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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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 사진 찍기, 음악듣기, 미술관 다니기, 예술 작품 감상, 생각나는 것들 메모하기 |
포지션 | 서브보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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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 |
서명 | |
뷔 사진첩 | |
1. 개요 [편집]
2. 소개 [편집]
대구광역시 서구 비산동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14년 거창에서 3년동안 살았다.
2.1. 예명 [편집]
- 예명은 라틴 문자 V로 공식적으로 '브이'가 아니라 뷔라고 발음한다고 한다.
"안녕하세요. 방탄소년단의 뷔입니다"[33]
2.2. 보컬 [편집]
- 미소년 느낌을 주는 외모와는 달리 목소리가 허스키하고 낮아 방탄소년단 보컬라인에서 중저음을 담당하고 있다. 각자의 음색이 뚜렷한 방탄소년단의 보컬라인 중에서도 유일한 허스키한 저음이라 곡의 도입부나 킬링파트를 자주 담당한다. RM은 LOVE YOURSELF 轉 'Tear' 앨범 리뷰에서 뷔의 목소리가 스펙트럼이 넓은 목소리라고 한 적 있다. 저음부터 고음까지 다양하게 소화 가능하며 따뜻한 음색부터 날카로운 음색까지 전부 소화 가능한 보컬. 뷔의 중저음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곡은 영국 가디언지와 미국 타임지에서도 인정한 Singularity이다. MAP OF THE SOUL : 7의 솔로곡 'Inner Child' 에서는 뮤지컬 창법이 드러났다며 뮤지컬을 해도 잘 어울릴 보컬이라고 평가한다. 2020년 BE 앨범에 수록된 자작곡 'Blue & Grey'와 크리스마스에 공개한 자작곡 'Snow Flower'에서도 각각 다른 느낌의 보이스를 들려주고 있다.
- 노래를 부를 때의 목소리가 크게 둘로 나뉜다. <상남자>나 <Danger>, <쩔어>, <흥탄소년단>, <Jump>처럼 목을 긁어서 소리 내는 경우(데뷔 초반에 목을 많이 긁어서 소리를 냈다.), 또는 <RUN>, <EPILOGUE: YOUNG FOREVER>, <SOMEONE LIKE YOU> #처럼 목을 긁지 않고 소리 내는 경우. 특히 <EPILOGUE: YOUNG FOREVER>에서 뷔 특유의 음색과 성량이 돋보인다. 2015년을 기점으로 방탄소년단의 타이틀 곡과 수록곡에 보컬 위주의 곡들이 많아지며 뷔의 실력도 빛을 보이고 있다.
2.3. 랩 [편집]
2.4. 비주얼 [편집]
- 200명의 전문가들만 참여한 2018 'Fashion Face award'와 'The 10 Men In Fashion World' 2020 9월호판에서 1위를 차지해, 모델로서의 표현력과 세련됨을 인정받았다. 2020년 미국매체가 2015~2019년까지 5년간 총 투표를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를 그래프의 변화로 보여주었는데, 2위이하는 모두 매년 큰 순위변동을 보인데 반해, 뷔는 무려 5년간 1위를 지켜 놀라움을 안겼다.
- 원래는 쌍꺼풀이 아예 없었다. 하지만 2015년 12월 18일 매우 진지하게 한쪽 눈에 쌍꺼풀이 생겼다고 트위터에 털어놓았다.[37]하지만 여전히 무쌍에 집착하는 중. 밤늦은 시간이 되면 쌍꺼풀이 풀린다고 한다. 2018년에 살이 빠지면서 한쪽 눈에만 쌍꺼풀이 자주 나타나고 있다.
- 동양과 서양 얼굴의 매력을 다 가지고있는 조각미남이기도 하여 신비한 얼굴이라 불리기도 한다.
2.5. 태태어 [편집]
- 평소 신이 나거나 흥분했을 땐 조사를 빼먹거나 단어 몇 개를 건너뛴다거나 거의 새로운 언어를 만들어내는 수준. 특히 '이제', '약간' 등의 부사를 자주 사용하며 한 영상에서는 1분 동안 말하면서 '이제'라는 단어를 13번이나 사용한 적도 있다. 관련 영상 팬들은 이를 두고 태태어라고 부르며, 각종 SNS 영상과 예능에서 태태어가 발동될 때마다 주변 멤버들이 더 바쁜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대부분 RM[38] 그리고 뷔 뿐만 아니라 멤버 전체의 말을 해석해주는 통역사(??)이다. 2020년 기준 현재는 태태어가 많이 줄어든 상황이다라고 서술했지만 사실상 단어가 특이하게 변경된 이상한 태태어가 줄어든 것이지 2020년에는 태태어를 재부팅했다. 업데이트 된 태태어는 말을 천천히 하고 중간중간 말이 빠져있고 말을 하다 만다.
<태태어 모음>
- 건강 맨날 하고 (매일 건강하고)[39]
- 눈을 제가 한 번 봐써여 (눈으로 봤다)
- 안전자전거 (안전운전에서 착안한 듯 보인다.)
- 무수히 춥고 (매우 춥고)
- 이 등신대 사용법은 간단히 쉽습니다 (사용법이 간단하고 쉽다.
간단하다와 쉽다는 같은 말이다...) - 두드려 건드렸니? (뚜까패다의 순화)
- 정국이한테 헬프미 또 청해야지 (도움을 요청해야지)
- 첫 전곡 자작 작사 (첫 전곡 작사작곡한 노래입니다.)
- 이제 약간 (말을 할 때 몇 번씩이나 꼭 들어간다.)
- 현실이냐 (실화냐)
- 살려줘, 살리라고 (살려줘 살려달라고)
명령 - 진짜 꾸려 (성능이 좋지 않고 구리다)
- 저희 세상에서는 (저희 세대 때는) [40]
- 우리 세기에는 (우리 세대에는) [41]
- 입에서 때나온다 (입에서 욕나온다) [42]
- 자샤~ 자샤~ (잠시만~ 잠시만~)
- 나 왜 이렇게 동글지? (나 왜 이렇게 (동선이) 동그랗지?)
- 잠시만 세계가 돈다 진짜 (세상이 도는 것 같은 느낌이다.)
