만 강한 사운드가 샤이니답지 않다고 비판했다.
태티서의 <OMG>는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오마주에 가까웠으나, f(x)의 <제트별>로 본래 스타일로 돌아왔다고 한다. <제트별>은 켄지가 작사, 작곡했다.
2013년 첫 곡으로는 소녀시대의 4집 <I GOT A BOY>의 수록곡 <Express 999>가 공개되었다. 이 곡은 소녀시대 팬들 대부분이 사랑하는 곡으로, 김이나 작사가가 꼽은 아이돌곡 중 베스트에 들어가기도 한다. 샤이니의 3집 챕터 2의 타이틀곡 <Why So Serious?>에 참여했고 좀비를 표현한 가사로 화제가 되었다. 하지만 <Dream Girl>의 청량하고 가벼운 이미지와 다르지만 SMP와 유사한 스타일과 별반 다르지 않아 곡은 샤이니의 인지도에 비해 혹평을 받았다.[3] 더군다나 밴드 EXTREME의 노래와 유사하다고 한다.
2013년에 EXO의 정규앨범 타이틀곡인 <늑대와 미녀>로 2013년에 세번째 곡을 만들었다. 작곡과 편곡은 공동으로 했고 작사는 켄지만 담당했다. EXO가 뮤비를 먼저 공개하는 전략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인지도를 더 얻게 되었고, 처음으로 1위에 성공했기 때문에 <늑대와 미녀> 는 여러모로 화제를 낳았다. 그런데 늑대와 미녀는 대중적으로 사랑받은 <으르렁>에 비해 엑소의 팬덤 내에서도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기도 했다. 특히 샤이니와 EXO가 유영진의 전담이었는데 켄지가 이를 물려받았다. SM엔터테인먼트는 Kenzie를 타이틀곡에 쓴 경우가 많지 않아 최근의 행보와 달라진 곡 스타일이 주목받고 있다.
- EXO의 겨울 스페셜 앨범 수록곡인 <첫 눈>
- 소녀시대 <유로파> 작사 작곡
- EXO <중독(Overdose)>에 언더독스와 함께 공동 작곡
- <Hot Summer>까지 참여한 타이틀곡 작사를 다시 맡았다.
- 제이민의 첫 한국 데뷔 앨범 수록곡인 <나의 매일> 작사작곡, 비밀편지의 편곡을 맡았다.
- EXO <Sing For You> 작사
- 2016년 레드벨벳 <The Velvet> Cool Hot Sweet Love, Light Me Up, 처음인가요 참여
5. 여담 [편집]
- 자신이 프로듀싱에 참여한 곡에 백보컬로 자주 참여한다. 대표적으로 NCT DREAM의 Chewing Gum 인스트루멘탈에서 간간히 들리는 여자 목소리는 켄지의 음성이다.
- 보아는 켄지를 간지 언니라고 부른다.
- 사용하는 DAW는 애플의 Logic이다. 그리고 작곡가 데뷔 전 밴드 활동을 했으며 건반과 트럼펫 등도 다룰 줄 안다.
-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나 업데이트는 거의 없다. 서울재즈페스티벌 관람, 해외뮤지션 내한 공연, 샤이니, EXO의 단독 콘서트 관람 사진이 올라왔다.
- 언론과의 접촉을 극도로 피하기 때문에 인터뷰를 잘하지 않는다.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사진은 보스톤 버클리 음대 웹사이트에 소개된 인터뷰 사진이다.
- 보아의 데뷔 20주년 다큐에 오랜만에 등장하여 인터뷰 했다.
- 프로듀서 라이언 전이 송라이팅 캠프를 끝낸 후 SNS에 업로드한 해외 작곡가들과 단체 사진에서 켄지도 있었지만 나중에 사진이 삭제되었다.
- 대체로 본인 퍼블리싱 회사가 아닌 인하우스 프로듀서의 경우 굳이 홍보할 이유가 없으니 언론 홍보를 따로 하지 않지만 켄지의 경우 10년 동안 국내 메이저 언론을 포함한 음악 웹진에서도 정식 인터뷰가 없다. 여타 프로듀서들처럼 각종 언론, 매체, 잡지에서 인터뷰가 수도 없이 들어갔을 텐데 켄지는 국내 언론과 인터뷰를 한적이 한 번도 없다. 얼굴이 알려지면 마음이 불편하기 때문인 듯 하다.
