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화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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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설명 [편집]
황화수소를 이용한 실험 시 기체의 색상이 투명하기 때문에 취급에 주의를 요한다. 자체가 유독성이기도 하지만[1], 폭발사고의 위험도 있기 때문이다.[2] 대부분의 황 화합물이 그러하듯 강한 달걀 썩는 냄새가 나지만, 누출 발생원부터 멀리 있을 경우 후각으로 파악하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냄새를 맡았을 때에는 이미 누출이 심각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3] 따라서 황화철이나 단백질 등과 같은 황 화합물을 다룰 때는 매우 조심하자. 연소하한계와 상한계차이가 고작 41.1(4.3 ~ 45.4)에 위험도 9라 그 불타기로 유명한 메탄 수치인 2보다도 더 높아서 화재 위험성도 있다.
자연에서는 화산 지대에서 주로 찾아볼 수 있다. 화산가스나 온천수에 포함되어 있으며, 광천수에 일부 녹아있는 경우도 있다. 이외에는 단백질[4]의 부패로 생기기도 한다.
원시 대기에는 산소가 없었기에 물(H2O) 대신 비슷한 구조의 황화수소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한다.
오늄 이온화하면 설포늄이 된다.
자연에서는 화산 지대에서 주로 찾아볼 수 있다. 화산가스나 온천수에 포함되어 있으며, 광천수에 일부 녹아있는 경우도 있다. 이외에는 단백질[4]의 부패로 생기기도 한다.
원시 대기에는 산소가 없었기에 물(H2O) 대신 비슷한 구조의 황화수소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한다.
오늄 이온화하면 설포늄이 된다.
3. 용도 [편집]
황화수소의 주요 용도는 황화물의 합성이나, 황을 가진 유기물의 원료, 고압 윤활제의 원료, 분석화학에서의 시약 등에 유용하게 이용된다. 화학 공정에서 부산물로 생성돼서 만들어 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엔 황이나 황산으로 전환시켜 처리한다.
3.1. 유기화학 [편집]
메테인싸이올, 에테인싸이올, 싸이오글리콜산과 같은 유기황 화합물의 합성에 사용한다.
3.2. 분석화학 [편집]
3.3. 생화학 [편집]
금속 황화물에 사용된다. 알칼리 금속에 황화수소를 가하면 황화수소 알칼리 금속(Alkali hydrosulfide) 화합물이 생성되는데, 이는 생체고분자(Biopolymer)의 분해에 이용된다.
3.4. 방귀속 성분 [편집]
4. 사건사고 [편집]
[1] 암모니아, 불화수소, 시안화수소와 같이 치명적인 유독가스에 속한다. 어떤 화학 관련 서적에서는 황화수소가 시안화수소보다도 독성이 더 강하다고...[2] 산화반응이 격렬히 일어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황화수소가 산화를 하면, 물과 이산화황이 되면서 푸른 불꽃을 내면서 빠르게 산화반응을 한다. (8H2S + 4O2 → 8H2O + S8, 엔탈피 변화량을 계산하면 216kJ/mol로 꽤 높은격차가 나온다.)[3] 아래의 사건사고를 보면 알겠지만, 갑자기 의식불명이 되는 경우가 많으며, 초기에 치료를 못 받으면 사망할 확률이 매우 높다.[4] 정확히는 메티오닌,시스테인 같은 황이 포함된 아미노산이 있는 단백질이다.[5] 자세한것은 방귀 문서 참고.[6] 허용수치(15ppm)의 66배 정도인 1천ppm(!)이 나왔다. 이 정도면 치사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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