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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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계절 중 봄이 돌아옴 [편집]
2. 중병에서 회복됨 [편집]
3. 늙은 사람이 다시 젊어지는 것 [편집]
과거에는 불로장생과 관련, 도교의 양생에서 매우 중요시하였다.
인간이 젊고 활발한 것은 양(陽), 늙고 움츠러드는 것은 음(陰)이라고 보았기 때문에 양기를 더하는 것이 회춘의 근본이라고 보았다. 늙은 노인들의 방에 어린 아이를 함께 재우는 관습은 이 때문에 지금도 남아있는 것.
또한 동양철학에서의 음양(陰陽)은 서로 반대되는 속성이면서도 서로를 발생시키는 속성이 있기 때문에, 늙은 남자가 젊은 여인과 검열삭제를 하면 젊은 여인의 음기에 의해 노인의 양기가 북돋아진다고 믿었다. 이것은 후에 첩을 두는 문제 등에서도 자주 언급되며, 중국에는 늙은 아버지의 회춘을 위해 집 안에 기생집을 세운 용자도 있었다... 슈나미티즘 참고.
회춘을 하면 피부가 탱탱해지고, 검은 머리가 다시 나며 이빨이 새로 난다고 한다. 영조가 이런 경험을 하였다고 하는데, 다 늙어서 정순왕후를 새로 들인 걸 보면 진짜...?
보통 인간은 처음 난자와 정자가 수정해서 하나의 세포가 분열을 시작하며, 태어난 이후에 사망할 때까지 인간의 몸속에서는 끊임없이 분열을 한다.
성인의 몸은 수십~수천조개의 세포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하루에 약 10억개가 죽는다고 하며, 세포분열을 통해 다시 세포가 만들어진다. 그런데 세포분열을 할때마다 텔로미어의 길이가 짦아지고, 일정 길이 이하로 짧아지면, 더 이상 세포분열을 하지않고 죽어버린다.
일반적으로 성인의 세포는 50~60번 정도 분열을 진행하면 텔로미어의 길이가 세포분열이 불가능할정도로 짧아져서 멈추는데(죽는데), 노인의 경우에는 그보다 적은 20~30번 정도의 분열로 세포분열을 멈추어서 죽는다고 한다.
즉, 노인이 되자마자 갑자기 분열횟수가 팍 줄어버리는 건 아니고, 성인이 된 이후에(보통 20~25세 이후)는 나이를 먹을수록 점차 젊었을때와 비교해서 같은 세포 분열횟수라 해도 서서히 짧아지는 텔로미어의 길이의 손실량이 더욱 늘어나게 되는 것.
그런데, 텔로미어의 길이가 짧아지는 것을 막는 것이 텔로머라아제인데, 이것도 나이를 먹을수록 점점 줄어들게되는데다,
즉, 강제회춘을 말하는 것.
하지만, 이걸 하기 위해서는 이미 줄어버린 텔로머라아제의 활성화를 해야하는데, 이를 위해서 호르몬을 주사하는 방법이 연구되고있다. 그런데, 부작용도 고려해야되기 때문에, 실현시키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는 데[1]다, 줄기세포와도 관계가 깊기때문에, 이것을 실제로 이뤄내는대는 앞으로 1~20년은 걸릴 듯하다. 게다가 분열 조절에 실패해 잘못하면 튀어나오는 게 암이기 때문에...
결국 노화가 싫은 위키러는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하는 강제수행을 해야할 판...
회춘 실험이 성공했다는 보고가 있다. 인간에게 적용하려면 아직 문제는 많지만.
2012년 7월 16일에 세계 최초로 젊어지는 유전자를 발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회춘이 불가능한 것은 아닐듯?
2013년 8월 25일 1088호 조인스 매거진에 회춘에 대한 정보나 가능성이 기록되어있으니 한번 읽어보도록 하자.
