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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零(떨어질 령, 영 영)이 획수가 복잡한 관계로 쓰는 글자이다. 용례를 들자면 2021년을 二〇二ㅡ年으로 표기하는 식. 발음도 零과 똑같이 líng이다. 다만 숫자를 한 자리씩 쓸 때만 쓰이며, 三百零五(305) 같이 풀어서 쓰는 경우는 零을 그대로 쓴다. 유니코드에서는 3007에 배정되어 있으며, 이름은 Ideographic Number Zero이다.[3] 한편 측천무후가 만든 측천문자 중의 하나이기도 한데, 훈음은 星(별 성)과 동일했다.
부수가 없다. 다만 일부 자전에서는 편의상 모양이 비슷한 囗(큰입구몸)부 0획으로 넣기도 한다.
부수가 없다. 다만 일부 자전에서는 편의상 모양이 비슷한 囗(큰입구몸)부 0획으로 넣기도 한다.
2. 입력법 [편집]
3. 유의자 [편집]
- 零(떨어질 령/영 영)
4. 닮은꼴 문자 [편집]
5. 여담 [편집]
부수가 없는 한자이며, 네이버 한자사전에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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