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하늘/마를 건
부수
나머지 획수
, 10획
총 획수
11획
중학교
-
일본어 음독
カン, ケン
일본어 훈독
かわ-く, かわ-かす, いぬい, ひ-る, ほ-す[1]
[2]
표준 중국어 독음
gān, qián
  • 기울임체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기울임체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목차
1. 개요2. 상세3. 용례4. 유의자5. 상대자6. 모양이 비슷한 한자


1. 개요 [편집]

마를/하늘 건(乾). '마르다', '말리다', '건'(팔괘의 하나)) 등의 뜻을 나타내는 한자이다.

2. 상세 [편집]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은 다음과 같다.
: 마르다
: 건
: 하늘
: 건
음독 : カン
훈독 : かわ-く, かわ-かす, ひ-る, ほ-す
음독 : ケン
훈독 : いぬい
표준어 : gān
광동어 : gon1
객가어: kôn
민북어: gúing
민동어: găng
민남어: koaⁿ[3] / kan[4]
오어: koe (T1)
표준어 : qián
광동어 : kin4
객가어 : khièn[5], khiàn[6]
민동어: gièng
민남어: khiân
오어 : jji (T3)
can
càn

유니코드에는 U+4E7E에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JJON(十十人弓)으로 입력한다. 한자검정시험에서는 준3급으로 분류되어 있다.

뜻을 나타내는 (새 을) 자와 소리를 나타내는 (간) 자가 합쳐진 형성자이다.

이 글자는 원래 다음자(多音字)로, '마르다', '말리다'와 같은 뜻을 나타낼 때는 見모寒운(한국 한자음: 간), 팔괘의 하나를 나타낼 때는 群모仙운(한국 한자음: 건)으로 발음한다. 그러나 한국 한자음에서는 음이 '건'으로 통합되어 구분이 되지 않는다. 또 '마르다'와 같은 뜻을 나타낼 때는 (방패 간) 자를 통자로 쓸 수 있는데, 그래서 중국 대륙에서는 이 경우에 한해서만 干 자를 간체자로 인정한다. 즉 중국 대륙에서 乾燥(건조)는 干燥, 乾坤(건곤)은 乾坤이라고 쓴다.

3. 용례 [편집]

3.1. 단어 [편집]

3.2. 고사성어/숙어 [편집]

3.3. 인명/지명 [편집]

4. 유의자 [편집]

  • 하늘
  • 마르다
    • (마를 고)
    • (마를 조)

5. 상대자 [편집]

  • 하늘
  • 마르다
    • (젖을 답)
    • (젖을 습)

6. 모양이 비슷한 한자 [편집]

  • (날랠 흘)
  • (말 더듬을 흘)
  • (묶을 흘, 질 낮은 명주실 흘)
  • (우뚝 솟을 흘)
  • (이를 흘)
[1] ひ-る, ほ-す의 경우 일반적으로 (방패 간)을 쓴다.[2] gān으로 읽을 때만[3] 백독[4] 문독[5] 먀오리 등[6] 메이농 등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