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rofly FS 2020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Aerofly Fs 2020 | |
개발 | IPACS |
플랫폼 | |
가격 | 10000원[1] |
장르 | |
1. 개요 [편집]
2. 퀄리티 [편집]
파일:흔한 aerofly fs 2020의 풍경.jpg
흔한 aerofly fs 2020의 풍경[3]
파일:흔한 aerofly fs 2020의 칵핏.jpg
흔한 칵핏
퀄리티가 모바일 게임치곤 좋은편이다. RFS보다 좋고 엑플 모바일보다 약간 안좋은 정도. 구름이나 공항 건물까지 입체적으로 표현 되어있다.[4] 그리고 조종석 뷰로 볼때 조종석에 있는 계기판들이 거의 다 움직인다(!)
흔한 aerofly fs 2020의 풍경[3]
파일:흔한 aerofly fs 2020의 칵핏.jpg
흔한 칵핏
퀄리티가 모바일 게임치곤 좋은편이다. RFS보다 좋고 엑플 모바일보다 약간 안좋은 정도. 구름이나 공항 건물까지 입체적으로 표현 되어있다.[4] 그리고 조종석 뷰로 볼때 조종석에 있는 계기판들이 거의 다 움직인다(!)
3. 공항 [편집]
4. 조작 [편집]
4.1. 시야 [편집]
시야[5]는 조종석 뷰 3개(기장석,부기장석, 조종석 문 쪽에서 본 모습), 3인칭 뷰가 많다. 먼저 모든 비행기 게임의 거의 들어가는 시야인 뒤에서 보는 시야, 그리고 창문 쪽 자리에서 보는 시야[6], 반대쪽 날개에서 보는 시야, 등등 매우 많다.
그리고 뭔가 멋있는 장면 찍고싶어서 버튼과 정보를[7] 안보이게 하고싶다면 메인 화면에서 설정에 들어간 다음에 Flight Information을 끄고 View에 들어가서 밑에 있는 버튼을 눌러주면 된다. 그리고 들어가면 위에 정보가 안보이고 터치하지 않고 가만히 있다보면 버튼들도 사라진다.
그리고 뭔가 멋있는 장면 찍고싶어서 버튼과 정보를[7] 안보이게 하고싶다면 메인 화면에서 설정에 들어간 다음에 Flight Information을 끄고 View에 들어가서 밑에 있는 버튼을 눌러주면 된다. 그리고 들어가면 위에 정보가 안보이고 터치하지 않고 가만히 있다보면 버튼들도 사라진다.
4.2. 기본 조작 [편집]
3인칭 상태에서 기본 조작은 쉽다. 왼쪽에 있는 바는 엔진 출력 이다. 올리면 모든 엔진 출력이 동시에 올라가며[8], 반대로 출력을 0% 이하로 내리면 특이하게 브레이크가 되는데, 지면에 착지하고 속도가 높은(70노트 이상) 상태에서 브레이크를 100%로 하면 날개에 스포일러가 올라가면서 엔진 리버스도 작동이 된다. 속도가 줄어들면 엔진 리버스는 꺼지고 속도가 더 줄어들면 스포일러도 자동으로 접힌다.
그리고 위쪽에 가운데 있는 것은 자세계 이고 자세계 왼쪽에 숫자는 속도(단위는 노트) 이고 속도 왼쪽에 있는 것은 방향 이다. 그리고 자세계 오른쪽에 숫자는 고도(단위는 피트)이고 고도 오른쪽에 있는 것은 분당 상승/하강율이다.[9] 이다.
그리고 랜딩 기어를 넣거나 빼는 방법은 쓰로틀 바 밑에 삼각형 3개가 있는 부분을 클릭하면 랜딩 기어가 내려가거나 올라간다.
플랩 조작은 쓰로틀 바 위에 비행기 날개 모양 버튼을 누르는 플랩 각도를 선택할 수 있다.[10]
그리고 시야를 설정하는 버튼 밑에 Copilot 버튼이 있는데 누르면 자동 이착륙[11], 자동 비행 설정(고도, 속도, 분당 상승률, 방향을 조작할 수 있다.)으로 자동 비행도 가능하다!
