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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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신증의 증상 중 하나 [편집]
2. 호러게임 사이렌의 시스템 [편집]
2.1. 1의 설정 [편집]
1편에서는 이걸 이용해 시인들의 시선을 보고 행동해야 한다. 만약 이 환시가 없다면 클리어 자체가 불가능한 미션도 한두가지가 아니다. 하지만 2편과는 달리 환시의 기원이 어떤건지는 불명. 한 설명 플레이에 따르면, 이 환시는 원래 시인들만이 가능한 기능이라고 한다. 시인들 자체가 지능이 떨어지고 움직임도 기민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 시야 공유(환시)를 통해서 의사소통에 비슷한 기능을 수행한다. 즉, 이 환시를 쓸 수 있는 주인공들은 이미 시인이거나, 시인이 되어가는 도중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시무라 아키라의 형인 시무라 타카후미는 생전부터 죽을 때까지 환시를 쓸 수 있었다고 한다. 타카후미는 환시를 사용해 마을의 뒤숭숭한 것들을 사람들에게 알렸지만 노인네의 헛소리라며 무시당했다.[3]
2.2. 2의 설정 [편집]
사혼곡 2: 사이렌의 공식 설정에 의하면 빛을 피해 바다로 숨어둔 자들이 지상의 인간의 시선을 훔쳐 세상을 보는 방법이라고 한다. 1편과는 달리 2편에서는 보통 환시말고도 다양한 부가능력이 붙은 환시의 사용자들이 나온다. 그리고 이들의 공통점은...
- 과거시
과거의 인물을 환시하여 당시 일어났던 일을 체험할 수 있다. 자세한 것은 기요타 아키코 참고.
- 감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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