2014년 5월 4일, 캘리포니아대학교부속 샌프란시스코의대 연구진과 하버드대학교의대 연구진이 각각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젊은 쥐의 피를 늙은 쥐에게 수혈했더니 늙은 쥐가 회춘하는 효과가 있더라고 한다. 이는 젊은 쥐의 피 속에 들어있는 GDF11이라는 단백질이 늙은 쥐의 몸 속에서 잠자던 줄기세포를 깨우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이 단백질이 인간에게도 효과가 있을지는 추후 연구가 필요하다. 도시전설급 루머지만 돈 많은 회장님이 가난하지만 건장한 젊은이들 피를 돈 주고 사와서 수혈 받는다는 얘기는 옛날에도 있긴 했다.[2]그러나 이후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젊은 피에 회춘 물질이 들어있는 게 아니라 늙은 피에 노화를 촉진하는 물질이 포함되어 있을 개연성이 높다고 한다. 실험동물 중 늙은 개체와 젊은 개체의 피를 교환하는 교차수혈 결과, 늙은 개체의 회춘 효과 보다는 젊은 개체의 신체기능 손상 효과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 3월 28일 DGIST 연구팀, 노화 회복 비밀 열쇠 찾았다..제목- `늙음'을 막을 수 있다?...관심 있는 사람은 참고.#
2018년 5월 14일 하버드 의대 조지 처치 교수가 하버드대와 공동 설립한 연구기업에서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를 이용한 회춘은 물론 불로장생 할 수있게 20대의 몸으로 130세 까지 살 수있게 하는 연구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위에 있는 기사 처럼 쥐에서는 이미 성공했고 현재 비글(개)을 이용한 연구를 하고 있다고 한다. 개에서 성공을 한다면 FDA의 승인이 쉽게나고 인체에 대한 시험도 할수 있을거라고 한다. #
2020년 3월 26일 114세 노인의 혈액 세포를 신생아 수준으로 되돌리는데 성공했다. 다만 기술적인 한계로 전신의 모든 세포를 신생아 수준으로 되돌리려면 좀 더 연구가 필요하다는 듯. [3]#
3.1. 회춘의 대표적인 예 [편집]
홍해파리가 대표적으로 노화를 세포단위로 리셋시키기에 늙어죽지 않는다.
3.1.1. 현실의 사례 [편집]
현재 연구가 진행중이지만 짧지 않은 시간(그러나, 수백 년 씩은 아닌)이 걸릴 듯 하다. 인공지능 및 기계학습을 연구에 활용하면 앞당겨질 가능성이 있다. 2019년 기준으로 논문과 자료 등을 인공지능에 학습시켜 신약이나 신소재 후보 물질을 예측하는데 성공하였으며, 회춘 관련 연구에도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만일 이 기술이 상용화되어도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다면 극소수의 부자들만 영생하고 대다수의 일반인들은 출산을 해서 대를 이을 수 밖에 없는, 빈부 격차가 수명 격차로 이어지게 되는 디스토피아적인 상황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그러나 과학이 발전함에 따라 가격이 내려가며 대중화가 될 것이라는 반론도 있다. 당장 라디오, 텔레비전, 냉장고, 컴퓨터 등을 생각해보자. 상용화 초기에는 부자들만 사용할 정도로 비쌌지만 이후 대중화가 진행되어 저렴해졌다. 또한 같은 생명공학 분야에서도 유전자 분석/조작 기술이 갈수록 저렴해지는 추세이다.
또한 연구개발을 하는 기업 입장에서도 매우 비싼 가격으로 소수의 부자에게만 판매하는 것보다 가격을 낮춰 다수의 대중에게 판매하는 것이 더 이득이다. 또 국가의 입장에서도 저출산을 극복할 수 없다면 회춘기술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고령화로 인한 복지비용도 감소시킬 수 있으니 이에 투자할 수도 있다.영원한 노동의 시간. 일어나라 노동자들이여! 하지만 국민연금 등 기존 체계나 각종 정책에 대한 대규모 수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현재 지구의 인구수를 고려해봤을 때 우주 진출이나 신대륙을 개척하지 않는 이상 개발되어도 이후를 생각하면 득이 될것이 없다. 수명은 극적으로 늘어나는데 인구상승은 지금 수치에서 변동사항이 없다면, 바다 위에서 생활을 해야하는 사람들이 생길정도로 육지에서의 생활이 힘들어지기 때문. 또한 자원 및 에너지 부족 문제도 심화될 우려가 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회춘 기술 등장 이후 강력한 산아제한을 하자는 주장도 있다.
그러나 인구 폭증 문제는 예상보다 덜할 가능성도 있다. 어느 연구 기관에서 인구통계학적 예측 모델에 노화 정지/회춘 기술 등장이라는 변수를 넣어 계산해본 결과 상용화 즉시 전체 인구에게 일제히 적용되는 비현실적인 시나리오에서조차도 인구 증가는 일시적이고 장기적으로는 저출산으로 인해 인구 변동이 거의 없어질 것이라고 한다. #
애초에 자연사할 확률은 5퍼센트밖에 안되고 나머지는 대부분 노화로 인한 질병으로 운명을 한다. 사고사 확률[4]이 그대로 유지된다 가정시 노화가 정복되면 평균 수명은 수천 세에 달할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조금 다르게 노화 역행은 힘들고 노화 방지는 가능할 것이란 의견도 있다. 그렇다면 사회가 거의 고착화되는 셈이다.