시야 버튼 위에 비행기 모양 위에 화살표가 있는 모양의 버튼이 있는데 그것을 누르면 고도가 800피트정도 바로 올라간다.
그리고 위쪽에 가운데 있는 것은 자세계 이고 자세계 왼쪽에 숫자는 속도(단위는 노트) 이고 속도 왼쪽에 있는 것은 방향 이다. 그리고 자세계 오른쪽에 숫자는 고도(단위는 피트)이고 고도 오른쪽에 있는 것은 분당 상승/하강율이다.[9] 이다.
그리고 랜딩 기어를 넣거나 빼는 방법은 쓰로틀 바 밑에 삼각형 3개가 있는 부분을 클릭하면 랜딩 기어가 내려가거나 올라간다.
플랩 조작은 쓰로틀 바 위에 비행기 날개 모양 버튼을 누르는 플랩 각도를 선택할 수 있다.[10]
그리고 시야를 설정하는 버튼 밑에 Copilot 버튼이 있는데 누르면 자동 이착륙[11], 자동 비행 설정(고도, 속도, 분당 상승률, 방향을 조작할 수 있다.)으로 자동 비행도 가능하다!
시야 버튼 위에 비행기 모양 위에 화살표가 있는 모양의 버튼이 있는데 그것을 누르면 고도가 800피트정도 바로 올라간다.
5. 항공기 [편집]
항공기 목록 이다. 항공기 종류는 총 24개정도 된다.[12]
5.1. 에어버스 [편집]
5.2. 보잉 [편집]
5.3. 봉바르디에 [편집]
5.4. 경비행기 [편집]
경비행기 들이다.근데 P-38,F4U는 경비행기가 아닌데?
세스나 172
King Air C90 GTx
Sopwith F.1 camel
Extra 330 LX
F4U Corsair
Jungmeister
P-38 라이트닝
Pitts S-2B
Baron 58
세스나 172
King Air C90 GTx
Sopwith F.1 camel
Extra 330 LX
F4U Corsair
Jungmeister
P-38 라이트닝
Pitts S-2B
Baron 58
5.5. 헬리콥터 [편집]
5.6. 기타 [편집]
6. 여담 [편집]
[1] IOS는 9900원[2] 참고로 aerofly fs 2019의 가격은 4900원 정도이다.[3] 사진은 에미레이트 항공의 A380[4] 그런데 공항이 아닌 다른 건물들은 2차원이다(...)[5] 항공기마다 볼수 있는 시야가 다르다. 예를 들어서 Learjet 45 항공기는 승객석 안에서 창문으로 바깥을 보는 뷰가 있지만 A380이나 다른 항공기들은 승객석 안에서 보는 뷰가 없다.[6] 근데 기체 안에서 보는게 아니라 창문 옆 밖에서 본다(...)[7] 화면 위에 표시되는 자세계, 속도, 고도, 분당 상승률 등[8] 엔진 출력은 각기 다르게 조작하고 싶다면 조종석 뷰에서 엔진 출력을 조절하면 된다.[9] 숫자가 음수면 분당 하강율 이고 숫자가 양수면 분당 상승율 이다.[10] 근데 F-15 Strike Eagle 기종은 플랩이 0%랑 100%밖에 없다...[11] 활주로에 정렬하면 이륙 버튼이 생기는데 그걸 누르면 자동으로 이륙하고 공항 가까이로 접근하면 착륙 버튼이 생기는데 그것을 누르면 자동으로 착륙이 된다. 속도, 분당 하강률 등도 다 알아서 조작 해 준다.[12] 헬리콥터도 있다![13] 여기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도장이 있다![14] 여기에 대한항공도장이 있다![15] 유인 글라이더이다.[16] ASG 29와 비슷하게 생긴 기종이다.[17] 기수나 날개,꼬리 등[18] 화면 오른쪽에 있는 비행기 모양과 그 위에 화살표가 있는 모양[19] 1000노트 돌파했을때 Fly By 시야로 하면 전투기가 초음속으로 날때 비슷한 소리가 난다. 소닉붐 소리인듯. 근데 소리가 그렇게 크진 않다.굳이 표현하자면 피융 하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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