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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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메인 앵커
31대
황상무
주말 남성 앵커
이선재
17 ~ 18대
황상무
19 ~ 20대
김철민

목차
1. 소개2. 진행3. 여담

1. 소개 [편집]

KBS의 기자. 1991년 KBS 18기 기자[1]로 입사하여 사회부, 정치부, 통일부 기자, KBS 뉴스 9 주말 앵커와 KBS 뉴스광장 앵커 그리고 미국 뉴욕 특파원 등을 거쳤다.

2015년 1월 1일부터 2018년 4월 13일까지 KBS 뉴스 9의 평일 앵커로 김민정 아나운서와 함께 진행하였다. 평일 앵커로의 진행은 거의 3년 4개월여(거의 1,096일 이상 진행) 동안, 홍기섭 전 앵커(2002년 3월 5일 ~ 2008년 11월 14일, 6년 8개월) 및 김종진 전 앵커(1998년 8월 31일 ~ 2002년 3월 4일, 3년 7개월)에 이은 최장기간 진행으로 주말 앵커의 출장 관계로 임시 앵커를 겸하여 임시로 대신 진행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진보 기자들 입장에선 친정부 보도로 원성을 샀다.

2017년 12월 17일 부친상을 당해 그 다음날인 18일부터 1주일간 휴가를 냈다.

고향이 평창군인지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주자로 나섰다. 기사 2018년 4월에 양승동 사장 취임 후 실시된 인사개편에서, 사회부장직과 뉴스앵커직을 모두 내려놓게 되었다. 그는 하차 당일 마지막 뉴스9 클로징 때 "말의 생명력을 믿고 우리 사회의 화합과 통합, 미래로의 전진을 위해 많은 말을 했지만 많이 부족했습니다. 혹시라도 제 말로 인해 상처를 받으신 분이 있다면 용서를 구합니다."라고 반성의 의미를 담은 말을 남겼다.

KBS보도본부 라디오뉴스제작팀에서 라디오 뉴스를 제작해오다 2020년 11월에 사내게시판을 통해 "국민의 수신료로 운영되는 회사가 한쪽 진영에 서면, 나머지 절반의 국민을 적으로 돌리는 일이다", "KBS는 극단의 적대정치에 편승해서는 안된다"라고 밝히며 사직했다. 황상무 전 앵커, KBS에 사의 표명 "공영방송, 한쪽 진영 서면 안 돼"

2. 진행 [편집]

  • 주말 KBS 뉴스 9(2001년 2월 17일 ~ 2002년 3월 3일)
  • KBS 뉴스광장(2002년 3월 5일~ 2007년 4월 27일)
  • 일요진단(2011년 1월 16일 ~ 2012년 12월 30일)
  • 황상무의 시사진단(2014년 4월 7일 ~ 12월 30일)
  • 평일 KBS 뉴스 9(2015년 1월 1일 ~ 2018년 4월 13일)

3. 여담 [편집]

  • KBS 뉴스광장을 한창 진행할 무렵 자식을 떠나보낸 아픈 가족사가 있다. 자식을 영안실에 안치하고도 뉴스를 진행해야 했다고 한다.
[1] 민경욱, 안형환, 박영환(전 KBS 광주총국장, 전 뉴스 9 앵커, 현 KBS 인재개발원 교수)과 입사 동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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