- 비디오 판독님이 있어요 (카메라 감독이 비디오 판독할 수 있어요.)
- 제 개인 곡입니다 (제 솔로곡입니다.)
- 넌센스 제목이 그 가수 제목이에요? (넌센스 정답이 그 가수의 곡명이에요?)
- 근데 한 가지 걸고 넘어져야 할 게 (근데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게)
- 뒷부분 안 들어가지고 뒷명 (뒷부분의 설명을 안 들어서 뒤에 두명)
??: 뒷명이 뭐야 뒷명이 - 발전해주세요 (분발해주세요.)
- 연탄이를 네이버에 검색하면 나오십니다 (연탄이를 네이버에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 컬러 체인지 수프 (염색약) [43]
심청환 드세요. (청심환드세요)[44]조무리고 하는 데만 (조물조물 버무리고 하는 데만)[45]- 기다려 기다려~~~~ (조금만 기다려) [46]
- 하트 창고 있나요? (하트(스티커) 넣을 가방 있나요?)
- 양치맛 아이스크림도! (민트초코 아이스크림도!) 달려라 방탄 EP.65
- 가느지런하다 (가지런하다) [47] 달려라 방탄 EP.106
- 방탄소년단의 교통정보는 아미입니다![48]
- 진씨, 말씀 참 좋네요.(진씨, 하신 말씀이 참 좋네요.) [49]
- 이제 아이가릿했습니다. (이제 알겠습니다.)
2.6. 성격 [편집]
- 과거에는 4차원적인 성격이었으나 요즘은 허술하면서도 차분하고 발랄한 면을 가지고 있다(4차원, 외계인 같은 별명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힌 적이 있다.)
근데 대체할 말이 없는 것 같다.
-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고 따뜻하며 다정한 성격이다. RM은 여러번 "모든 사람에게 호감을 사고 모든 사람들이 뷔를 사랑한다"고 말한 적 있다. 그만큼 다정하고 사랑받는 성격이다. 또한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낯가림이 없이 친근하게 다가간다.
- 어른을 어려워하지 않고 먼저 다가가서 손주처럼 잘 앵기는 핵인싸 모먼트를 가지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프랑스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만났을 때, UN연설에서 김정숙 여사를 만났을 때, 문화훈장 받던 날 이순재 선생님을 만났을 때 모두 살갑게 손주처럼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 외에도 유희열 대선배님 앞에서도 씩씩하게 인사 잘하는 모습을 보이거나 친한 연예인들(박서준, 최우식, 박형식, 픽보이, 박보검, 성동일) 대부분 뷔보다 한참 형들인 점들로 보아 어른들과 함께 하는 것을 좋아한다. 어른들 앞에서 손주미 발산하는 뷔
- 기본 성격 자체가 씹덕이다. 화려한 얼굴에 속아 입덕하고 보면 웬 곰돌이가 있을 뿐이다. 존재 자체가 씹덕이라 모태애교 생활애교가 몸에 베어있고 매우 귀엽다. 모태씹덕인 뷔
- 조신하고 차분하면서 발랄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한 카테고리로 묶기엔 너무 이상한 조합같지만 실제로 그렇다. 한 일본 인터뷰에서 정국은 뷔에 대해 "잘생겼고 천재같고 본인이 이루고자하는 것들은 욕심내지않고 적절히 목표를 세워 차분히 이루어나간다"라고 한 적이 있다.멤버들이 말하는 뷔
- 특히 때묻지 않은 순수함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동물, 자연, 아이를 매우 좋아한다. 민들레를 꺾지 않고 땅바닥에 엎드려 부는 모습이나, 유채꽃을 꺾지 않고 함께 사진찍는 모습, 청설모를 친구처럼 대하는 모습, 벼룩이 있다고 해도 아랑곳하지 않고 새에게 먹이를 직접 입으로 쪼개서 주는 모습, 거위가 날아다녀서 신난 모습, 촬영가서 대기 중에 네잎클로버를 찾는 모습, 날아가는 새들을 보며 아침 산책을 나가는구나? 하고 친근하게 말하던 모습, 거북이를 보기 위해 거북이와 눈높이를 맞추는 모습 등등 너무 많아 다 기록할 수 없을만큼 자연 친화적인 성격이다. 또한 아이들을 좋아하여 팬싸인회로 온 아이들을 예뻐해준다거나 사촌동생과 놀아주던 모습은 뷔의 성격이 얼마나 해맑은지 알 수 있다.
- 티내지 않고 배려를 잘하는 성격으로도 유명하다. 주변사람들이 관심있어하는 것들을 조용히 지켜보고 있다가 잊어버리지 않고 잘 챙기며 디테일한 부분들까지 잘 챙기기로 유명하다. 잘챙기고 배려하는 뷔 모음
- 겁이 많다. 벌레, 높은 곳, 무서운 것(귀신), 매운 것 등등..무서워하는게 많아서 매우 귀엽다. 무서워하는게 많아서 귀여운 뷔 다만 요즘은 예전보다 겁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 연말 무대 대기석 리액션이 매우 풍부하다. 발라드 댄스 가릴 것 없이 흥이란 것이 폭발한다. 그 덕인지 카메라에 리액션이 자주 잡히는 편인데, 한때 10cm의 '봄이 좋냐?'를 따라부르다가 가사를 틀렸는데 카메라에 잡혀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잡힌 적도 있다. 2018 KBS 가요대제전에서는 김연자의 아모르파티를 들으면서 춤을 추는데 춤 많이 춰본 사람처럼 헤드뱅잉을 하고 있다.
