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M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3. 종류 [편집]
3.1. LPWS (Land-based Phalanx Weapon System) [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C-RAM_3.jpg
일단 팰렁스를 뚝 떼어다가 차에다 태워보았다.
노스롭 그루먼에서 개조와 설치를 담당하여 2005년 부터 운용에 들어갔다. 팰렁스처럼 요격을 할 뿐만 아니라 포탄과 미사일을 감지하여 주변 병사들에게 대피 신호까지 보낼 수 있다. 대당 150만 달러.
여기에 쓰는 탄환은 일정시간 경과 후 자폭하도록 되어있다. 이유는 민간인 주거지에 탄환이 우수수 떨어지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1] 웃기는 사실은 80년대 지상용 버전으로 제안된 모델이었으나 당시 미군이 퇴짜를 놓았던 버전이다. 더불어 탄종 역시 지상용 발칸이 퇴역하면서 창고에 박아 뒀던 20mm탄들. 참고링크
사실 냉전 시절엔 이런 시스템은 큰 의미가 없었다고 보는게 적절하다. 전투가 발생하면 당연히 구 소련식의 대규모 포병을 상대해야 했을테니 한 두발 요격해 봐야 전술적인 도움은 크지 않다고 판단했던 것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 전면전보다는 테러와의 전쟁이 주 전장이 되며 주둔지 등에 게릴라식으로 행해지는 한두발의 성가신 공격이 문제점으로 떠오르며 급부상한 것.
테스트 상으로는 60~70% 정도의 요격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렇게까지 성적이 좋은지는 의문의 여지도 있지만, 미군은 어쨌든 그 동안 속수무책으로 당하던 로켓탄, 박격포탄을 대공포만으로 막아낼 수 있다는 것에 상당한 감명을 받았는지 노스롭 그루먼에 7100만 달러 분량의 계약을 했다고 한다.
최근 소식에 따르면 솔레이마니 암살 작전 이후 진행된 이란군의 미군 기지 폭격 사건 때 이 C-RAM이 다른 것도 아니고 무려 탄도 미사일을 격추 시켰다는 말이 있다.
자세한 것은 이란의 주이라크 미군 기지 공격 참조
정식 제품명은 센추리온.
일단 팰렁스를 뚝 떼어다가 차에다 태워보았다.
노스롭 그루먼에서 개조와 설치를 담당하여 2005년 부터 운용에 들어갔다. 팰렁스처럼 요격을 할 뿐만 아니라 포탄과 미사일을 감지하여 주변 병사들에게 대피 신호까지 보낼 수 있다. 대당 150만 달러.
여기에 쓰는 탄환은 일정시간 경과 후 자폭하도록 되어있다. 이유는 민간인 주거지에 탄환이 우수수 떨어지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1] 웃기는 사실은 80년대 지상용 버전으로 제안된 모델이었으나 당시 미군이 퇴짜를 놓았던 버전이다. 더불어 탄종 역시 지상용 발칸이 퇴역하면서 창고에 박아 뒀던 20mm탄들. 참고링크
사실 냉전 시절엔 이런 시스템은 큰 의미가 없었다고 보는게 적절하다. 전투가 발생하면 당연히 구 소련식의 대규모 포병을 상대해야 했을테니 한 두발 요격해 봐야 전술적인 도움은 크지 않다고 판단했던 것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 전면전보다는 테러와의 전쟁이 주 전장이 되며 주둔지 등에 게릴라식으로 행해지는 한두발의 성가신 공격이 문제점으로 떠오르며 급부상한 것.
테스트 상으로는 60~70% 정도의 요격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렇게까지 성적이 좋은지는 의문의 여지도 있지만, 미군은 어쨌든 그 동안 속수무책으로 당하던 로켓탄, 박격포탄을 대공포만으로 막아낼 수 있다는 것에 상당한 감명을 받았는지 노스롭 그루먼에 7100만 달러 분량의 계약을 했다고 한다.
최근 소식에 따르면 솔레이마니 암살 작전 이후 진행된 이란군의 미군 기지 폭격 사건 때 이 C-RAM이 다른 것도 아니고 무려 탄도 미사일을 격추 시켰다는 말이 있다.
자세한 것은 이란의 주이라크 미군 기지 공격 참조
정식 제품명은 센추리온.
3.2. NBS C-RAM [편집]
파일:attachment/coming201305151046302_59_20130515105114.jpg
독일산 C-RAM. 위키 참고
NBS C-RAM 혹은 MANTIS로 알려진 C-RAM 시스템. 개발사는 라인메탈이며, 오리콘 대공포 나 밀레니엄 CIWS으로 그리고 이 CWIS들을 제어하는 제어장치로 구성된다. 시스템 자체는 오리콘사의 Skyshield 시스템을 참고하여 기관포 6문, 2개의 제어시스템으로 구성된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Skyshield_AA.jpg
독일산 C-RAM. 위키 참고
NBS C-RAM 혹은 MANTIS로 알려진 C-RAM 시스템. 개발사는 라인메탈이며, 오리콘 대공포 나 밀레니엄 CIWS으로 그리고 이 CWIS들을 제어하는 제어장치로 구성된다. 시스템 자체는 오리콘사의 Skyshield 시스템을 참고하여 기관포 6문, 2개의 제어시스템으로 구성된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Skyshield_AA.jpg
3.3. LD-2000 [편집]
파일:attachment/350px-LD-2000-SPAAG-2S.jpg
중국에서 개발한 C-RAM. 이쪽은 30mm 탄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탑의 생김새로 보아 아마도 SGE-30 골키퍼의 중국산 카피인 H/PJ-14 1130식 CIWS를 뚝 떼어다가 차에다 실은 물건으로 보인다.본격 지구요격 포탑이 돌다가 탑재차량 자신을 요격하겠는데?
중국에서 개발한 C-RAM. 이쪽은 30mm 탄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탑의 생김새로 보아 아마도 SGE-30 골키퍼의 중국산 카피인 H/PJ-14 1130식 CIWS를 뚝 떼어다가 차에다 실은 물건으로 보인다.
3.4. 아이언돔 시리즈 [편집]
4. 대중매체에서 [편집]
- 프로토타입(게임) - 1편에서군기지의 첨탑이나 다리 첨탑에 달려 있다. 주로 군기지 방어나 다리 방어를 하고 있다.
[1] 이는 60년대에 나온 ZSU-23-4 쉴카부터 시작해 최신예 자주대공포인 2S6 퉁구스카까지 웬만한 자주대공포에 일괄적으로 존재하는 기능으로, 인근의 우군 및 민간인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대부분 일정고도/시간의 경과후 자폭하도록 되어있는 식이다. 다만 해상용 CIWS의 경우 별로 탑재 안 되는 기능인데, 지상과 달리 주변이 망망대해이기에 민간인이 일부러 어선타고 가까이 접근하지 않는 이상 맞을 일이 없고(애초에 그렇게 가까이 갈 정도면 그 배는 이미 일반적인 민간 선박이 아니라 자폭 테러용 선박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항해 시의 군함들도 사이의 기본적인 간격이 멀찌기 설정되어 있기에 맞을 가능성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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