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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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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 | |
분류 | 단모음 | |
음성 | i | |
1. 개요 [편집]
2. 본문 [편집]
2.1. 합자 [편집]
다른 모음과 합쳐질 때는 딴이라고도 부른다. 움라우트랑 비슷한 개념. 현대 한국어에서는 ㅣ가 다른 모음과 결합할 때 ㅣ가 반드시 마지막에 합쳐진다.
2.2. 여담 [편집]
보통 로마자론 "i"로 옮겨 적지만 영어에서 i의 발음이 다양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영어발음에 맞춰 yee로 옮기는 경우도 많다.
라틴 문자 L의 소문자 l이나 i의 대문자 I와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예시]게다가 후자는 발음마저 같으니. 하지만 이들 모두 기원이 완전히 다르다. 바탕체로 쓰면 셋 다 대충 봐도 구별 가능하지만 죄다 밋밋하게 쓰는 고딕체에선 구별 불가능.
현대 한국어에선 ㄷ, ㅌ 끝소리를 뒤이어서 모음 ㅣ를 포함하는 조사나 접미사 등의 종속적 관계를 가진 형식 형태소가 나오면, ㄷ, ㅌ이 구개음화하여 ㅈ, ㅊ으로 소리가 바뀌어서 난다. 발음만 바뀌는 것이기 때문에 ㄷ, ㅌ 표기는 그대로 간다. 예를 들면 굳이 → 구지, 같이 → 가치, 밭이 → 바치, 맏이 → 마지 등... 물론 이 구개음화를 피하고 어거지로 ㄷ, ㄸ, ㅌ를 발음하는 사람이 없는 건 아니다.
감탄사에서는 [ji]를 나타내기도 하는데, 이는 강세가 붙게 되는 감탄사 특성상 i에 강세가 붙어 접근음화하기 때문. 예시로, "잉~ 나한테만 그래"의 '잉'이 [jiːɲː]이다.
라틴 문자 L의 소문자 l이나 i의 대문자 I와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예시]게다가 후자는 발음마저 같으니. 하지만 이들 모두 기원이 완전히 다르다. 바탕체로 쓰면 셋 다 대충 봐도 구별 가능하지만 죄다 밋밋하게 쓰는 고딕체에선 구별 불가능.
현대 한국어에선 ㄷ, ㅌ 끝소리를 뒤이어서 모음 ㅣ를 포함하는 조사나 접미사 등의 종속적 관계를 가진 형식 형태소가 나오면, ㄷ, ㅌ이 구개음화하여 ㅈ, ㅊ으로 소리가 바뀌어서 난다. 발음만 바뀌는 것이기 때문에 ㄷ, ㅌ 표기는 그대로 간다. 예를 들면 굳이 → 구지, 같이 → 가치, 밭이 → 바치, 맏이 → 마지 등... 물론 이 구개음화를 피하고 어거지로 ㄷ, ㄸ, ㅌ를 발음하는 사람이 없는 건 아니다.
감탄사에서는 [ji]를 나타내기도 하는데, 이는 강세가 붙게 되는 감탄사 특성상 i에 강세가 붙어 접근음화하기 때문. 예시로, "잉~ 나한테만 그래"의 '잉'이 [jiːɲː]이다.
[예시] l I ㅣ(L 소문자-i 대문자- 한글 ㅣ 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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