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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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어 [편집]
한국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문자 '이'다. [1]
1.1. 체언 [편집]
1.1.1. 근칭 대명사/관형사 [편집]
말하는 이와 가까이 있거나 말하는 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가리키는 지시대명사 또는 지시관형사로 쓰인다.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이5'으로 실려 있다.
이 이상 좋게 줄 수 없다(대명사) 이 사람(관형사)
1.1.2. 사람 의존명사 [편집]
1.1.3. 이빨[齒] [편집]
1.2. 접사 [편집]
1.2.1. 명사형 파생 접사 [편집]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이27'로 실려 있다.
1번 의미의 '-이'는 본래 '-의/ᄋᆡ'였다가 '-이'로 합류하였다.
1번 의미의 '-이'는 본래 '-의/ᄋᆡ'였다가 '-이'로 합류하였다.
1.2.2. 부사형 파생 접사 [편집]
1.2.3. 피사동 접사 [편집]
보이다, 쌓이다, 높이다
일부 동사나 형용사 뒤에 붙어 사동사나 피동사를 만든다.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이29'로 실려 있다.
1.2.4. 사람의 수량 [편집]
친구와 둘이(서) 영화를 보러 갔다.
수사 뒤에 붙어 그 사람의 수량을 나타낸다. '-이서'로 나타나기도 한다.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이31'로 실려 있다.
1.3. 어미 [편집]
1.3.1. 호칭 뒤에 붙는 어미 [편집]
예를 들어 '김희철'이란 사람을 친한 사람이 부를땐 '희철이'라고 부르듯이 '이' 앞에 받침이 있을경우에만 붙는다. 받침이 없을 때는 '야'가 붙는다.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이28'로 실려 있다.
1.3.2. 하게체 종결어미 [편집]
거참, 미안허이.
상태의 서술이나 느낌을 나타낸다.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이26'으로 실려 있다.
1.4. 조사 [편집]
1.4.1. 주격 조사 '이/가' [편집]
받침이 없을 때에는 '가'로 교체된다. 역사적으로는 '이'가 더 오래되었다.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이25'로 실려 있다.
2. 1자 한자어 [편집]
2.1. 理(철학) [편집]
2.2. 裏(논리) [편집]
파일:명제_역_이_대우.svg
원명제(p → q)의 가설과 종결을 모두 부정한 명제(~p → ~q), 즉 대우의 역이 바로 이이다.
원명제가 참이더라도 그의 이는 거짓일 수 있고, 반대로 원명제가 거짓이더라도 그의 이는 참일 수 있다. 예를 들어, '4의 배수는 항상 짝수이다'는 참이지만 '4의 배수가 아니면 짝수가 아니다'는 거짓이 된다.
어떤 명제가 참일 때 그 이도 참일 것이라고 생각하면 논리적 오류 중 하나인 전건부정의 오류가 된다.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이18'로 실려 있다.
원래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있었다가 빠져버렸다. 역과 대우는 가르치는데 유별나게도 이는 가르치지 않는 상황이다.
2.2.1. 관련 문서 [편집]
2.3. 蝨(곤충) [편집]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이1'로 실려 있다.
2.4. 二(숫자) [편집]
3. 외국어 [편집]
3.1. 로마자 [편집]
3.1.1. E(영어) [편집]
영어에서는 '이'에 가깝게 읽지만 다른 로마자 사용 언어들은 '에'에 가깝게 읽는 경우가 많다. E 문서 참조.
3.1.2. I [편집]
3.2. 일본어 い/イ [편집]
4. 고유명사 [편집]
4.1. 李, 한국의 성씨 [편집]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이14'로 실려 있다.
4.2. 彝, 중국의 이족 [편집]
중국의 소수민족 중 하나.
4.3. 伊, 이탈리아의 약칭 [편집]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이9'로 실려 있다.
4.4. 爾, 김태웅의 작품 [편집]
파일:external/www.otr.co.kr/1000.jpg
극작가 김태웅의 2000년작 희곡이자 동명의 연극. 조선 연산군 시대를 배경으로, 연산군과 장녹수, 그리고 궁중 광대인 장생과 공길의 네 사람을 통해 인간의 탐욕이 빚어낸 비극을 그려냈다. 위의 포스터 이미지와 광대들의 이름을 통해 짐작할 수 있듯, 2005년 천만 관객을 돌파한 이준익 감독의 영화 <왕의 남자>의 원작이다.
원작이라고는 하지만 영화와는 다른 점이 많은데[스포주의], 그러거나 말거나 영화 흥행 후로는 본 연극이 공연될 때마다 꼬리표처럼 영화 <왕의 남자>의 원작이라는 수식어가 붙어 홍보된다.
극작가 김태웅의 2000년작 희곡이자 동명의 연극. 조선 연산군 시대를 배경으로, 연산군과 장녹수, 그리고 궁중 광대인 장생과 공길의 네 사람을 통해 인간의 탐욕이 빚어낸 비극을 그려냈다. 위의 포스터 이미지와 광대들의 이름을 통해 짐작할 수 있듯, 2005년 천만 관객을 돌파한 이준익 감독의 영화 <왕의 남자>의 원작이다.
원작이라고는 하지만 영화와는 다른 점이 많은데[스포주의], 그러거나 말거나 영화 흥행 후로는 본 연극이 공연될 때마다 꼬리표처럼 영화 <왕의 남자>의 원작이라는 수식어가 붙어 홍보된다.
4.5. Yee [편집]
4.6. 공룡의 일종 [편집]
4.7. 핀란드의 도시 [편집]
핀란드 중부에 위치한 도시로, 오울루에서 북쪽으로 약 35km 떨어져있다. 인구는 약 11,900명(2019년). 세계에서 가장 짧은 지명이기도 하다. 해당 지명의 유래는 사미어로 "밤사이에 머물 수 있는 곳"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에서 유래되었다는 설 등 여러 가지 설이 존재한다.
[1] http://unicode.org/L2/L2009/09180-char-frequency.pdf[2] 두 글자 다 한국어에서도 '이' 발음이 난다. 伊는 한국어에서도 '이탈리아'의 '이'를 대신하는 용법으로 글자를 가끔 빌려서 쓰기도 한다.[스포주의] 특히 공길이 권력욕으로 인해 연산의 곁을 떠나지 못하는 것처럼 그려진 부분에서 차이가 정말 크다. 영화에서는 연산에 대한 인간적 연민 때문에 떠나지 못하는 것처럼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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