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다리새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흰다리새우 | |
Litopenaeus vannamei (Boone, 1931) | |
분류 | |
동물계(Animalia) | |
절지동물문(Arthropoda) | |
갑각아문(Crustacea) | |
연갑강(Malacostraca) | |
진연갑아강(Eumalacostraca) | |
진하상목(Eucarida) | |
십각목(Decapoda) | |
수상새아목(Dendrobranchiata) | |
보리새우상과(Penaeoidea) | |
보리새우과(Penaeidae) | |
흰다리새우속(Litopenaeus) | |
1. 개요 [편집]
보리새우속의 종으로, 대하의 대용으로 소비된다.
2. 상세 [편집]
3. 이용 [편집]
대하가 흰점바이러스에 궤멸적인 피해를 입은 이후 양식 새우 생산량 1위로 치고 올라왔는데, 흰점바이러스에 약한 건 대하와 별 차이가 없지만 흰다리새우는 염도가 낮은 물에 적응하는 능력이 더욱 강해서 양식에 적절하기 때문.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에서는 하와이에서 개체를 도입하여 양식하고 있다.[5]
그런 이유로 '대하'라는 이름을 달고 판매되는 새우의 상당수는 흰다리새우다(...). 특히 대하는 잡은 다음날이면 죽어버리는 등 섬세한 생물이기 때문에, 비교적 강인한 흰다리새우가 대하의 이름을 걸고 팔려나가고 있는 것. 대하 축제 등 살아있는 대하를 파는 현장에 있는 새우는 대부분 흰다리새우라고 봐도 좋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대하나 흰다리새우의 맛의 차이는 거의 없고 신선도와 조리 기법에 따라 맛이 좌우되기 때문에,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는 신경을 그렇게까지 쓸 필요가 없다.
그런 이유로 '대하'라는 이름을 달고 판매되는 새우의 상당수는 흰다리새우다(...). 특히 대하는 잡은 다음날이면 죽어버리는 등 섬세한 생물이기 때문에, 비교적 강인한 흰다리새우가 대하의 이름을 걸고 팔려나가고 있는 것. 대하 축제 등 살아있는 대하를 파는 현장에 있는 새우는 대부분 흰다리새우라고 봐도 좋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대하나 흰다리새우의 맛의 차이는 거의 없고 신선도와 조리 기법에 따라 맛이 좌우되기 때문에,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는 신경을 그렇게까지 쓸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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