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K 2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상세

1. 개요 [편집]

트레일러[1]
2020년 12월 11일 더 게임 어워드 2020에서 공개된 아크 시리즈의 신작이자 ARK: Survival Evolved의 정식 후속작. 아크 2는 가제로, 정식 명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2. 상세 [편집]

배경은 제네시스 이후의 아크가 내려앉고 복원된 지구가 배경으로 보인다. 트레일러에서 공개된 것으로만 보면 렉스로 추정되는 대형 수각류 공룡[2]이 기존 아크와 다르게 털이 달렸으며, 마치 판타지의 오크를 연상시키는 새로운 종족 같은 것이 등장한다.

국내에서는 갑작스런 신작 소식에 대개 어이없고 뜬금없다는 평이다.[3] 아크 본편도 산재해 있는 버그 등 관리를 제대로 안 하고, 아틀라스픽스아크 등 낸 것은 족족이 망했기에 그렇게 좋은 인상은 아닌 편.[4]

빈 디젤이 본작의 창작 프로듀서로 참여한다고 한다.
[1] 영상에 나오는 남자배우는 빈 디젤[2] 기존 아크의 렉스와 상당히 닮은데다 티라노사우루스에게 털이 있다는 설이 한동안 있었던 것 때문에 대개 렉스로 추정중이나, 렉스가 아닌 별개의 닮은 공룡일 수 있다.[3] 다만 국내에 거의 안 알려저서 그렇지, 아크 2가 나올거라는 사실은 예전부터 외국 매니아 층에서 유명하기는 했다.[4] 특히나 아틀라스의 경우 아크와는 전혀 다른 세계를 무대로 한 별개의 게임에도 불구하고 그냥 아크 리스킨이다. 게임 등을 개발할 때 엔진이나 기존 리소스 같은 것을 돌려쓰거나 참고하는 일은 종종 있는 편이긴 하다. 대표적으로 몬스터들의 뼈대 등을 유용하는 몬스터 헌터 시리즈가 있다. 새 게임을 만들 때 골격 등을 다시 새로 만들거나, 아예 엔진을 갈아엎어 그거에 맞춰 새로 작업한다면 해당 작업에 비용이 다 들어가기 때문에 비용 절감 면에서는 기존 것을 재탕하는 것이 훨씬 절약된다. 다만 이를 감안하더라도 게임 방식이나 인터페이스 등이 너무나 동일하고, 기존 아크처럼 버그 역시 산재해 욕을 먹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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