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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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形態素, morpheme
1. 개요 [편집]
2. 종류 [편집]
2.1. 자립성의 유무에 따른 형태소 [편집]
2.1.1. 자립 형태소 [편집]
2.1.2. 의존 형태소 [편집]
2.2. 의미와 기능에 따른 형태소 [편집]
2.2.1. 실질 형태소 [편집]
實質形態素, full morpheme
구체적인 대상이나 동작, 상태를 표시하는 형태소. 실제 의미를 담고 있는 형태소를 말한다. 자립 형태소는 모두 실질 형태소이나, 용언의 어간만이 유일하게 의존 형태소이면서 실질 형태소의 성격을 갖는다. '어휘 형태소'라고도 한다.
2.2.2. 형식 형태소 [편집]
2.3. 유일 형태소 [편집]
유일형태소 항목 참조
3. 형태소 분석의 예 [편집]
※ 아래 예시에서 의존 형태소나 형식 형태소의 정확한 표기에는 하이픈이 들어간다. 예를 들자면 "돕-"(돕다, 돕니, 돕고…), "-었-"(숨었다, 묵었지, 씻었고…) 등등. 즉 이렇게 연결되는 부분이 있느냐 없느냐, 정확히는 필요하냐 필요하지 않느냐로 구분할 수 있다.
-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 하늘, 은, 스스로, 돕-, -는, 자, 를, 돕-, -는-, -다.
- 자립·의존 형태소로 분석: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 실질·형식 형태소로 분석: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 낱말: 하늘, 은, 스스로, 자, 를, 돕는다
- 아침에 바람이 불었다. → 아침, 에, 바람, 이, 불-, -었-, -다.
- 자립·의존 형태소로 분석: 아침에 바람이 불었다.
- 실질·형식 형태소로 분석: 아침에 바람이 불었다.
- 낱말: 아침, 에, 바람, 이
- 누나는 엄마를 닮아서 참 좋다. → 누나, 는, 엄마, 를, 닮-, -아서, 참, 좋-, -다.
- 자립·의존 형태소로 분석: 누나는 엄마를 닮아서 참 좋다.
- 실질·형식 형태소로 분석: 누나는 엄마를 닮아서 참 좋다.
- 낱말: 누나, 는, 엄마, 를,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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