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이문록#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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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幻影異聞録#FE/Tokyo Mirage Sessions #FE
개발 발표 티저 | 공식 소개 영상 | 오프닝 영상 |
2013년 1월 닌텐도 다이렉트에서 발표한 여신전생 시리즈와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의 크로스오버 게임.[1] 2015년 12월 26일 발매. 플랫폼은 Wii U.
게임 제작에 닌텐도와 인텔리전트 시스템은 관여하지 않고 아틀라스만 자체적으로 제작했으며 프로듀서는 데빌 서바이버 시리즈 프로듀서인 타카다 신지로, 캐릭터 디자이너는 마오유우 마왕용사의 일러스트레이터인 toi8, 미라쥬 디자인은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아트 디렉터를 자주 맡았던 미나바 히데오, 게임 내에서 사용되는 음악을 제공하는 곳은 AVEX. 참고로 게임 내의 음악들은 캐릭터 성우들이 직접 부른다고 한다.
서양에서는 '도쿄 미라쥬 세션스 #FE' 라는 이름으로 발매되며 발매일은 2016년 6월 24일이다. 현지화는 자막만 작업해서 자막은 영어로 바뀌었지만 음성은 일본어 그대로다. 이 외에도 서양판은 일본판(WiiU판)과는 달리 일부 스토리가 변경되었고, 선정성 또한 검열로 인해 대폭 축소되었다.
2. 스위치 이식 [편집]
2019년 9월 5일 닌텐도 스위치 이식작으로 '환영이문록#FE 앙코르'가 발표되었다. 2020년 1월 17일 발매.
단순 이식은 아니고 신규 시나리오, 악곡, 던전, 캐릭터, 코스튬 등이 추가되는 일종의 완전판. 마이코, 배리, 치키가 세션 공격만으로 한정되지만 전투에 참가하는게 가능해졌고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의 코스튬도 확인되었다. 또한 Wii U판의 문제점 중 하나였던 로딩 시간도 개선되었다고 한다.
다만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닌데, 그건 바로 일본판을 포함한 모든 버전이 검열된 서양판을 베이스로 삼아 제작된다는 것. 문제는 이를 사전에 알리지 않고 게임 소개 페이지에도 검열이 이루어지지 않은 위유 일본판의 스크린샷을 올려두고 예약구매를 진행했다는 것이며, 이후 닌텐도측은 사과와 함께 환불을 진행했다. 이 발표 이후 일본 내에서는 뒤늦게 Wii U판을 구매하는 유저들이 늘어나 판매량이 오르기도 했다고.
지원 언어는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 중국어로 기존 지원 언어에서 중국어만 추가되었다. 한국어는 둘째치고 스페인어같은 언어조차 없어서 이에 대해서는 말이 많다. 음성도 영어 더빙이 추가되지 않아서 원본처럼 일본어 고정이다.
2019년 10월 4일에 대한민국 심의가 통과되었다는 사실이 11월 말에 밝혀졌다. 통과 당시에는 심의 결과가 비공개였다 나중에 공개된 것. 하지만 지원 언어 목록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한글화는 되지 않았다. 한국에선 파이어 엠블렘이 페르소나 시리즈보다도 더 마이너하고 비주류인 데다가 아틀라스 측도 페르소나의 요소는 많이 도입되었지만 본질적으로는 파엠처럼 한국에서는 페르소나보다 마이너한 작품인 여신전생 시리즈에 가깝기 때문으로 보이며 동시에 위유판의 판매량이 전세계적으로 좋지 않았던 것이 한 몫 하는 듯 하다.