6. 참여곡 (SM) [편집]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기준.
- 작사(A), 작곡(C), 편곡(AR), 역사(SA), 번안(TR)로 표기.
- 작사, 작곡, 편곡 모두 참여한 경우 각주 표기하지 않음
6.1. 2002년 [편집]
2002년 | ||
02' Summer Vacation In SMTown.com Make It High 2002. 6. 11 | Isak N Jiyeon The Sign 2002. 9. 2 | Friend Season In Love 2002. 11. 21 |
6.2. 2003년 [편집]
2003년 | |||||
SMTOWN | |||||
Atlantis Princess Time To Begin 2003. 5. 30 | Atlantis Princess Milky Way 2003. 5. 30 | 2003 Summer Vacation All My True Love 2003. 6. 23 | Fr.in.Cl. Never knew 2003. 9. 25 | Dana 2nd Album 남겨둔 이야기 2003. 10. 1 | 2003 Winter Vacation In SMTown.com 두번째 겨울 2003. 12. 8 |
6.3. 2004년 [편집]
2004년 | |||||
SMTOWN | |||||
My Name BoA My Name 2004. 6. 11 | My Name BoA I Kiss 2004. 6. 11 | 2004 Summer Vacation Hot Mail 2004. 6. 29 | 2004 Summer Vacation Lollipop 2004. 6. 29 | 2004 Summer Vacation Through The Forest 2004. 6. 29 | Paradox On The Road 2004. 7. 20 |
TRI-ANGLE 지금처럼 2004. 10. 11 | |||||
6.4. 2005년 [편집]
2005년 | |||||
Girls On Top Moto 2005. 6. 24 | Girls On Top 공중정원 2005. 6. 24 | Rising Sun One 2005. 9. 12 | Show Me Your Love Show Me Your Love 2005. 12. 15 | Show Me Your Love I Wanna Hold You 2005. 12. 15 | Show Me Your Love 오늘만은 2005. 12. 15 |
6.5. 2006년 [편집]
2006년 | |||||
SMTOWN | |||||
Girls On Top 슬픔은 넘쳐도 2006. 1. 18 | '06 Summer SMTown 태양은 가득히 2006. 6. 20 | '06 Summer SMTown 오아시스 2006. 6. 20 | '06 Summer SMTown Smile 2006. 6. 20 | 초우(初雨) 초우 2006. 7. 18 | |
2006 Winter SMTown - Snow Dream 내가 그대 없이 2006. 12. 12 | 2006 Winter SMTown - Snow Dream 그것뿐이에요 2006. 12. 12 | ||||
6.6. 2007년 [편집]
2007년 | |||||
SMTOWN | |||||
연인이여 (SBS 금요드라마) 사랑하고 있어 2007. 4. 26 | 2007 Summer SMTown Prologue For SMTown 2007. 7. 5 | ||||
SMTOWN | |||||
6.7. 2008년 [편집]
2008년 | |||||
迷 (Me) 迷 / 미 (Me) 2008. 4. 23 | 햅틱모션 (Haptic Motion) 햅틱모션 2008. 5. 5 | ||||
6.8. 2009년 [편집]
2009년 | |||||
2009, Year Of Us JoJo 2009. 10. 14 | |||||
6.9. 2010년 [편집]
2010년 | |||||
6.10. 2011년 [편집]
2011년 | |||||
나 좀 봐줘 나 좀 봐줘 2011. 7. 11 | |||||
6.11. 2012년 [편집]
2012년 | |||||
6.12. 2013년 [편집]
2013년 | |||||
Break Down Tunnel 2013. 1. 7 | Why So Serious? Evil 2013. 4. 29 | XOXO (Kiss&Hug) Baby 2013. 6. 3 | |||
여왕의 교실 OST 초록비 2013. 6. 28 | Everybody 빗 속 뉴욕 2013. 10. 14 | 12월의 기적 첫 눈 2013. 12. 9 | |||
6.13. 2014년 [편집]
2014년 | |||||
