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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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반 [편집]
Castle(영어). 성(城)을 뜻하는 영어 단어이다. '-st-' 연쇄에서 't'가 묵음화되어 [ˈkæsl](캐슬)이라 읽는다. 라틴어 'castrum'의 지소형(指小形, diminutive) 'castellum'에서 왔다. 'castrum'은 영국 지명 '-chester'(체스터)의 어원이기도 하다.
'cast-' 계열의 유럽 단어들과는 동원어가 많다. '카스텔라', '카스티야' 등. 프랑스어 '샤토'(château)와도 동원어이다. 파버카스텔처럼 성명에 들어가는 '카스텔'들도 대체로 어원이 같다.
한글로는 흔히 '캐슬'이라고 적는다. 일본식 가나 표기로는 キャッスル(캿스루)라고 한다.
'cast-' 계열의 유럽 단어들과는 동원어가 많다. '카스텔라', '카스티야' 등. 프랑스어 '샤토'(château)와도 동원어이다. 파버카스텔처럼 성명에 들어가는 '카스텔'들도 대체로 어원이 같다.
한글로는 흔히 '캐슬'이라고 적는다. 일본식 가나 표기로는 キャッスル(캿스루)라고 한다.
2. 작품명 [편집]
2.1. 퍼즐 게임 더 캐슬 [편집]
2.2. 한국 드라마 SKY 캐슬 [편집]
2.3. 미국 드라마 캐슬 [편집]
2.4. 플래시 애니메이션 캐슬 [편집]
Oscar Johansson이 만든 미국 플래시의 제목이다. 처음 편은 초등학생 수준의 작품이었으나 part 2, 3를 거치면서 수작으로 발전했다. 심지어 part 3에는 성우도 있다!
주 내용은 차원 연구를 하다 다른 차원에서 만든 '성'이란 곳이 나타나고, 그 성 안에 보관된 책이 현재 자원 문제를 해결할 거라 판단되어 전 군 소속 잠입 전문 요원인 Etrius가 투입되어 책을 탈취하는 것이다. 이 성이 만들어진 전설도 플래시 내부에 들어있다. 언뜻 보면 단순한 내용이지만 성의 작화가 괜찮고 주인공 외의 스토리도 들어있어 즐기기에는 충분하다. 자세한 정보는 캐슬(스틱맨)참조.
주 내용은 차원 연구를 하다 다른 차원에서 만든 '성'이란 곳이 나타나고, 그 성 안에 보관된 책이 현재 자원 문제를 해결할 거라 판단되어 전 군 소속 잠입 전문 요원인 Etrius가 투입되어 책을 탈취하는 것이다. 이 성이 만들어진 전설도 플래시 내부에 들어있다. 언뜻 보면 단순한 내용이지만 성의 작화가 괜찮고 주인공 외의 스토리도 들어있어 즐기기에는 충분하다. 자세한 정보는 캐슬(스틱맨)참조.
2.5. 한국 웹툰 캐슬 [편집]
2.6. 로블록스의 스토리 게임 Castle [편집]
2.7. 기타 [편집]
- 캐슬: 왕자와 8인의 성주
3. 브랜드 [편집]
3.1. 대한민국의 아파트 브랜드 롯데캐슬 [편집]
4. 지명/인명 [편집]
4.1. FPS 게임 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오퍼레이터 캐슬 [편집]
4.2. RPG 게임 폴아웃 4의 지명 더 캐슬 [편집]
5. 작품 내 용어 [편집]
5.1. 턴제 전략 게임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3의 진영 캐슬 [편집]
5.2. 일본 애니메이션 RPG전설 헤포이의 전투용 성 캐슬 [편집]
5.3. 실시간 전략 게임 워크래프트 3의 건물 캐슬 [편집]
5.4. 보드 게임 체스의 용어 캐슬링 [편집]
6. 약어 [편집]
6.1.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캐시슬라이드 [편집]
7. 기타 [편집]
7.1. 일본 만화 헬싱의 권총 カスール(카술) [편집]
파일:external/40.media.tumblr.com/tumblr_mo8ck1sIKF1snd7w7o2_500.jpg
カスール. '캐슬'은 국내 정발판의 오역으로, 본래는 권총탄의 구경 중 하나인 '카술(Casull)'이 옳다.
454 카술 커스텀 오토매틱. 전장 약 33.5cm. 무게 4kg. 장탄수 8발.
아카드가 사용하는 권총으로 자칼과 함께 쌍권총으로도 운용된다. 탄환은 란체스터 대성당의 은십자를 녹여 만든 .454 Casull[1]탄 규격의 폭렬철강탄두(爆裂徹鋼弾頭)를 사용. 안데르센과 만나기 전까지는 이것만으로 싸웠지만[2] 재생자인 안데르센을 상대로는 화력의 부족함을 느낀 아카드가 월터에게 주문해서 자칼을 제공받고 이후 같이 쓰게 된다. 안데르센과 맞붙을 때에는 주로 견제로 쓰다가 자칼로 한 방을 먹이는 식으로 써먹었다.
근데 작중 묘사로서는 카술탄이 들어갈 만한 크기의 탄창이 아니어 보인다. 기껏해봐야 데저트 이글탄 정도의 사이즈.
カスール. '캐슬'은 국내 정발판의 오역으로, 본래는 권총탄의 구경 중 하나인 '카술(Casull)'이 옳다.
454 카술 커스텀 오토매틱. 전장 약 33.5cm. 무게 4kg. 장탄수 8발.
아카드가 사용하는 권총으로 자칼과 함께 쌍권총으로도 운용된다. 탄환은 란체스터 대성당의 은십자를 녹여 만든 .454 Casull[1]탄 규격의 폭렬철강탄두(爆裂徹鋼弾頭)를 사용. 안데르센과 만나기 전까지는 이것만으로 싸웠지만[2] 재생자인 안데르센을 상대로는 화력의 부족함을 느낀 아카드가 월터에게 주문해서 자칼을 제공받고 이후 같이 쓰게 된다. 안데르센과 맞붙을 때에는 주로 견제로 쓰다가 자칼로 한 방을 먹이는 식으로 써먹었다.
근데 작중 묘사로서는 카술탄이 들어갈 만한 크기의 탄창이 아니어 보인다. 기껏해봐야 데저트 이글탄 정도의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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