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07-GHOST)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내용 [편집]
발스부르그 제국군 전함 '블랙 호크'의 일원이며, 계급은 소령이다.
아야나미의 충실한 부하이며 항상 웃는 얼굴로 있는 편이 많고, 늘 선글라스를 끼고 있다. 이 선글라스는 변장할 때나, 잘때도 벗지 않는다 (...)
베그라이터(직속 보좌관)는 코나츠.
모두가 대하기 어려워하는 아야나미를 줄창 아야땅 이라고 부르며 친근하게 대하고 다닌다(...) 군 간부들이 다 모이는 공식 회의던, 블랙호크 일원만 있을 때던 무조건 아야땅... (쿠로유리는 쿠로땅) 놀랍게도 아야나미쪽에서는 이 호칭에 대해 태클이 전혀 없는 상태.포기한 건가 아야나미와의 과거 일은 불명이지만, 아야나미를 뒤에서 욕하는 군 간부들의 바짓가랑이를 베어 버린다던가, 아야나미의 명령이라면 뭐든지 받아들이는 등 아야나미에 대한 충성심은 상당히 깊다.
평소에는 불성실의 극치로 사무작업은 체질상 질색하며, 자기 몫인 서류작업은 거의 대부분을 베그라이터인 코나츠에게 떠넘기는 듯하다. 사무직을 하다보면 살의가 생긴다고...서류 관련일은 땡땡이가 잦기에 드라마CD나 외전격 만화 등에서는 아야나미에게 피떡이 되도록 혼나는 일이 많은 듯(...) 그것에 트라우마라도 생겼는지 가끔 분노한 아야나미에게 혼나는 악몽을 꾼다고 한다. 다만 전투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의 뛰어난 검술 실력을 보이며, 일순 잔인하리만치 적을 사정없이 베어버리는 스타일로 유명하다.
아야나미의 충실한 부하이며 항상 웃는 얼굴로 있는 편이 많고, 늘 선글라스를 끼고 있다. 이 선글라스는 변장할 때나, 잘때도 벗지 않는다 (...)
베그라이터(직속 보좌관)는 코나츠.
모두가 대하기 어려워하는 아야나미를 줄창 아야땅 이라고 부르며 친근하게 대하고 다닌다(...) 군 간부들이 다 모이는 공식 회의던, 블랙호크 일원만 있을 때던 무조건 아야땅... (쿠로유리는 쿠로땅) 놀랍게도 아야나미쪽에서는 이 호칭에 대해 태클이 전혀 없는 상태.
평소에는 불성실의 극치로 사무작업은 체질상 질색하며, 자기 몫인 서류작업은 거의 대부분을 베그라이터인 코나츠에게 떠넘기는 듯하다. 사무직을 하다보면 살의가 생긴다고...서류 관련일은 땡땡이가 잦기에 드라마CD나 외전격 만화 등에서는 아야나미에게 피떡이 되도록 혼나는 일이 많은 듯(...) 그것에 트라우마라도 생겼는지 가끔 분노한 아야나미에게 혼나는 악몽을 꾼다고 한다. 다만 전투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의 뛰어난 검술 실력을 보이며, 일순 잔인하리만치 적을 사정없이 베어버리는 스타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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