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8라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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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레시피 [편집]
북어대가리, 소고기, 조개, 콩나물, 양파 반 쪽, 대파, 파뿌리를 넣어 육수를 만든 후, 여기에 라면을 넣고 끓여서 고추와 다시마를 얹어 먹으면 된다.
그런데 8강 결선에서는 맛을 더 내려고 넣은 라면 스프가 오히려 좋은 재료로 만든 육수의 맛을 가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들의 평은 "모르고 먹으면 그냥 라면을 끓인 줄 알겠어요."
그 교훈으로, 최종 결선에서는 라면 스프를 빼서 예선의 맛을 되찾기는 했는데,이번에는 고추와 다시마를 넣는 것을 잊어버렸다. 본인 왈, "정장 차려입고 짚신 신고 나온 격"... 다만 이경규가 말을 걸어서 빼먹었다는 말을 하여(자막은 생사람 잡다...) 경규옹은 억울해하면서도 진심으로 사과했다.
게다가 MC 윤형빈이 이 라면을 소개할 때 실수로 808 라면이라고 말해 버렸다. 안습. 이 때 자막으로 그건…여명…이란 애드립이 나왔다.Roland TR-808... 여명 808
그런데 8강 결선에서는 맛을 더 내려고 넣은 라면 스프가 오히려 좋은 재료로 만든 육수의 맛을 가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들의 평은 "모르고 먹으면 그냥 라면을 끓인 줄 알겠어요."
그 교훈으로, 최종 결선에서는 라면 스프를 빼서 예선의 맛을 되찾기는 했는데,이번에는 고추와 다시마를 넣는 것을 잊어버렸다. 본인 왈, "정장 차려입고 짚신 신고 나온 격"... 다만 이경규가 말을 걸어서 빼먹었다는 말을 하여(자막은 생사람 잡다...) 경규옹은 억울해하면서도 진심으로 사과했다.
게다가 MC 윤형빈이 이 라면을 소개할 때 실수로 808 라면이라고 말해 버렸다. 안습. 이 때 자막으로 그건…여명…이란 애드립이 나왔다.
3. 그 외 [편집]
이 라면을 만든 장소녀 씨는 2010년 SBS특집 다큐멘터리 '한중일 라면 삼국지'와 생생 정보통 2011년 3월 29일 방송분에 출연했다. 온 가족이 대단한 라면광이라서 아예 라면을 수십 상자씩 쌓아 놓고 먹는다고 하며 라면 한박스를 사놓으면 3일도 못간다고. 이후 2013년에 이영돈 PD의 먹거리 X파일 라면 특집에도 출연했고, 착한라면 개발에도 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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