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능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도호쿠 대지진과 관련하여 생겨난 신조어

황사 + 방사능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대기권으로 퍼진 방사능이 북반구의 편서풍을 타고 지구를 한 바퀴 돌아 한국으로 오는 타이밍이 중국황사가 찾아오는 타이밍과 일치하여 생겨나게 되었다.

바리에이션으로는 황사능 가 있다.
  • 서울특별시서 6배나 증가했다는 대기 중 방사선량 : 1mBq/m3
  • 제주시에 내리고 있는 방사능 비의 방사선 물질의 방사선량(동위원소 3 종류): 4.768Bq/L
  • 서울 지하철 3호선의 평균 라돈가스 방사선 : 85.5Bq/m3
  • 성인 남성이 뿜어내는 평균 방사선: 3700Bq

그렇지만 언론이 호들갑을 떠는 것도 사실이다. 내리는 비의 성분중 방사능보다 중금속이 함유된 황사의 위험이 더 크다는 사실을 알아둘 것.

애초에 황사능은 50년전부터 날아온 거였기도 하고...#[1]
[1] 중국은 비교적 최근까지 공공연히 지상핵실험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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