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스트링(옷)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후방주의
이쪽은 남성용.남자가 보라는 것이 아니다. 시스루가 많으니 후방조심 남성용도 앞부분의 성기만 겨우 가리는[1] 수준인데, 문제는 허접한 제품일 경우엔 이거 입다가 발기하면 제대로 차지할 공간이 없어서 그게 찌그러져서 굉장히 불편하다고 한다. 하지만, 허리부분을 조이는 경우가 많은 일반 팬티에 비해 혈액순환이 잘 되고 그게 전립선 건강에는 좋다고도 한다. 물론 공중화장실의 남성용 소변기는 사용할 수가 없다.
거의 정확하게 소중한 부분만 가리도록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왁싱은 필수이며, 디자인이고 뭐고 없이 한 가지 모양으로 정해져 있다. 일반 천에 리본 같은 걸 달면 팬티, 방수천으로 만들면 비키니 아래쪽 파트가 되는 방식이다. 사실 구글 이미지만 봐도 알겠지만, 검은색 색상의 C스트링은 처음 보면 내가 야짤을 잘못 눌렀나 싶은 느낌이 확 든다. 국부에 검은색이 떡 있으니 음모가 드러나 있는 걸로 오인받기가 매우 좋다!김 좀 치워주세요.
이런 속옷이 나오게 된 이유는, 소위 '팬티 라인'이라고 불리는 옷 눌린 자국 또는 태닝 자국을 없애기 위해서이다. 가령 시상식에 입고 나갈 노출도가 높은 옆트임 드레스를 위해 입는다든지, 전신 태닝을 하고 싶은데 어쨌든 소중한 부분은 가려야 한다든지 하는 경우를 위한 것.
이쪽은 남성용.
거의 정확하게 소중한 부분만 가리도록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왁싱은 필수이며, 디자인이고 뭐고 없이 한 가지 모양으로 정해져 있다. 일반 천에 리본 같은 걸 달면 팬티, 방수천으로 만들면 비키니 아래쪽 파트가 되는 방식이다. 사실 구글 이미지만 봐도 알겠지만, 검은색 색상의 C스트링은 처음 보면 내가 야짤을 잘못 눌렀나 싶은 느낌이 확 든다. 국부에 검은색이 떡 있으니 음모가 드러나 있는 걸로 오인받기가 매우 좋다!
이런 속옷이 나오게 된 이유는, 소위 '팬티 라인'이라고 불리는 옷 눌린 자국 또는 태닝 자국을 없애기 위해서이다. 가령 시상식에 입고 나갈 노출도가 높은 옆트임 드레스를 위해 입는다든지, 전신 태닝을 하고 싶은데 어쨌든 소중한 부분은 가려야 한다든지 하는 경우를 위한 것.
3. 기타 [편집]
- 비슷한 것으로는 마에바리가 있으며 스티커 타입이기 때문에 윤곽이 더 많이 드러나고 밀착도가 높아 에로 영화의 소품으로 많이 사용되었다.
[1] 심지어 가리지 않고 링으로 고정만 하는 형태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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