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용맹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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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비에트 연방 [편집]
1.1. 개요 [편집]
1.2. 수훈 대상과 사유 [편집]
기본적으로 소방관에게 수여되기 위한 메달이었으나, 화재진압, 인면구조의 공훈이 있는 소련인은 누구나 수훈할 수 있었다. 메달의 수여는 소련 최고회의 상무회의 이름으로 각 연방구성공화국 소련 최고회의 혹은 각 자치공화국 최고회의의 포고령에 의해 이루어졌다. 이 메달을 수여할 때는 수훈자가 속한 각 단위의 최고회의(공화국 및 자치공화국 최고회의 등) 혹은 지방, 주, 시에 속한 소비에트 위원회 의장, 혹은 부의장이 직접 거행하였으며 수훈자가 군인일 경우에는 해당 부대 지휘관이 수여하였다.
수훈 대상
군인 혹은 일반 소련인
수훈 사유
화마로부터 시민의 재산, 공공기물의 수호, 인명의 구조, 혹은 화재진압 과정에서의 헌신성과 용기 실전 화재진압 혹은 인명구조 작전에서의 탁월한 지도력 화재 혹은 폭발사고 예방에 대한 헌신성과 용기
이 메달은 정장/약장일 때 모두 사회질서수호 공훈복무메달 다음에 패용한다. 또한 복수 수훈이 가능했다.
마지막 수여는 1991년 3월 4일에 이루어졌으며 소련 기간동안의 총 수여인원은 대략 32,690명이다.
마지막 수여는 1991년 3월 4일에 이루어졌으며 소련 기간동안의 총 수여인원은 대략 32,690명이다.
1.3. 외형 [편집]
메달의 지름은 32밀리미터이며 초기에는 은으로 제작되었으나 차후에 양은으로 변경되었다. 따라서 메달은 전체적으로 은색이다. 메달의 전면에는 소련 소방의 상징인 소방도끼와 스패너가 X자로 교차된 엠블럼과 그 상단에 작은 오각 별이 부조되어 있었고, 부조의 상부에 메달명(ЗА ОТВАГУ НА ПОЖАРЕ)이 메달 테두리를 따라 세겨졌다. 하부에는 낫과 망치와 그 뒤로 월계수잎과 오크잎 장식이 부조되었다. 이 메달은 노농적군 20주년기념메달처럼 특이하게 메달 뒷면에 화려한 그림이 있었는데, 화재가 난 건물에서 아이를 구조해 나온 소방관의 모습과 그 하단에 월계수잎 장식이 부조되었다.
메달의 리본 배색은 정갈하고 깔끔하지만 한국인의 시각으로는 그냥 인공기(...)배색이다.[1] 리본의 기본색은 적색으로, 리본의 양 끝단에 1밀리미터의 흰색 테두리를 두른 3밀리미터 두께의 파란색 줄이 있었다.
메달의 리본 배색은 정갈하고 깔끔하지만 한국인의 시각으로는 그냥 인공기(...)배색이다.[1] 리본의 기본색은 적색으로, 리본의 양 끝단에 1밀리미터의 흰색 테두리를 두른 3밀리미터 두께의 파란색 줄이 있었다.
2. 러시아 연방 [편집]
소련 해체 이후 일단 수훈이 중단되었지만, 러시아 최고회의(Верховный совет Российской Федерации)[2]는 법령을 통해 1992년 3월 2일에 이 메달을 부활시켰다. 그러나 혼란했던 시대상, 이것은 얼마 사용되지 못했다. 그리고 1994년 3월 2일, 러시아 연방은 새롭게 대통령령에 의해 조난자구조메달(Медаль "За спасение погибавших")을 제정함으로써 이 메달은 역사속으로 사라졌지만, 2018년 9월 15일에 다시 러시아 연방 대통령령에 의해 부활하였다. 새 메달명은 '화재용맹메달'로 같다.[3] 메달의 모습.
3.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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