이날의 피날레 주인공은 MC를 맡고 지쳐서 마지막에 신나게 논 맏형이었지만
3. 방송 [편집]
2인 이상 출연이나 단독 활동만 기록합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전원 함께 활동한 목록은 방탄소년단 문서에 기록해주세요. |
3.1. 예능 [편집]
3.2. 드라마 [편집]
4. 음반 목록 [편집]
5. 수상 [편집]
단독 수상만 기록합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 수상한 목록은 방탄소년단 문서에 기록해주세요. |
6. 논란 [편집]
6.1. 빅뱅 조롱 논란 [편집]
- 해명: 이에 1위가 발표되기 전부터 흥얼거리고 있었으며 빅뱅을 엄청 좋아하고 존경하며 자기 전에 매일 듣고 평소에도 흥얼거리는 버릇이 있어 늘 빅뱅 노래를 부른다고 했다. 해명
6.2. 팬 사인회 팬 머리채 논란 [편집]
2016년 11월 팬 사인회에서 여성 팬의 머리카락을 잡고 위로 들어서 좌우로 흔든 행동이 논란이 되었다.[57] 이 일을 처음으로 논란거리 삼은 트윗에서 빠르게 조작한 움짤과 '팬의 머리채를 잡았다'고 표현해 더욱 부정적 반응이 거셌으며, 해당 트위터리안이 다른 관련 트윗에서 "다른 멤버가 말릴 때까지 머리채를 놓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해서 뷔가 일방적으로 팬에게 심한 장난을 친 것처럼 비춰졌으나 아니다.[58] 관련 글
- 해명: 한편 이날 팬 사인회 논란을 언급한 기사에는 테이블 위에 맨발을 올린 것을 문제 삼은 내용도 언급되었으나, 팬들의 요청에 따른 행동이었음이 밝혀졌다. 인터넷 커뮤니티를 대충 눈으로만 보아 기사를 작성한 기자로 인해 논란이 증폭되었던 것. 여담이지만, 이 논란을 언급한 해당 커뮤니티의 댓글 반응을 보면, 팬 사인회에서 특이한 요청이 들어오는 일이 뜻밖에 흔하다며 중립을 취하는 분위기였다. 팬과 장난을 치던 것이었으며, 실제 영상을 보면, `머리채를 잡았다`는 표현을 쓸 정도도 아니었고, 앞부분 영상에서 뷔가 팬을 다정하게 챙겨주다가 올림머리를 만들 때처럼 머리를 모아서 살랑살랑 흔들면서 장난치고 이내 곱게 매만져 주는 것을 알 수 있다. 녹음된 소리를 들어 보면 현장 분위기도 화기애애했음을 알 수 있다. 결국, 단편적인 부분만을 악의적으로 편집해서 벌어진 일이다. 졸지에 논란의 당사자가 된 사인회 현장의 팬은 `아플 만큼 머리채를 잡는 과격한 정도가 아니라 머리카락을 들어 올린 정도였다. 무분별한 욕설은 삼가달라`고 해명 글을 올렸다. 캡처[59] 하지만 `팬이 괜찮아하는데 뭐가 문제인가`라는 의견과 `타인의 머리카락을 허락도 없는 상태에서 갑자기 잡아서 당기는 것은 실례`라는 의견이 여전히 충돌했다. 위키에서 항상 나오는 말이지만, 보는 위키러의 판단에 맡기자. 여담이지만, 3년여 전에는 다른 연예인에게도 유사한 논란이 있었으나 당사자는 재미있게 받아들였음에도 타인들이 문제로 삼은 것으로 결론이 났다. 결국, 멤버를 향한 인신공격이 도를 넘어, 소속사는 11월 10 일부로 허위사실 유포죄, 명예훼손에 관해 법적 조치로 대응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60]
7. 여담 [편집]
- 처음에는 본인을 포함해 멤버들 모두 브이라고 불렀었으나, 소속사 사장인 방시혁이 뷔라고 짧게 부르는 것이 간지나 보여서 '뷔'로 가기로 했다고 한다. 후보에는 렉스, 시스가 있었다.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연습생으로 들어오기도 전에 방탄소년단의 존재를 알고 있었다고 한다! 당시 '팔도강산'이라는 곡으로 오디션 홍보를 한 방탄소년단[61]을 알고 '정말 멋진 팀이다, 꼭 들어가고 싶다'고 생각했었다고. 연습생으로 처음 들어왔을 때 강의가 끝나고 연습실에 온 진에게 다짜고짜 달라붙어 몸을 비비며 춤을 췄다고 한다.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한 것은 아니고 같이 있었던 연습생 형이 조금 있으면 큰 형이 오니 너의 매력을 어필(?)하라고 했다고 한다. 물론 진은 꿈쩍도 안 하고 '너 저기 가서 해 봐.'
진짜 얜 뭐지?라고 했다고 한다. 방탄소년단 멤버 중 가장 마지막으로 공개되었다. 다른 멤버들은 모두 데뷔를 한참 앞두고 공개가 되었었는데 혼자만 데뷔 직전까지 공개되지 않았었다. 어린 나이 + 잘생긴 얼굴 + 좋은 목소리를 가진 탓에, 타 연예 기획사에서 채갈까 봐 두려워 마지막까지 공개하지 않았다고.[62] 이게 어지간히 답답하고 서러웠는지 첫 로그에서 본인이 계속 방탄소년단과 함께 해왔음을 어필했다. 크리스마스 때도, RM의 졸업식 때도, 심지어 단체 로그찍을 때도 같이 있었다고. 정국의 중학교 졸업식 때는 숙소에서 잤다고 한다. 그리고 혼자 “2013년 몇 월 며칠, 오늘은 뭐했다, 이거 공개 안되겠지? 슬프다.”는 식으로 로그를 찍기도 했었다고 한다. 그리고 실제로 그 로그들은 공개되지 않았다. 마침내 자신이 방탄소년단 멤버로 공개됐을 때 팬으로부터 편지를 딱 한 통 받았는데, 너무 좋아서 새벽 4시까지 안 자고 열다섯 번 정도 읽으면서 멤버들에게 자랑을좀 많이했다고 한다. - 미래 계획은 약 40살까지 일하다가 은퇴하면 나머지 삶은 아내 그리고 자식들을 위해 바칠 것이라고 밝혔으나, 데뷔 초에 했던 말이고 지금은 누구보다 방탄 멤버들과 오랫동안 함께하길 원하고 있다.
- 예전에는 특정 가수나 배우의 팬이라고 밝힌 적이 있었으나 벌써 8년이 지난 상황이다. 현재는 조성진 피아니스트와 클래식, 재즈를 많이 듣고 있으며 존 레전드를 매우 좋아한다.
