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에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소개 [편집]
2. 작중 행적 [편집]
2.1. 눈물겨운 시작 [편집]
명망 높은 가문에서 태어난 재능 있는 의사로 자랐으나 어렸을 적에 어머니를 병으로 잃고 새어머니 밑에서 자라 속은 굉장히 삐뚤어져 있다. 프롤로그 만화에선 자기 목표는 훌륭한 논문을 써서 위대한 의사가 되는 것이라며 환자들을 보고 그런 하찮은 것들을 내 손으로 치료하란 거야? 라는 어이없는 말을 한다. 지도 교수도 '재능도 뛰어나고 성적도 훌륭하지만 환자를 대하는 마음이 잘못됐다' 면서 우려를 표할 정도.
그러던 중 말하는 부엉이가 나타나 편지를 놓고 간다. 편지의 내용은 '지금 스위키랜드라는 섬에 이상한 병이 퍼져 위험하니 실력 있는 의사님이면 우리를 도와주시고 아니면 실력 있는 의사님께 전해주세요.' 이를 본 히에나는 이 병을 치료하면 캔들 의학상은 내꺼! 라면서 짐을 챙겨[1] 섬으로 떠난다.
그렇게 도착한 섬은 키가 허리 정도밖에 닿지 않는 소인족 원주민과 말하는 동물들이 사는 곳이었다. 동물이 어떻게 환자가 될 수 있냐며 섬을 떠나려고 하지만, 나가는 길을 아는 뱃사공은 이미 가버렸고 뱃사공을 부를 부엉이 언니는 열매를 따먹으러 날아가서 가을이나 돼야 돌아오는 상황. 부엉이 언니가 돌아올 때 까지만이라도 환자들을 돌봐달라는 부엉이 동생의 말에 결국 울며 겨자 먹기로 환자들을 치료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말하는 부엉이가 나타나 편지를 놓고 간다. 편지의 내용은 '지금 스위키랜드라는 섬에 이상한 병이 퍼져 위험하니 실력 있는 의사님이면 우리를 도와주시고 아니면 실력 있는 의사님께 전해주세요.' 이를 본 히에나는 이 병을 치료하면 캔들 의학상은 내꺼! 라면서 짐을 챙겨[1] 섬으로 떠난다.
그렇게 도착한 섬은 키가 허리 정도밖에 닿지 않는 소인족 원주민과 말하는 동물들이 사는 곳이었다. 동물이 어떻게 환자가 될 수 있냐며 섬을 떠나려고 하지만, 나가는 길을 아는 뱃사공은 이미 가버렸고 뱃사공을 부를 부엉이 언니는 열매를 따먹으러 날아가서 가을이나 돼야 돌아오는 상황. 부엉이 언니가 돌아올 때 까지만이라도 환자들을 돌봐달라는 부엉이 동생의 말에 결국 울며 겨자 먹기로 환자들을 치료하기 시작한다.
2.2. 성장 [편집]
2.3. 결말 [편집]
3. 기타 [편집]
자기 외모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코코빙고 마을 원주민들도 "히에나님은 정말 미인이야..." 같은 대사를 하는걸 보면 그 세계에선 상당한 미인인 듯.
켄지가 자기 몰래 스위키랜드로 따라왔을 때 켄지를 때려죽이려 했다. 자기를 보디가드로 데려가란 켄지의 말에 켄지를 데리고 다니는 게 낫겠다 싶어서 켄지를 때려죽이는 것을 그만두지만.
켄지가 자기 몰래 스위키랜드로 따라왔을 때 켄지를 때려죽이려 했다. 자기를 보디가드로 데려가란 켄지의 말에 켄지를 데리고 다니는 게 낫겠다 싶어서 켄지를 때려죽이는 것을 그만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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