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테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현대엘리베이터, 한양공영엘리베이터, 쉰들러엘리베이터(정확히는 그 전신격 중 하나인 ‘한국쉰들러’)와 더불어 1990년대 초에 일찌감치 도트식 층표시기를 적용한 곳 중 하나이다.
2000년식부터 2000년대 중반식까지는 음성안내가 조금 이상했다. 유별나게 귀여움을 떤다는 평이 많은 편. 2000년대 후반에 음성안내 목소리가 바뀌고, 알림음이 싹 바뀌었다.
2014년 이후로는 버튼도 자체개발을 중단하고 중소업체에서 통으로 사오는 신세이다.[2] 카탈로그에는 남아있지만 실제 적용 제품은 거의 없다시피한데, 기존 자체 버튼들이 시각장애인용 점자를 별도로 부착해야하는 불편함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미쓰비시엘리베이터처럼 내부 위치표시기 운전반 일체형이 거의 대부분이지만 드물게 도어 위쪽에 탑재된 경우도 존재한다.[3]
주로 대기업 사옥이나 일부 아파트 등지에 설치되다보니 설치 현장을 찾아보기 쉽지 않은 편이나 타사에 비해 수명과 생존율이 높으며[4] 유독 몇몇 삼성그룹 사옥이나 래미안 아파트 등 삼성 계열사 현장에 몰려있는 경향이 있는데, 좀 특이한 경우로 충북 음성군 어느 지역에 이 회사 제품이 집중적으로 설치되어 있다. 국내 시장 점유율은 쉰들러엘리베이터와 얼추 비슷할 것으로 추정된다.두 회사의 국내에서의 엘리베이터의 평균 수명과 생존율도 얼추 비슷하다.
2000년식부터 2000년대 중반식까지는 음성안내가 조금 이상했다. 유별나게 귀여움을 떤다는 평이 많은 편. 2000년대 후반에 음성안내 목소리가 바뀌고, 알림음이 싹 바뀌었다.
2014년 이후로는 버튼도 자체개발을 중단하고 중소업체에서 통으로 사오는 신세이다.[2] 카탈로그에는 남아있지만 실제 적용 제품은 거의 없다시피한데, 기존 자체 버튼들이 시각장애인용 점자를 별도로 부착해야하는 불편함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미쓰비시엘리베이터처럼 내부 위치표시기 운전반 일체형이 거의 대부분이지만 드물게 도어 위쪽에 탑재된 경우도 존재한다.[3]
주로 대기업 사옥이나 일부 아파트 등지에 설치되다보니 설치 현장을 찾아보기 쉽지 않은 편이나 타사에 비해 수명과 생존율이 높으며[4] 유독 몇몇 삼성그룹 사옥이나 래미안 아파트 등 삼성 계열사 현장에 몰려있는 경향이 있는데, 좀 특이한 경우로 충북 음성군 어느 지역에 이 회사 제품이 집중적으로 설치되어 있다. 국내 시장 점유율은 쉰들러엘리베이터와 얼추 비슷할 것으로 추정된다.
3. 엘리베이터 모델 [편집]
로프식교류 |
AC-2 교류이단제어. 여의도 은하아파트, 대구 신동영빌딩 등에 이 모델이 존재했다. |
SDN 탑승영상 |
로프식직류[7] |
DC-GD |
로프식VVVF |
EXD-330 |
NEWEXDNll |
AC-GL 탑승영상 : 대구 삼성생명빌딩 위 EXDN과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것으로 추정, 모델명만 보면 교류 기어리스 기종처럼 보이나 고속 VVVF 기어리스 기종이며 사양상 최대 600m/min까지 적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대전 서구 KT탄방사옥에 2008년 초 설치분이 있다. |
XI-VF 1997년 말 출시 추정, 음성 맹동면 꽃동네아파트에 1997년 11월 설치분이 있다. |
XI-VF2 |
XI-VF3 2000년대 중후반 출시. 기판 원가절감으로 인해 잔고장이 많은 편이다.[9] |
FSND |
FSND2 |
REXIA |
PMGL |
ZEXIA |
ELSIA 고속 기어리스 기종. 삼성서울병원 본관 일부 호기에 교체분으로 설치되었다. |
4. 그 외 [편집]
후지테크엘리베이터 알림음 모음 영상
후지테크엘리베이터의 손 끼임 방지 센서 작동 영상
[1] 대한민국 기준으로 각 회사에서 언급하는 설립 시기로 따질 경우 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가 가장 오래됐고(전신격인 동양엘리베이터의 설립 시기인 1966년) 후지테크코리아는 그 다음 쯤. 금성산전 및 금성기전(정확히는 그 전신격인 영진전기)과 비슷한 시기에 설립되었다.[2] 주로 삼일엘텍 고급형버튼을 많이쓴다.[3] VVVF 기종 출시 이후에 이런 경향이 강하고 교류 및 직류 기종은 문 위에 층표시기가 탑재된 경우가 많은 편. 이는 금성기전을 통해 설치된 미쓰비시엘리베이터 중 AC-E4LP를 제외한 구 기종들도 마찬가지.[4] 예를 들어 현대엘리베이터, 동양엘리베이터, LG산전엘리베이터의 로프식 교류 모델들은 2010년대 후반 이후 기준으로 생존율이 매우 낮지만(그나마 금성 DP, AC-E4LP 기종의 경우 판매량이 많았던 영향으로 현재까지도 그럭저럭 보이는 편) 후지테크, 쉰들러엘리베이터의 로프식 교류 모델들은 승강기 안전 관련 법률 개정 전까지는 생존율이 상당히 높은 편이었으며 대차건수도 그렇게 많지 않은 편이었다.[5] 2020년 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 기종으로 교체.[6] 단, 상행 도착 시 나는 소리와 하행 도착 시 소리가 다른 것을 알 수 있다.[7] 직류 모델은 기어가 없기 때문에 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아 카가 완전히 정차하지 않았는데 문이 열리는 오버런 현상이 자주 발생하며, 속도가 높을수록 전력을 굉장히 소모한다. 그래서 설치된 곳이 드물다.[8] 2020년 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 기종으로 교체.[9] 반응 속도가 느리며 버튼 취소도 잘 먹히지 않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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