특히 한국에서는 근래작인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과 페르소나 5는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지만 진 여신전생 4과 그 전 작품인 파이어 엠블렘 Echoes 또 하나의 영웅왕는 게임 발매로부터 시간이 한참 지나도 한정판은 물론이거니와 초회판까지 남아돌 정도로 폭망해 후속작인 진 여신전생 4 FINAL와 파이어 엠블렘 무쌍은 한글판 정발 자체가 안 되었고, 그 전에 나온 파이어 엠블렘 if도 일본판이 아닌 서양판 베이스로 나온 전적이 있다. 페르소나 시리즈는 애초에 진 여신전생 시리즈가 아니라는 것을 감안하면 풍화설월 한 작품만이 특이한 케이스였던 거고, 몇 번이고 판매량이 폭망한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와 진 여신전생의 콜라보 + 서양판 베이스라는 온갖 악조건이 겹쳤으니 닌텐도 입장에서는 한글판을 발매하지 않겠다고 결정해도 이상하지는 않은 셈. 소비자들은 안타까울 뿐이지만.
이식판 추가요소 소개영상을 보면 풍화설월 뿐만 아니라 조커(P5), 히어로(SQX)언니가 왜 여기서 나와, 데모니카 슈트(DSJ) 등의 코스튬도 등장한다고 한다.
단순 이식은 아니고 신규 시나리오, 악곡, 던전, 캐릭터, 코스튬 등이 추가되는 일종의 완전판. 마이코, 배리, 치키가 세션 공격만으로 한정되지만 전투에 참가하는게 가능해졌고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의 코스튬도 확인되었다. 또한 Wii U판의 문제점 중 하나였던 로딩 시간도 개선되었다고 한다.
다만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닌데, 그건 바로 일본판을 포함한 모든 버전이 검열된 서양판을 베이스로 삼아 제작된다는 것. 문제는 이를 사전에 알리지 않고 게임 소개 페이지에도 검열이 이루어지지 않은 위유 일본판의 스크린샷을 올려두고 예약구매를 진행했다는 것이며, 이후 닌텐도측은 사과와 함께 환불을 진행했다. 이 발표 이후 일본 내에서는 뒤늦게 Wii U판을 구매하는 유저들이 늘어나 판매량이 오르기도 했다고.
지원 언어는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 중국어로 기존 지원 언어에서 중국어만 추가되었다. 한국어는 둘째치고 스페인어같은 언어조차 없어서 이에 대해서는 말이 많다. 음성도 영어 더빙이 추가되지 않아서 원본처럼 일본어 고정이다.
2019년 10월 4일에 대한민국 심의가 통과되었다는 사실이 11월 말에 밝혀졌다. 통과 당시에는 심의 결과가 비공개였다 나중에 공개된 것. 하지만 지원 언어 목록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한글화는 되지 않았다. 한국에선 파이어 엠블렘이 페르소나 시리즈보다도 더 마이너하고 비주류인 데다가 아틀라스 측도 페르소나의 요소는 많이 도입되었지만 본질적으로는 파엠처럼 한국에서는 페르소나보다 마이너한 작품인 여신전생 시리즈에 가깝기 때문으로 보이며 동시에 위유판의 판매량이 전세계적으로 좋지 않았던 것이 한 몫 하는 듯 하다.
특히 한국에서는 근래작인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과 페르소나 5는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지만 진 여신전생 4과 그 전 작품인 파이어 엠블렘 Echoes 또 하나의 영웅왕는 게임 발매로부터 시간이 한참 지나도 한정판은 물론이거니와 초회판까지 남아돌 정도로 폭망해 후속작인 진 여신전생 4 FINAL와 파이어 엠블렘 무쌍은 한글판 정발 자체가 안 되었고, 그 전에 나온 파이어 엠블렘 if도 일본판이 아닌 서양판 베이스로 나온 전적이 있다. 페르소나 시리즈는 애초에 진 여신전생 시리즈가 아니라는 것을 감안하면 풍화설월 한 작품만이 특이한 케이스였던 거고, 몇 번이고 판매량이 폭망한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와 진 여신전생의 콜라보 + 서양판 베이스라는 온갖 악조건이 겹쳤으니 닌텐도 입장에서는 한글판을 발매하지 않겠다고 결정해도 이상하지는 않은 셈. 소비자들은 안타까울 뿐이지만.