- 방탄소년단의 단체 카카오톡방에서 가장 톡을 많이 하는 멤버. 아무도 대답을 안 해도 계속 혼자 메시지를 보낸다고 했었으나 현재는 답장은 잘 하지만 나서서 많이 보내는 타입은 아니다.
- '행복전도사'로 멤버들에게 인정받고 있다. 방탄 멤버들 모두 슬럼프를 심하게 겪었을 때 뷔가 멤버들 모두를 모아 여행을 계획하고 데려간 적이 있다. 4:33초부터 보면 멤버들을 데리고 가평 간 이야기가 나온다 또한 멤버 챙기기를 매우 잘하는 편이라 이번 BE 앨범에서 비쥬얼 디렉터와 스케줄을 도맡아 멤버들의 촬영 일정을 쉽고 빠르게 정리해줘서 멤버들이 매우 만족해했으며, 다음에도 또 해주면 안되냐는 부탁을 받기도 했다.
-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 지민과 TV로 아노하나를 보
려는 사진이 올라왔고 배구만화도 본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일본어도 멤버 중 가장 능숙하다. 멤버 중 같은 취향인 사람은 진뿐이라고 한다. 한 번 보면 완전 빠져들고 누가 살고, 누가 죽었고, 열매가 나왔고 하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있는데 이걸 가르쳐줘도 안 보는 멤버들이 아쉽다고. 마마 인터뷰 영상에서 애니메이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를 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어린 시절 좋아했던 만화가 신풍괴도 쟌느, 달빛천사, 피아노의 숲, 하울의 움직이는 성, 원피스라고 한다.
- 과거 사진이 많은 멤버이지만 굴욕 사진이 단 한 장도 없다! 뷔 과거사진 모음 지금은 잘생겼다는 말을 많이 듣지만, 중학교 동창의 말에 의하면 중학생 땐 작고 귀여워서 인기가 많았다고 한다. 학창 시절엔 성격이 활발해 복도를 휘젓고 다녔다고 한다. 외로움을 많이 타서 주변에 사람이 꼭 있었다고.
- 3년간 색소폰을 배웠다고 한다. 그만둔 이유는 4년차에 접어드니 실력이 늘지 않아 답답해서. 색소폰 실력은 상당한데 무려 EDM을 연주하는 기염을 토했다. 계원예술고등학교 음악과에 지망했지만 낙방했다고 한다. 그러나 중학교때 색소폰으로 상을 받은 적도 있다.
- 아직까지 진정한 연애를 한 번도 못 해봤고[64], 랜선연애가 전부라고 한다. 여러모로 사랑과 연애에 대해 나이에 비해 굉장히 순수해 보인다. 첫사랑을 만난다면 결혼까지 쭉 가고 싶다고 한다.
- 10년 후 자신은 '미래 내 자식들 태권이(남자, 2), 태극이(여자, 7개월) 데리고 동물원에 가서 비둘기한테 새우깡 주는 멋진 가을 남자라고...[65]
- 태몽이 비범하다. 아버지가 꿈에 용과 당구 내기를 두어 압승을 거두고 여의주를 받았다고.#
- 웃을 때 입이 네모 모양이 된다. [66]
- 양손으로 볼을 감싸는 포즈를 자주 취하는데 이는 '자두 셀프 포장'이라는 이름의 짤로 돌아다닌다. 2017년 초부터 얼굴에 V 표시를 갖다대는 시그니처 포즈를 밀고 있다. 귀 근육이 발달하여 귀를 움직일 수 있다. 링크
- 어린아이들을 상당히 좋아하고 예뻐한다. 공식 카페에 사촌 동생들과 함께 찍은 영상이 올라온 적이 있다. 샵에서 만난 아기와 뽀뽀를 하며 찍은 사진이 트위터에 올라온 적도 있으며 2015년에는 팬사인회에서 만난 아기를 예뻐죽겠다는 듯 안고 있기도 했다. 배우 성동일의 딸 "성빈"의 팬이라서 선풍기 박스만한 과자를 보내기도 했다. # 동물도 상당히 좋아한다. 특히 강아지랑 찍은 사진이 많다. 팀이 휴가를 받았을 때 멤버들이 각자 집에 가거나 하며 휴식을 취한 반면, 뷔는 동물원에 놀러가서 청설모, 다람쥐 등 동물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방탄소년단 트위터에 올렸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과 코타키나발루로 뱀 체험을 하러 갔을 때는 거대한 비단뱀과도 다정하게 사진을 찍었다. 영상을 보면 뱀이랑 뽀뽀하려는 장면도 있다. 링크 그리고 뱀 목덜미에 거의 입을 맞추다시피한 사진도 있다.
- 구찌를 가장 잘 소화하는 아이돌로 꼽히며 팬들은 구찌 모델을 소원하기도 한다. 뮤직비디오 연기 몰입도나 표정 연기를 보며 드라마나 배우로 볼 수 있기를 기다리고 있기도 하다. 본인도 여러 방면으로 활동하기를 소망하고 인터뷰에서는 정극을 해보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나 방탄소년단에 집중하고 싶어서 여러 번 있었던 기회를 잡지 않았다고 말한 적 있다.
- 2016년 5월, 꽃미남 브로맨스에서 운전면허를 따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팬이 운전면허 관련 책을 줬는데 책을 펴기만 하면 잠이 와서 못 읽고있다고 했다. 현재는 운전면허를 갖고있으며 인더숲과 본보야지4에서 운전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 데뷔 후에도 여러 연예계 분들이랑 친목을 다지며 여행도 다니고 콘서트에도 초대하는 등 사람 좋아하는 성격 탓에 김스치면인연이라는 별명도 있을 정도로 친목도모에 앞장서는 편이다. 특히 아이돌 후배들이 워너비 아이돌로 많이 꼽으며 실물이 제일 잘생긴 아이돌 1위로 꼽기도 했으며 제일 만나보고 싶은 선배로 손꼽기도 한다. 친화력이 좋다. 특히 아육대나 음악 방송 등 다양한 연예인들이 모이는 곳에서는 항상 누군가와 친목 중. 이 때문에 생긴 별명이 '김스치면인연'이다. 훔치고 싶은 아이돌 인맥 1위 위엄 잘 알려진 연예인 친분 관계로는 조슈아[68], 육성재[69], 홍빈을 비롯한 빅스 멤버들, 백현, , 김민재, 뷔를 끔찍하게 예뻐하는 화랑 형님들 도지한, 민호, 박서준, 박형식, 조윤우 등이 있다. 친구들 중 모델도 꽤 있다고 한다.