Fantastic Fantastic 2014. 7. 14 | Fantastic Need You Know 2014. 7. 14 | Shine 나의 매일 2014. 7. 18 | ACE 거절할게 (Wicked) 2014. 8. 18 | EXOLOGY CHAPTER 1: THE LOST PLANET Up Rising 2014. 12. 22 | |
6.14. 2015년 [편집]
2015년 | |||||
EXODUS TRANSFORMER 2015. 3. 30 | Odd Love Sick 2015. 5. 18 | Odd Trigger 2015. 5. 18 | |||
Married To The Music SAVIOR 2015. 8. 3 | |||||
6.15. 2016년 [편집]
2016년 | |||||
EX'ACT Monster 2016. 6. 9 | |||||
1 of 1 Shift 2016. 10. 5 | |||||
Home 말했더라면 2016. 11. 3 | 1 and 1 Rescue 2016. 11. 15 | For Life For Life 2016. 12. 19 | |||
6.16. 2017년 [편집]
2017년 | |||||
봄비 (Spring Rain) 봄비 (Spring Rain) 2017. 4. 28 | |||||
6.17. 2018년 [편집]
2018년 | |||||
6.18. 2019년 [편집]
2019년 | |||||
사월, 그리고 꽃 사랑의 말 2019. 4. 1 | |||||
사랑하는 그대에게 우리 어떻게 할까요 2019. 10. 1 | |||||
6.19. 2020년 [편집]
2020년 | |||||
[1]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켄지가 일본의 시마네 현에서 태어났다고 서술되었다.[2] 이 부분은 The Boys의 4단 고음 (걸스브링더 보이즈 아웃 X 4) 처럼 음이 점점 올라가면서 4번 반복된다. 다만 <제트별>은 음이 라-레-솔-도 이다. 게다가 반복되면서 음이 중첩돼서 다른느낌을 준다. 화성학 용어는 '4th Voicing'이며 '완전4도(Perfect 4th)'를 이용한 보이싱을 의미한다. 아스트랄하고 조성이 자유롭다. 일반적으로 재즈에서 많이 쓰였고 지금은 뮤지컬, 영화음악, 전자음악, 대중음악에도 자주 쓰인다.[3] NCT U의 WITHOUT YOU는 이와 반대되는 성향이 존재한다. WITHOUT YOU는 유영진이 작사했는데도 곡의 분위기는 SM엔터테인먼트의 분위기에서 거의 완전히 벗어났다. 일각에서는 웬일로 정상적인 가사를 썼다고 한다. 더군다나 NCT의 컨셉은 SM엔터테인먼트의 전형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대중들은 WITHOUT YOU를 SM엔터테인먼트의 곡으로 인식하지 못하게 된다.[4] 아이돌로지에선 단언컨대 이 정도로 정공법의 걸그룹 노래는 앞으로도 찾기 힘들 것이라고 평가했다.[5] 차트에 5주 가량 머물며 반응이 좋았다.[AR] 6.1 6.2 6.3 6.4 6.5 6.6 6.7 6.8 6.9 6.10 6.11 6.12 6.13 6.14 6.15 6.16 6.17 6.18 6.19 6.20 6.21 6.22 6.23 6.24 6.25 6.26 6.27 편곡[C] 7.1 7.2 7.3 7.4 7.5 7.6 7.7 7.8 7.9 7.10 7.11 7.12 7.13 7.14 7.15 7.16 7.17 7.18 7.19 7.20 7.21 7.22 7.23 7.24 7.25 7.26 7.27 7.28 7.29 7.30 7.31 7.32 7.33 7.34 7.35 7.36 7.37 7.38 7.39 7.40 7.41 7.42 7.43 7.44 7.45 7.46 7.47 7.48 7.49 7.50 7.51 7.52 7.53 작곡[A]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2.10 52.11 52.12 52.13 52.14 52.15 52.16 52.17 52.18 52.19 52.20 52.21 52.22 52.23 52.24 52.25 52.26 52.27 52.28 52.29 52.30 52.31 52.32 52.33 52.34 52.35 52.36 52.37 52.38 52.39 52.40 52.41 52.42 52.43 52.44 52.45 52.46 52.47 52.48 52.49 52.50 52.51 52.52 52.53 52.54 52.55 52.56 52.57 52.58 52.59 52.60 52.61 52.62 52.63 52.64 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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