이식판 추가요소 소개영상을 보면 풍화설월 뿐만 아니라 조커(P5), 히어로(SQX)
3. 스토리 [편집]
무대는 현대의 도쿄. 그리고 산뜻발랄 연예계. 하지만 연예계는 인간이 가진 '구현력'의 결정인 퍼포머를 노리고 이세계에서 미라쥬라 불리는 인류의 천적이 나타났다. 미라쥬에 맞설 수 있는 것은 미라쥬의 힘. 그리고 그 힘을 가진 자들은 미라쥬와 유대로 맺어져 함께 싸우는 미라쥬 마스터들. 미라쥬 마스터들은 연예계에서 벌어지는 괴사건에 맞서가며 스타의 꿈을 키운다.
4. 시스템 [편집]
- 전투
파이어 엠블렘의 무기 상성(검/창/도끼/활)과 여신전생/페르소나의 마법 상성(화염/빙결/전격/충격/파마/주살)이 혼합되어 있다. 적의 약점을 찌르면 여신전생의 프레스 턴과 비슷하게 동료들이 추가공격을 하는 세션이 발동된다. 자신의 턴에 기술을 사용하면 랜덤으로 애드리브 퍼포먼스가 발동된다. 세션 발동 중에는 랜덤으로 듀엣 퍼포먼스를 발동 시킬 수 있다.
- 성장과 육성
레벨 업을 하게 되면 파이어 엠블렘에서처럼 캐릭터의 능력치가 랜덤으로 상승한다. 다만 HP와 SP는 최소 1 이상은 반드시 상승한다. 또한 전투를 통해서 무기 숙련도를 높일 수가 있다. 무기 숙련도가 올라가면 전투스킬이나 '세션'스킬 그리고 패시브 스킬 등을 배울 수가 있다. 한 무기당 4개의 스킬을 배울 수 있으나 무기강화를 하면 1개의 새로운 스킬을 얻을 수가 있다, 그리고 강화된 무기의 숙련도의 상승치는 보다 빠르게 오른다.
- 스테이지 랭크
각 캐릭터는 전투에서 승리하거나, 스페셜 퍼포먼스의 사용, 회복스킬의 사용, 세션의 성공에 따라서 스테이지 포인트를 얻을 수가 있고 일정 포인트를 얻으면 스테이지 랭크가 상승한다. 스테이지 랭크가 일정 레벨에 도달해 있고 메인 스토리가 필요한 만큼 진행되어 있으면 각 캐릭터마다 사이드 스토리를 진행할 수 있다.
- 사이드 스토리
메인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동료들의 스테이지 랭크가 올라가면 사이드 스토리를 진행할 수 있다. 사이드 스토리는 동료들의 연예계에서의 성장담으로,[2] 이것을 클리어하면 퍼포머가 강해져서 전투에도 도움이 되는 스킬이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전투에 참가하는 동료들 뿐만이 아니라 마이코, 치키, 굿맨도 사이드 스토리가 존재하며 이 셋의 사이드 스토리를 클리어할 경우는 전투의 보상이나 아이템을 팔 때의 판매가를 올려주는 등의 효과를 얻을 수가 있다. 사이드 스토리는 동료 1명당 3파트 준비되어 있다. 모든 사이드 스토리를 클리어하는 것이 진엔딩의 조건이다.
5. 등장인물 [편집]
6. 평가 [편집]
플랫폼 | 메타스코어 | 유저 점수 |
76%가 이 게임을 추천 | 84%가 이 게임을 추천 |
일본 첫주 판매량은 약 2만 3천장으로 저조하다. 소화율이 40% 정도인걸로 보아 에초에 5만장 정도 팔릴 것을 기대했던 듯. 토요일에 발매했기 때문에 첫주는 이틀 동안의 판매량이었고, 해본 사람들의 평이 좋아서 판매량에 대해서는 좀 더 기다려 보아야 한다. 둘째주 2016년 1월 기준으로 판매량은 3만 2896개.
