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항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행적 [편집]
제 1시대는 존재하지 않았으나, 벨레리안드가 침몰하고 제 2시대가 문을 열면서 세워진 요정들의 거점이다. 그 이름은 황혼이 질 때 하늘이 회색빛으로 물든다 하여 그런 이름을 얻었다고 한다. 그 위치는 청색산맥과 린돈 근처에 있으며, 샤이어에서 더 서쪽으로 가야 나오는 곳에 위치했기 때문에, 사실상 가운데땅의 안전지역 중 하나였다. 이곳을 도달하려면 순찰자들이 돌아다니는 에리아도르를 관통하거나, 혹은 작중 최강 수준의 곤도르 해군을 돌파해야만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곳은 한번도 반격의 거점이 되지 못했다. 대부분의 요정들은 그들의 고향인 톨 에렛세아로 떠나는 항구로써 이곳을 이용하였으며, 키르단 역시 자신의 불의반지 냐라를 간달프에게 맡겼다. 절대반지가 파괴되고 제 4시대가 열렸을 때, 사실상 대부분의 요정들이 이 항구를 거쳐 벨레가에르 해 너머 발리노르로 떠나갔다.
하지만 이곳은 한번도 반격의 거점이 되지 못했다. 대부분의 요정들은 그들의 고향인 톨 에렛세아로 떠나는 항구로써 이곳을 이용하였으며, 키르단 역시 자신의 불의반지 냐라를 간달프에게 맡겼다. 절대반지가 파괴되고 제 4시대가 열렸을 때, 사실상 대부분의 요정들이 이 항구를 거쳐 벨레가에르 해 너머 발리노르로 떠나갔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