- 화랑 출연진 중 박서준, 박형식과는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지거나 같이 휴가를 보내는 모습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와 박서준, 박형식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70] 2018년 2월에는 박서준, 박형식과 우정 여행을 간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도 박서준과 박형식이 시상식에서 뷔를 언급하거나[71] 서로의 촬영장에 커피차를 선물한다든가, SNS에 방탄소년단의 신곡 홍보&콘서트에 참석하는 등 매우 친하게 지내는 듯 하다. 2020년에는 박서준 주연의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OST에 뷔 본인이 작사/작곡/프로듀싱한 곡으로 참여했다. 최우식과 박서준이 출연한 예능 여름방학 편에 잠깐 영상통화로 출연한 적이 있다.https://youtu.be/vl_zNv4jKLw 2020년 12월 디아이콘 뷔 화보 언박싱 영상을 최우식이 해주기도 했으며https://youtu.be/_3B7j9OKJxU, 픽보이와 함께 2020년 12월 25일에 Snow flower라는 곡을 발표하기도 했다.https://youtu.be/2nY0spA5UL4
- 절친하다고 알려진 박보검과는 서로 시간이 나면 다시 우정 여행을 가기로 했다고 하고 박보검의 출연작마다 방탄소년단의 공식 트위터에 박보검을 향한 응원글을 게시한 바 있으며, 2018년 새해 소망과 계획 중 컬래버레이션 하고 싶은 뮤지션을 묻는 질문에 뷔는 멤버 중 유일하게 배우를 꼽으며 박보검과의 협업을 밝히기도...[72]#
파일:article_22124024875570_99_20160122124204.png파일:img_346241_1.jpg파일:20171212090018_1163015_400_710.jpg
- 미술관을 좋아한다. 엘르 미국판 인터뷰에서 미국 투어 기간에 뉴욕현대미술관과 시카고미술관에 갔던 일을 인상적인 순간으로 꼽았다. 링크 번역 해외에서 목격담도 트위터로 올라왔는데, RM과 함께 관람했다고 한다. 링크 뷔는 인상파 갤러리에서 사진을 많이 찍었다고. 화가 중에서는 고흐를 특히 좋아한다. 뉴욕현대미술관, 시카고 미술관에서 고흐 전시회를 했을 때는 3일 연속으로 갔을 정도. 그래서 트위터 사진에 나온 옷이 다 다르다. 링크 어느 미국 방송사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정국이로부터 빼앗아오고 싶은 것은 정국의 그림 실력이고, 그 이유는 자신이 고흐의 작품 중 하나를 따라 그려보았는데 더 잘 그리고 싶기 때문이라고 한다.
- 사진도 매우 좋아한다. 평소 트위터에서 사진작가 라이언 맥긴리를 언급했는데, 라이언 맥긴리의 사진집을 출간한 국내 출판사에서 이를 알고 뷔에게 사진집을 선물하고 싶다며 출판사 블로그에 글을 올렸다. 링크 풍경 사진을 주로 찍는 사진작가 Ante Badzim의 트위터 계정을 팔로우했고, 방탄소년단 트위터에서 그의 작품에 대해 자주 언급했다. Ante가 여기에 화답하는 의미로 사진을 올렸고, 뷔는 이에 대한 응답으로 시드니에서 찍은 풍경 사진을 올렸다. Ante는 라디오 방송에서 뷔와의 인연에 대해 언급했는데 여기서 들을 수 있다. 링크 번역 관련 기사
- 최근 달려라 방탄 예능에서 백종원을 만나서 한껏 친근하게 다가가 백종원쌤이 흐뭇한 미소를 보이기도 했다. 백종원쌤을 만난 뷔
- 트위터에 사진을 올릴 때는 Vante라는 닉네임을 쓴다. V와 Ante를 합친 것이다.
- 최종 목표는 재즈풍의 R&B 가수라고 한다.# 그런 만큼 재즈풍의 전설적인 트럼펫 연주가 쳇 베이커의 음악을 즐겨 듣는다. 화랑 촬영 시절 한 인터뷰에서 자기 전 듣는 플레이리스트가 쳇 베이커의 전곡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어느 한 개인 브이앱 방송에서 자신이 쳇 베이커의 실화를 모티브로 한 영화 본 투 비 블루를 보고 정말 감명받았다고 전했다. 당연히 앞으로 하고 싶은 음악은 재즈라고 한다. 한국의 쳇 베이커가 되고 싶어서 트럼펫도 배우기 시작했다고. 링크 브이앱 라이브에서도 재즈를 자주 틀어 놓는다. WINGS 앨범 솔로곡 <Stigma>도 재즈풍 곡을 쓰고 싶어서 작곡했다고 한다. 링크 후렴구를 직접 작사, 작곡해서 이런 느낌으로 하고 싶다고 프로듀서들에게 전달했고, 프로듀서들은 이를 바탕으로 도입부와 브릿지를 만들어 주었다고 한다.
- 2017년 시점에서도 고등학생 시절 학생증을 지갑에 넣고 다닌다고 홈파티에서 밝혔다. 링크 없으면 불안해한다고 할 정도로 소중히 간직하는 추억의 물건이라고.
- 일본 팬클럽 회지 내용에 따르면, 가수가 되겠다고 결심한 것은 중학교 1학년 때였다고 한다. 아버지가 젊은 시절 배우를 꿈꾼 적이 있었기에 아들이 가수가 되겠다고 하자 아들의 꿈을 이해하시고 응원해 주셨다고 한다. 중학교 때 색소폰을 배운 것도 노래를 하려면 악기를 배워 두는 것이 좋다는 아버지의 조언을 따른 것이었다고. 열심히 연습한 덕분에 경남 대회에서 금상을 타기도 했지만, 이후 친구들을 따라 춤을 배우면서 색소폰은 소홀해졌고 그래서 지금은 연주를 힘들어한다.