인간의 사례는 없지만 2020년 독일 드레스덴공대 재활치료센터에서 늙은 쥐의 뇌의 신경줄기세포를 자극해서 줄기세포를 증가시킴으로써 뇌 기능이 회복된 걸 확인했다.
만일 이 기술이 상용화되어도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다면 극소수의 부자들만 영생하고 대다수의 일반인들은 출산을 해서 대를 이을 수 밖에 없는, 빈부 격차가 수명 격차로 이어지게 되는 디스토피아적인 상황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그러나 과학이 발전함에 따라 가격이 내려가며 대중화가 될 것이라는 반론도 있다. 당장 라디오, 텔레비전, 냉장고, 컴퓨터 등을 생각해보자. 상용화 초기에는 부자들만 사용할 정도로 비쌌지만 이후 대중화가 진행되어 저렴해졌다. 또한 같은 생명공학 분야에서도 유전자 분석/조작 기술이 갈수록 저렴해지는 추세이다.
또한 연구개발을 하는 기업 입장에서도 매우 비싼 가격으로 소수의 부자에게만 판매하는 것보다 가격을 낮춰 다수의 대중에게 판매하는 것이 더 이득이다. 또 국가의 입장에서도 저출산을 극복할 수 없다면 회춘기술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고령화로 인한 복지비용도 감소시킬 수 있으니 이에 투자할 수도 있다.
다만, 현재 지구의 인구수를 고려해봤을 때 우주 진출이나 신대륙을 개척하지 않는 이상 개발되어도 이후를 생각하면 득이 될것이 없다. 수명은 극적으로 늘어나는데 인구상승은 지금 수치에서 변동사항이 없다면, 바다 위에서 생활을 해야하는 사람들이 생길정도로 육지에서의 생활이 힘들어지기 때문. 또한 자원 및 에너지 부족 문제도 심화될 우려가 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회춘 기술 등장 이후 강력한 산아제한을 하자는 주장도 있다.
그러나 인구 폭증 문제는 예상보다 덜할 가능성도 있다. 어느 연구 기관에서 인구통계학적 예측 모델에 노화 정지/회춘 기술 등장이라는 변수를 넣어 계산해본 결과 상용화 즉시 전체 인구에게 일제히 적용되는 비현실적인 시나리오에서조차도 인구 증가는 일시적이고 장기적으로는 저출산으로 인해 인구 변동이 거의 없어질 것이라고 한다. #
애초에 자연사할 확률은 5퍼센트밖에 안되고 나머지는 대부분 노화로 인한 질병으로 운명을 한다. 사고사 확률[4]이 그대로 유지된다 가정시 노화가 정복되면 평균 수명은 수천 세에 달할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조금 다르게 노화 역행은 힘들고 노화 방지는 가능할 것이란 의견도 있다. 그렇다면 사회가 거의 고착화되는 셈이다.
인간의 사례는 없지만 2020년 독일 드레스덴공대 재활치료센터에서 늙은 쥐의 뇌의 신경줄기세포를 자극해서 줄기세포를 증가시킴으로써 뇌 기능이 회복된 걸 확인했다.
3.1.2. 가상의 사례 [편집]
- 괴이와 소녀와 행방불명 - 오가와 스미레코
- 리라이프 - 백수이자 무직인 27세 일본인 남성이 모종의 임상 실험에 참여하여 약을 먹고 고등학생으로 회춘한다.
- 카툰 1편인 슈퍼쇼의 피치 공주: 실수로 넘어지다가 아기가 되어버리는 물에 빠져서 아기가 되어버린 사례
- 마법천자문 - 조도사: 한자마법의 힘으로 젊음과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벤자민 버튼
- 살아말아 - 주인공 육갑과 청순, 그리고 악역 정혜. 신비한 우물의 힘으로 17세의 몸으로 돌아갔다.
-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 - 카프리콘 이오니아: 자력 회춘사례 2
- 셜록: 여왕폐하의 탐정 - 그렌 레스트레이드: 이쪽은 회춘 뿐만 아니라 성별도 바뀌셨다(...)
- 수상한 그녀 - 오말순: 청춘사진관에서 사진찍고 '오두리'란 이름으로 회춘.
-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 - 아오이 쿄코: OVA가 진행될수록 작화의 힘으로 회춘.
