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3. 관련 일화 [편집]
사후 아들이 황제로 등극해 자신도 황제로 추존되는 영광을 누렸지만 아들 후경은 일개 무부(武夫)였고 3년 전 수양에서 병사를 일으킬 때는 그저 원한을 풀겠다는 생각에서였다. 그래서 그 자신도 갑작스럽게 황제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지 못했었고 예의법도를 전혀 몰라서 여러가지 우스개거리를 제공했다.
한 번은 왕위가 후경에게 칠묘(七廟)를 세워야 한다고 했다.
한 번은 왕위가 후경에게 칠묘(七廟)를 세워야 한다고 했다.
이에 모든 신하들은 후경을 한심하게 여겨 몰래 웃음을 참지 못했고 왕위는 어쩔 수 없이 후표를 제외한 나머지 6개의 위패에 그냥 아무렇게나 이름을 적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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