다른 ATLUS의 게임이나 파엠 시리즈의 판매량에 비해 낮은 판매량이 나온 것에 대해서, 첫번째는 위유라는 기종이 가진 한계(RPG 유저가 적다는 점), 두번째는 발매전에 공개된 다수의 영상에서 여신전생과 파이어 엠블렘이 섞인 듯한 요소가 없고 기대와는 다르게 전혀 새로운 IP같이 보였기 때문에 오히려 여신전생 팬들과 파이어 엠블렘 팬들 양 쪽에게 전부 외면당한 것으로 추정. 이와는 별개로 로딩이 길고 자주 이루어진다는 점을 문제로 삼는 유저도 존재한다.
하지만 ATLUS 게임으로서의 재미는 확실하게 챙겨준다. 진여신이나 페르소나 시리즈보다 전투 시스템이 한층 진보했다는 평도 있다. 서양쪽 평가도 좀 애매한데 비쥬얼 디자인은 아주 우수하지만 인터렉티브 게임이라기 보다는 비주얼 노벨 같이 거의 자동으로 진행된다는 불만과 여신전생 시리즈와 파이어 엠블렘의 협력 작품인데 파이어 엠블렘의 요소가 별로 보이지 않는다는 평가.
7. 뮤직 비디오 [편집]
- 오프닝 영상 및 제 1장에서 질릴 정도로 많이 들을 수 있는 노래.
- 키리아의 의상이 과다 노출로 인해 일본판/북미판 모두 바지를 입게 됐다.
- 키리아의 의상이 과다 노출로 인해 일본판/북미판 모두 바지를 입게 됐다.
- 제 2장 시작할 때 들을 수 있는 노래.
- 츠바사의 데뷔곡
- 가슴골이 노출된 의상이 북미판에서는 흰색 티셔츠를 덧대어 가렸다.
- 츠바사의 데뷔곡
- 가슴골이 노출된 의상이 북미판에서는 흰색 티셔츠를 덧대어 가렸다.
- 제 2장 후반부에 들을 수 있는 노래.
- 남성 톱 아티스트의 라이브 영상
- 남성 톱 아티스트의 라이브 영상
- 키리아의 사이드 스토리 1을 진행하면 들을 수 있는 노래.
- 제 3장 후반부에 들을 수 있는 노래.
- 키리아의 사이드 스토리 3을 진행하면 들을 수 있는 노래.
- 사이드 스토리를 꾸준히 해왔다면 가장 먼저 배울 수 있는 듀오 아트.
- 사이드 스토리를 꾸준히 해왔다면 가장 먼저 배울 수 있는 듀오 아트.
- 배리 굿맨의 사이드 스토리 2을 진행하면 들을 수 있는 노래.
- 츠바사의 사이드 스토리 3을 진행하면 들을 수 있는 노래.
- 츠바사의 솔로 콘서트
- 츠바사의 솔로 콘서트
- 바리의 사이드 스토리 3을 진행하면 들을 수 있는 노래.
- 바리가 마모리의 애완견이 되는 것이 압권...
- 바리가 마모리의 애완견이 되는 것이 압권...
- 치키의 사이드 스토리 3을 진행하면 들을 수 있는 노래.
- 제 6장 최종 보스 전에 들을 수 있는 노래.
8. 기타 [편집]
[1] 본래는 진 여신전생 시리즈와 파이어 엠블렘의 콜라보로 시작되었으나, 실제로는 진 여신전생 시리즈의 요소는 별로 많지 않고 페르소나 시리즈에서 영향을 받은 부분들도 많아서 개발사도 '진 여신전생'이란 말을 빼고 대신 'ATLUS와 파이어 엠블렘의 콜라보'로 표현을 변경하였다. 개발사는 ATLUS라고 표현했지만 이 경우 ATLUS는 여신전생 시리즈(진 여신전생, 페르소나 등을 포괄)를 뜻한다고 봐도 무방하다.[2] 이것 때문인지 주인공인 이츠키는 유일하게 사이드 스토리가 존재하지 않는다.[3] 이후 파이어 엠블렘 히어로즈 / 파이어 엠블렘 무쌍에서는 타카다 유우키가 맡는다. 스위치 이식판에서 사랴의 대사가 추가된다면 타카다로 교체될 가능성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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