- 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 - 바로네스 오르티: 회춘과 더불어 비중과 인기도 모두 급상승한 듯.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원작 등장인물들 대다수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쿠죠 죠타로, 스트레이초, 장 피에르 폴나레프
, 작가 본인: 스트레이초 경우 인간을 그만두고 회춘하고 죠타로의 경우 진짜로 회춘한 건 아니고(...) 작화의 발전으로 인해 점점 미려한 얼굴이 되면서 6, 5, 4, 3부 순으로 나이를 먹는 것처럼 보인다 폴레나프는 알레시 때문에 어린아이로 되어버렸다. - 젊어지는 샘물 - 할아버지 2명
4. 네이버 웹툰 [편집]
자세한 내용은 회춘(웹툰) 참조
[1] 그러나 과학자들 전망으로는 20~30년 뒤에는 가능할 것으로 보고있다. 수백년씩 걸리지는 않을 듯하다.[2] 김일성도 젊은이들의 피로 피갈이를 했다는 설이 있으며, 이 부작용으로 인해 목 뒤에 혹이 났다는 전 주치의의 말이 있었다.[3] 이전에도 비슷한 연구는 있었다. 단, 이전에 있었던 연구와의 차이는 국소적인 단위의 세포 초기화 동물 실험이며 이번 연구는 인간의 세포를 기반으로 국소적인 부분의 혈액 세포를 초기화한 것이기에 의미가 있는 것이다. [4] 미래로 갈수록 안전 관련 기술도 발전하므로 낮아질 가능성이 크다.[5] 1편에선 캐릭터들을 미형으로 그리질 않아서 성깔 더러운 아저씨같은 얼굴이었다. 하지만 일러스트레이터가 바뀌면서 캐릭터들이 점점 선남선녀가 되더니 또 레피로 바뀐 3편부턴 완전 딴 사람이 됐다![6] 코코모와 마리브가 실수로 어린아이가 되어버리는 떡을 두고 오다가 그 사실을 모르는 란파 프란보와즈가 멋대로 들고 오다 갤럭시 대원들이 전부 어린아이가 되어버렸다. 그 후로는 사령관들마저도 어린아이가 되었다.[7] 쥐포를 안 먹겠다는 마리브를 계속 따라와는지 너무 지치서 돌이 되었지만 50년이 지나서 쥐포 냄새 때문에 돌이된 바닐라는 살아남았다고 한다.[8] 파칭코에서 보면 자기 보다 어린 신 키스크보다 어리게 보이는거 보면 회춘하게 나온다.[9] 살을 빼기 위해서 약을 만들었는데 하지만 그 약이 어린이로 되어버리고 만다.[10] 회춘 전에는 네아의 유일한 인간친구였다고 한다. 회춘 전에는 현재와 다른 인격인 듯 하며, 회춘하고 나서 모든 기억이 리셋되며 현재의 엑소시스트 "알렌 워커"라는 자아가 생겼다. 어떻게 회춘이 되었는지는 현재 불명이지만 네아가 알렌의 이노센스를 노려보며 "도대체 알렌의 몸에다가 무슨 짓을 했지?" 라고 하는 걸 보면 아마 알렌이 가지고 있는 이노센스가 회춘시킨걸로 추정된다.[11] 알렌이 35년 전 일을 기억하고 있었다면 순순히 네아에게 협력했었을 것이나 엑소시스트로써의 알렌 워커의 자아는 기억을 못해 서로 몸 안에서 싸우고 있다. 현 알렌 워커가 작중이 진행되면서 35년 전의 일을 떠올릴지 못할지도 미지수이다.[12] 알렌 워커는 하트에게도 주목받고 있는 인재상이라 알렌의 이노센스보단 하트가 회춘시킨게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13] 단, 워로드의 경우 회춘과 동시에 머리 길이가 짧아지는 특이한 케이스.[14] 소원 빌고 회춘했다.[15] 회춘하면 재스민이 된다. 자력 회춘사례 1.[16] 셋다 부하들의 어린이 나 노인이 되어버리는 나팔로 인해서 어린이가 되어버렸다.[17] 100년후 한정.[18] 전직을 할수록 점점 젊어진다. 특히 베테랑 커멘더 실루엣 공개에서도 하나같이 '뭘 했길래 저만큼 회춘했냐'는 반응을 보였다.[19] 원본인 던파 여거너와 비교하면 엘소드 그림체로 상당히 회춘한 편이다. 특히 옵티머스[20] 여신의 축복을 받자 60대의 나이에서 20대(제노비아), 40대(바오톨트, 가르한)의 전성기로 되돌아가 불노의 육신을 얻는다. 생사초월자 홀리엔은 장수종족인 님프이자, 아직 한창의 나이라 회춘하지는 않았다.[21] 최대비술 발동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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