- 쓴 것을 못 먹으며, 편식이 심하다. 좋아하는 음식은 단 것과 고기, 햄버거[74], 탄산음료[75]이며, 생양파를 못 먹고 호박, 콩도 못 먹으며 심지어 팥도 못 먹어서 팥소가 들어간 떡은 물론 팥빙수도 좋아하지 않는다. 벌칙으로 양념 안 한 청포묵을 먹었을 때는 묵을 삼키지 못했다. 데뷔 2주년 꿀FM에서 멤버들이 이를 디스하며 뷔를 두부 전문 음식점에 데려가겠다고 놀렸다. 링크 2017년 생일 때는 자장면, 햄버거를 줄이라고 슈가에게 잔소리를 들었다.# 술도 맛이 없다고 싫어했으나 2019년 방탄 페스타 때 공개한 프로필에 따르면 컨디션이 좋을 때는 와인 1병을 마실 수 있다고 한다. 링크
역시 디오니소스였다의외로 꼬막은 좋아한다.
- 보라해 문구를 직접 만들었는데, 이는 중의적인 의미가 있다고 한다.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 색 중에서 마지막 색인 보라색, 그리고 한국어 동사 보다의 명령형 보라. 2016년 팬미팅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무지개의 마지막 색인 보라색처럼 오랫동안 서로 사랑하자는 의미와 오랫동안 서로를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란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한다. 링크 좀 더 자세한 사연은 그룹의 리더 RM에게서 비롯된다. 어린시절부터 보라색을 좋아했던 RM은 우주가 보랏빛일 거라고 상상해 왔는데, 이 사연을 들은 팬들이 방탄소년단 3기 [78]머스터 행사에서 아미밤을 보랏빛 종이로 감싸 보랏빛 우주를 연출했으며, 여기서 감동을 받은 뷔가 이 문구를 생각해 났다고 한다. 링크
- 마이어스-브릭스 유형 지표(mbti)검사 결과 유형은 ENFP(스파크형)이다. 이 유형은 에너지가 넘치고 따뜻하며 열정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 본인이 적은 유형의 특징 중 자신을 가장 잘 설명한 구절은 '인생을 즐겁게 살려고 한다.' 평소 뷔의 모습으로 봤을 때 이 유형과 잘 맞는 듯 보인다. 정국은 뷔를 자유로운 영혼이라 칭했다. RM형이랑 같이 한 V LIVE에서 자신은 어떤 형식이나 틀에 얽매이고 싶지 않다고 했다.
- 2018년 1월 인터뷰에서 독서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인터뷰 시점에서 읽은 책이 필립 체스터필드의 '아들아 시간을 낭비하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라고 한다.
- 2018년 생일 기념으로 베트남 서포터즈가 염소자리(12월)에 "태태별"을 선물했다. 공식 명칭은 TAETAE. #2019년에도 수성1과 염소자리별 2개를, 2020년에는 포르투갈 서포터즈가 'Sweet Night'에 영감을 받은 'My Sweet Night'을 선물했다.
- 2018 지니 뮤직 어워드에서 진솔한 소감으로 많은 아미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아미들은 2018 지니 뮤직 어워드에서 방탄소년단에게 첫 인기상을 선물했는데, 소감 발표에서 "아미여러분! 저희 인기 많은 가수 됐어요!"라고 한 것. 2018 지니 뮤직 어워드에서 본인 또한 LOVE YOURSELF 結 'Answer'가 올해의 디지털 앨범상을 수상하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며 팬들과 심지어 일반인들에게마저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 멤버들 사이에서 요리를 못하는 멤버로 반드시 꼽히는데, 어느정도냐면 달려라 방탄 20화에서는 요리 못하기로 소문난 RM이 자기만큼 못하는 멤버로 뷔를 지목했고, 슈가는 재료로 놓인 빵을 보고 먹으면서 못하게 하자 할정도. 하지만, 최근 인더숲(In the soop)에서는 직접 디저트와 주스, 누룽지와 참치마요덮밥을 만드는 정성을 보여주었다.
- 어릴 적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셔서 할머니와 함께 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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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들이 주로 빗대는 동물은 호랑이. 그래서 팬영상에서 뷔의 대사 자막에는 종종 호랑이 이모티콘이 나타난다. 최근에는 곰돌이 이모티콘이 쓰이기도 한다.
- 2015년 말부터 트위터에 #태형음악 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음악 추천을 하고 있다. 원래 딱히 이름을 붙이지 않은 채로 김태형의 노래 추천, 이거 추천, 이런 식으로 올렸으나 결국 해시태그를 만들었다.
- 복근은 거의 없고 아기배라고 한다. 팬들은 귀엽다고 한다.[81]
- 대구광역시에서 태어나고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경상남도 거창군에서 3년 동안 살았다. 이후 다시 대구로 돌아가서 고등학교를 다니다가 서울로 전학을 갔으며, 대구에서는 총 14년 동안 살았다. 여담으로 본인 말에 의하면 거창에도 친척들이 살고 있다고 한다. 이로 인해 대구와 거창의 두 지역을 모두 고향으로 인식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그래서 고향 이야기가 나오자 멤버 지민이 뷔에게 “너는 혼향이잖아요.”
혼혈?라는 신박하고 재밌는 애드립을 치기도 했다. 다만 두 지역 중에서 고향으로 꼭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대구광역시라고 말하였다. 영상 링크
- 2020년 12월 25일 SBS 가요대전에서 고향인 대구를 방문해 설레는 심정을 말하며 멤버들과 함께 코로나에 지친 국민들과 전세계 모든 사람들을 향해 응원의 메세지를 남겼다.
