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다리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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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다리새우
Litopenaeus vannamei (Boone, 1931)
분류
동물계(Animalia)
절지동물문(Arthropoda)
갑각아문(Crustacea)
연갑강(Malacostraca)
진연갑아강(Eumalacostraca)
진하상목(Eucarida)
십각목(Decapoda)
수상새아목(Dendrobranchiata)
보리새우상과(Penaeoidea)
보리새우과(Penaeidae)
흰다리새우속(Litopenaeus)
언어별 명칭
흰다리새우
Whiteleg shrimp[1]
Camarón patiblanco[2]
中南美白對蝦[3]
バナメイエビ[4]

목차
1. 개요2. 상세3. 이용

1. 개요 [편집]

보리새우속의 종으로, 대하의 대용으로 소비된다.

2. 상세 [편집]

크기는 20cm. 얕은 바다에 서식한다. 갑각은 암갈색의 띠고 검은 반점이 나있다. 전체적으로 대하와 유사하지만, 이마뿔이 짧고 다소 높은 점, 더듬이와 수염이 짧은 점, 꼬리가 푸른기 없이 붉은 점 등으로 흰다리새우임을 수 있다.

대서양 동쪽의 멕시코 내안에서부터 페루 북쪽이 원산지이다.

3. 이용 [편집]

대하가 흰점바이러스에 궤멸적인 피해를 입은 이후 양식 새우 생산량 1위로 치고 올라왔는데, 흰점바이러스에 약한 건 대하와 별 차이가 없지만 흰다리새우는 염도가 낮은 물에 적응하는 능력이 더욱 강해서 양식에 적절하기 때문.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에서는 하와이에서 개체를 도입하여 양식하고 있다.[5]

그런 이유로 '대하'라는 이름을 달고 판매되는 새우의 상당수는 흰다리새우다(...). 특히 대하는 잡은 다음날이면 죽어버리는 등 섬세한 생물이기 때문에, 비교적 강인한 흰다리새우가 대하의 이름을 걸고 팔려나가고 있는 것. 대하 축제 등 살아있는 대하를 파는 현장에 있는 새우는 대부분 흰다리새우라고 봐도 좋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대하나 흰다리새우의 맛의 차이는 거의 없고 신선도와 조리 기법에 따라 맛이 좌우되기 때문에,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는 신경을 그렇게까지 쓸 필요가 없다.
[1] 흰다리새우[2] 흰발새우[3] 중남미흰새우[4] 바나메이새우[5] 참고로 이 종은 양식 가능한 새우 종류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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