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와다부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檜皮葺(ひわだぶき / hiwadabuki).
히와다부키란 '히와다'(檜皮 노송나무 껍질)와 '부키'(葺き 잇다(명사))로 노송나무 껍질을 이어서 만든 지붕을 뜻한다. 전형적인 기와와 볏짚 등을 사용하지 않고 나무껍질을 벗겨 지붕을 덮는 기법으로 70년 이상 된 노송나무 껍질을 벗겨 만드는데, 이때 노송나무 자체는 베어내지 않고 순수 껍질만을 떼어 채취한다. 나무껍질을 늘여 시공하므로 우아하고 중후한 곡선을 표현할 수 있다.
나무껍질을 벗겨 지붕에 덮는다는 점에서는 우리나라의 굴피집과 비슷하나, 지붕을 덮는 방식이 달라 비슷한 재료임에도 그 모습은 크게 다르다.
히와다부키란 '히와다'(檜皮 노송나무 껍질)와 '부키'(葺き 잇다(명사))로 노송나무 껍질을 이어서 만든 지붕을 뜻한다. 전형적인 기와와 볏짚 등을 사용하지 않고 나무껍질을 벗겨 지붕을 덮는 기법으로 70년 이상 된 노송나무 껍질을 벗겨 만드는데, 이때 노송나무 자체는 베어내지 않고 순수 껍질만을 떼어 채취한다. 나무껍질을 늘여 시공하므로 우아하고 중후한 곡선을 표현할 수 있다.
나무껍질을 벗겨 지붕에 덮는다는 점에서는 우리나라의 굴피집과 비슷하나, 지붕을 덮는 방식이 달라 비슷한 재료임에도 그 모습은 크게 다르다.
2. 시공 방법 [편집]
1. 노송나무에서 껍질을 채취한다.
2. 채취한 노송나무 껍질을 일정한 크기로 다듬어 1.2cm씩 늘여 배열한다.
3. 배열한 노송나무 껍질에 대나무못, 쇠못 등으로 노송나무껍질을 고정한다.
2. 채취한 노송나무 껍질을 일정한 크기로 다듬어 1.2cm씩 늘여 배열한다.
3. 배열한 노송나무 껍질에 대나무못, 쇠못 등으로 노송나무껍질을 고정한다.
3. 역사 [편집]
4. 대표적인 건축물 [편집]
5.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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