- 2020년 12월 30일 생일기념으로 세계 최고층 빌딩 두바이 '브루츠 칼리파 (Burj Khalifa)'[82] 전면에 생일 광고가 걸렸다. 2020 12월 30일에 개인 생일광고와 LED 쇼가 3분간 상영되었다. 중국의 뷔 팬클럽 '바이두뷔바' 가 서포트했으며, 이번 생일 모금으로 12억원을 마련했다고 한다. 그리고 중국팬들은 뷔의 고향인 대구에 위치한 이월드에는 테마존을 만들었다. http://naver.me/F36xQTKs 또한, 브루츠 칼리파는 단발 광고에 1억을 넘어서며 엄격한 심의를 총해 관고 브랜드를 선별한다고 알려져 있기에 더더욱 의미있는 생일광고이다. 한국 연예인 중 개인으로는 최초이며, 단체로는 그룹 엑소가 2018년 두바이 왕실 인물 외 최초로 영상광고를 송출한 바 있다. 또한 세계 최대의 음악분수 두바이 분수에서(세계 3대 분수쇼 중 하나) 뷔의 솔로 자작곡인 'Winter Bear" 분수쇼도 함께 진행되었다.
8. 역대 프로필 사진 [편집]
[1] 혼성 그룹 KARD의 멤버 J.Seph과 본명의 한자가 클 태(泰) 형통할 형(亨)으로 한자까지 같은 동명이인이다. 게다가 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과도 한자까지 같은 동명이인.[2] 모든 일이 잘 풀리고 크게 성공하라는 뜻으로 할아버지가 지어주셨다고 한다.[3] 같은 그룹의 진과 본관이 같다.[4] 본인 언급[5] 공식 홈페이지 기준은 62kg였으나 프로필 사진에 63kg라고 되어있다.[6] 본인의 성씨를 붙여서 김연탄 또는 탄이라고도 불린다. 그래서 슈가는 그냥 줄여서 김탄으로 부르기도 한다.[7] 1학년 때 전학을 왔고 한국예고 음악과를 졸업했다.[8] 2020년 9월 입학. 기사 [9] 데뷔 전부터 학창 시절 친구들이 뷔를 부르던 별명이다.[10] 어릴 적 아버지가 부르는 별명이라는 팬사인회 후기가 알려진 후 팬들이 부르기 시작했다. 2020년 기준으로는 다른 별명보다 더 많이 쓰인다.[11] '얼굴은 명화 성격은 동화 인생은 영화' 라는 뜻으로 팬들이 붙인 별명. 명동영이란 말이 최초로 만들어졌으며 뷔를 설명하는데 이보다 더 찰떡인 표현은 없을 정도.[12] 김 + 스치면 인연. 화양연화 pt.1 수록곡 'Converse High'에 '스치면 인연, 스며들면 사랑'이라는 가사가 있다. 넘치는 친화력으로 스치기만 해도 친해진다고 해서 붙은 별명.[13] CG + V. 얼굴이 너무 잘생긴 나머지 CG 같다고 해서 붙은 별명.[14] 동그란 두상과 웃을 때 볼록 나오는 광대 때문[15] 2016년 MAMA에서 등을 까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16] 첫 연기 활동을 시작한 화랑에서 맡은 역할의 나이가 16살, 현재로 치면 중학교 3학년이다.[17] 데뷔전, 어린 나이 + 비주얼과 목소리가 좋아 다른 연예 기획사에서 채갈까 싶어 데뷔 바로 전까지 로그 공개를 안하다 마지막에 공개해서 뷔밀병기.[18] 대구출신 슈가와 함께 지어진 별명이다.[19] 모 라이브 앱과 이름이 같아서 컴백쇼에서 V앱을 소개할 때 뷔앱이라고 소개했다.[20] 예전엔 뷔의 데뷔 초 모습이 아기 사자를 닮아서 지어졌지만 요새는 귀여운 모습이 보이면 쓰는 듯.[21] 뷔 + 비글. 시끄러워서[22] 태형 + 이브이[23] 팬들이 조공해준 선물들 중 구찌가 굉장히 많은데 그게 또 찰떡처럼 어울려서 붙은 별명. 화양연화 Young Forever, WINGS의 컨셉포토 의상도 구찌다. 심지어 이런 합성사진도 있다. 링크 해외팬들은 구찌 보이라고 한다.[24] 얼굴형과 하관, 이목구비가 주는 느낌이 구체관절인형과 같아서 붙은 별명. 그런데 뷔의 얼굴을 재현한 구체관절인형이 판매되어 화제가 된 적이 있다.[25] 자매품 거창계 프랑스인, 거창계 이탈리아인 등등[26] 김 + 명석하다의 '명석'[27] 달려라 방탄 '어서와 MT는 처음이지?' 편에서 뷔가 "나 아들 낳으면 '김치가 맛있어요'로 해야지"라고 해서 팬들이 붙여준 별명이다.[28] 본명을 빠르게 부른 별명.[29] 성과 예명인 뷔를 합쳐서 부르는 별명.[30] 더쿠에서 뷔를 부로 잘못부른게 시초이며 귀여운 뷔의 본체가 드러났을 때 주로 사용된다. 멤버들도 부라고 부르기도 함.[31] 출처[32] 일부 수록곡에서는 랩을 맡기도 한다.[33] '브'와 '비'의 중간 발음인데, '뷔'는 아니고 '븨'에 가까운 희한한 발음. 그냥 '비'라고 발음하는 것 같다. 정확히 발음한다면 유성 순치 마찰음[v]으로 발음해야 하는데, 입술 뿐만 아니라 치아까지 사용해야 한다. 한글로 표기할 수 없는 발음이라서 생기는 불상사. 참고로 '뷔'는 [py]~[by]로 발음된다.[34] 멤버들의 성격과 관심사가 투영되어 만들어진 House Of ARMY라는 VCR 영상에서는 사이퍼를 열창하고 있는 고등학생 오빠의 모습으로 나오기도 하는 등 랩에 관심이 있는 것은 팬이나 멤버들 다 알고 있는 듯.[35] 상남자 활동 시절 팬들이 뽑은 가장 상남자같아 보이는 멤버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를 들은 멤버들은 가장 상남자같지 않다며 단체로 반발했다는 게 함정.[36] 팔이 길어 멤버들이 긴팔원숭이라고 부른다[37] 사실 쌍꺼풀이 없던 사람이 갑자기 쌍꺼풀이 생기는 건 그렇게 특이한 케이스가 아니다. 무쌍으로 살아왔던 인생을 뒤로하고 쌍꺼풀과 함께 새 삶을 시작하려는 듯.[38] 본인 피셜 뷔를 책임지고 있는 멤버.[39] 이 경우는 뷔가 2014년도에 한 말이지만 멤버들에게도 상당한 임팩트가 있었는지, 2016년 MAMA BEHIND 영상에서 뷔가 소감을 얘기하다 "맨날..." 하고 과부하가 걸리기 시작하자 멤버들이 나서서 '건강 맨날 하고." "그래요 우리 건강 맨날 합시다." "행복 맨날 하고 사랑 맨날 합시다." 등으로 자연스럽게 받아쳐주는 등 훈훈한 모습을 볼 수 있기도 하다.[40] 아는형님[41] 아는형님[42] 아는형님[43] 외국 인터뷰에서 뷔가 제이홉에게 주고싶은 선물이라고 말했다.[44] 네이버 브이앱을 통해 방송된 김태형의 고민 상담소에서 나온 말인데, 심청환이라는 한약이 실제로 있다. 효능도 비슷하다. 결론은 태태어가 아님.[45]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여행 예능 <본보야지 시즌2>에서 참치회덮밥을 만든 뷔가 한 말이다. 취소선을 친 이유는 경상도 서북부 지역에서 조무리다라는 사투리를 쓴다는 주장도 있기 때문이다. 뜻은 조몰락거리다인데 사전에는 안 나온다고 한다. 출처는 무려 2006년에 작성된 무말랭이 관련글이다.[46] 2020년 3월 6일자 뮤직뱅크 대기실 인터뷰에서 한 말.[47] 여럿이 층이 나지 않고 고르게 되어 있다. 라고 설명되어 있다[48] [49]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원 메세지를 할 때 진이 말을 깔끔하게 말하자 한 말.[50] 2019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 부문[51] 2019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 부문[52] 2019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원 부문[53] 2017 서울가요대상[54] 2017 MBC 가요대제전[55] 2016 멜론뮤직어워드[56] 2016 SBS 가요대전[57] 현재는 해당 팬이 파생 논란을 부담스러워하여 본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의 삭제를 요청한 상태.[58] 논란이 된 머리카락 부분의 앞뒤 맥락을 모두 파악한 후 뷔의 잘못이 아님을 설명하고 있다.[59] 댓글 맨 마지막에 팬이 올린 해명하는 글 캡처가 있다.[60] 법적 대응 대상에는 이번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지속해서 받아오던 명예훼손을 전부 포함하고 있다. 문맥상 이미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61] 당시엔 RM, 슈가, 제이홉만 팀에 있었다.[62] 그래서 생긴 별명이 '뷔밀병기'이다.[63] 초반부터 제일 먼저 등장해 전체적인 개요를 이끌었다.[64] 고백을 받으면 거절을 못 하는 성격이라 일단 받아주고, 연애 기간이 20일을 넘은 적이 없다고.[65] 이런저런 매체에서의 말을 종합해보면 워너비는 본인의 아버지인 듯. 프로필에서의 좌우명처럼 아버지를 굉장히 존경한다. 방송이나 인터뷰에서도 종종 "아빠 보고 싶다"라는 말들을 꽤 많이 하는 듯하다.[66] 팬들 사이에서는 이를 본딴 이모티콘을 자주 사용하는 듯하다. ^ㅁ^[67] 2016년 10월 13일 엠 카운트다운에서 방영된 라인업 예고 영상이다.[68] 무려 생년월일이 같은![69] 데뷔 후 가장 처음 사귄 친구라고 한다. 화장실에서 만나서 육성재가 먼저 "95년생이지? 친구하자."라고 말을 걸어서 친해졌다고 한다.[70] 모임 이름이 무려 우가우가 배우 가수 배우 가수로 추정되었는데 뷔가 밝히기를, 우리 가족의 의미라고 한다. 이 외에도 최우식, 가수 픽보이도 속해 있는데 박서준의 소개로 친해졌다고.[71] 2017 서울가요대상에서 수상자로 방탄소년단이 호명되자 시상자였던 박서준이 마이크에 태형아 축하해 라고 덧붙이거나 1년 뒤 2018 서울가요대상에서는 박형식이 시상자로 참여해 가장 애착가는 아이돌 후배로 뷔를 꼽는 등등... 2019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는 박서준과 최우식이 시상자로 참석해 방탄소년단에게 시상했다. 태형이 계 탔네[72] 두 사람이 친해진 계기에 대해 박보검은 2016년 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음악 방송 덕분에 친해졌다. 음악 방송(뮤직뱅크)에서 끝나고 그 친구가 저에게 다가와서 내일도 칸타빌레라는 드라마 잘 봤다고 자기 친구가 같이 촬영을 했었다. 드라마 재미있게 잘 봤다고 하면서 연락처를 주고받자고 했다고 말했고, 이어 그때 바로 당시에는 못 주고받았다. 같이 촬영했던 친구에게 제 연락처를 받아서 저한테 먼저 연락을 줘서 그때부터 서로에 대해 알게 됐다고 밝혔고# 뷔는 MBig TV 꽃미남 브로맨스에서 제 친구가 보검이 형과 '내일도 칸타빌레'라는 드라마를 같이 한 후 형과 친하게 지내게 됐다라며 비하인드를 전했다.#[73] 뷔의 본명 김태형의 영어식 표기 TaeHyung을 줄인 애칭.[74] 특히 햄버거를 매우 좋아하며, RM이 버거킹에 전세냈냐고 했을 정도.[75] 꽃미남 브로맨스에 잠깐 나온 제이홉과 RM에 의하면 식당이나 편의점에 가면 탄산음료를 기본 3개씩 마신다고 한다. 3주년 기념 V앱 중 등장한 콜라성애자 00:14부터.[76] 경상도 사투리로 '뭐한다고'를 뜻하는 만다꼬에서 따온 듯하다.[77] 둘다 1995에 태어나서 붙여진 듯하다.[78] [79] 경기도 교육청에서 사용 중인 교과서다.[80] 작년까지는 싸이가 그 자리에 있었는데 뷔로 바뀌었다.[81] 1, 2, 3 [82] 한국 명칭은 부르즈 할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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